“나는 ‘미리 쓰는 부고’라는 아이디어가 매우 참신하다고 생각한다. 요점은 이렇다. 당신이 세상을 떠났을 때 신문에 실리기를 원하는 부 고의 내용을 본인이 직접 작성하고 그 내용에 맞춰 남은 인생을 살아 가는 것이다. 이는 당신이 삶에서 무엇을 진정으로 원하고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지를 되돌아볼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단순한 방법이다. 사람들이 작성한 부고는 각자 다르겠지만, 당신은 주로 다음과 같은 내 용이 부고에 포함되기를 바랄 것이다. 당신은 남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았다. 세상에 유용한 사람이었다. 훌륭한 부모였고,좋은 배우자였으 며, 배려심이 깊은 친구였다. 공동체의 큰 자산이었고, 자신이 속한 산업 분야에도 공헌했다. 당신은 현명하고, 재미있고, 영리했다.” 모건 하우절 저(著) 박영준 역(譯) 《돈의 방정식》 (서삼삼독, 48-49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살아가면서 이력서는 정성껏 쓰지만, 부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력서가 세상에서의 성취를 기록한다면, 부고(Obituary)는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남겨진 삶의 향기를 기록합니다. 인생은 이력서가 아니라, 부고로 평가됩니다. 남긴 재산이 아니라, 남긴 사랑으로 기억됩니다. 사람의 가치는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고광민 의원(국민의힘, 서초3)은 3월 26일(목)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인공지능위원회’ 출범식에서 위원으로 위촉되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울시 인공지능위원회는 「서울특별시 인공지능 기본조례」에 근거하여 설치된 기구로, 서울시 인공지능(AI)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고 제도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위원회는 고광민 의원을 비롯해 정책·기술·산업·윤리 분야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위원장에는 정송 카이스트(KAIST) AI연구원장이 선출되었다. 이날 제1차 회의에서는 ▲2026 서울시 인공지능 행정 추진계획, ▲서울형 LLM(초거대언어모델) 구축 및 AI 서비스 시범 적용, ▲서울시 인공지능(AI) 기본계획 수립 등 서울시 AI 행정의 향방을 결정할 핵심 의제들이 논의되었으며, 위원회 출범에 앞서 실시된 시민 9,425명의 설문 결과도 함께 공유되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민들은 공공 AI 도입시 책임성(60.7%)을 효율성(25.3%)보다 중요하게 생각하고, 행정 편익(37.9%)보다는 보안 강화(43.7%)를 선택한 비율이 높았다. 또한 AI 도입 시 효과가 클 것
[아시아통신]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FC안양의 2026년 시즌 첫 홈 경기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좋은 흐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FC안양은 이달 1일 치른 시즌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원정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인 안양은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8일 홈 개막전에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수들과의 미니 풋살, 선착순 캡슐드로우 응모권 지급, 셀프 포토부스 등 체험과 함께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C안양은 지난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K리그1에 진출하며 치열한 승부 끝에 잔류에 성공했다. 올해는 더욱 보강된 전력을 바탕으로 상위권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대호 FC안양 구
[아시아통신] ‘2026 KPGA MY문영 윈터투어’가 2월 2일부터 ‘1회 대회’ 예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한다. 문영그룹이 주최하고 ㈜한국프로골프투어가 주관하며 ㈜골프T가 운영하는 ‘2026 KPGA MY문영 윈터투어’는 ‘1회 대회’와 ‘2회 대회’ 총 2개 대회로 태국 방콕에 있는 피닉스 골드 방콕 서, 남코스(파70. 7080야드)에서 진행된다. 2개 대회의 총상금은 2억 원이고 대회별 총상금은 각 1억 원, 우승상금은 각 1500만 원이다. ‘1회 대회’는 2월 2일에서 4일까지 예선, 5일에서 6일까지 본선이 열리고 ‘2회 대회’는 9일부터 11일까지 예선, 12일부터 13일까지 본선이 펼쳐진다. 경기 방식은 예선은 1라운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본선은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예선은 KPGA 투어프로와 프로를 비롯해 KPGA 주관 대회 참가 이력이 있는 외국인 선수, All Thailand Golf Tour 투어프로, Thailand PGA 투어프로, 핸디캡 3.0 이하의 아마추어 선수가 참가한다. ‘1회 대회’ 예선에 참가하는 선수는 396명, ‘
[아시아통신] 외교부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간 우리 국민 사건·사고 대응 및 예방활동을 위해 밀라노 현지에 임시 영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임상우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를 단장으로 하는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파견한다. 밀라노 임시 영사사무소는 2.4.(수)~2.23.(월)간 주밀라노총영사관 내에 설치되며, 외교부·경찰청·소방청·국정원·대테러센터 직원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이 3개조(총 19명)로 나뉘어 현지에서 활동하게 된다. 외교부는 1월 30일 오후 임상우 대표 주재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발대식을 개최하여, 각 부처 파견 신속대응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 영사사무소 운영계획 및 현지 활동 사항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임 대표는 신속대응팀원들에게 ‘원팀’ 으로서 각 부처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재외국민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은 현지에서 ▶우리 국민 사건·사고 예방활동 ▶사건·사고 발생 시 영사조력 ▶밀라노 치안당국과의 협력관계 구축 ▶현지 치안 및 테러 동향 파악 등을 주요 업무로 하며, 경기장 및 관광지 인근에서 안전 점검과 우리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고광민 의원(국민의힘, 서초3)은 3월 26일(목)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인공지능위원회’ 출범식에서 위원으로 위촉되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울시 인공지능위원회는 「서울특별시 인공지능 기본조례」에 근거하여 설치된 기구로, 서울시 인공지능(AI)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고 제도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위원회는 고광민 의원을 비롯해 정책·기술·산업·윤리 분야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위원장에는 정송 카이스트(KAIST) AI연구원장이 선출되었다. 이날 제1차 회의에서는 ▲2026 서울시 인공지능 행정 추진계획, ▲서울형 LLM(초거대언어모델) 구축 및 AI 서비스 시범 적용, ▲서울시 인공지능(AI) 기본계획 수립 등 서울시 AI 행정의 향방을 결정할 핵심 의제들이 논의되었으며, 위원회 출범에 앞서 실시된 시민 9,425명의 설문 결과도 함께 공유되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민들은 공공 AI 도입시 책임성(60.7%)을 효율성(25.3%)보다 중요하게 생각하고, 행정 편익(37.9%)보다는 보안 강화(43.7%)를 선택한 비율이 높았다. 또한 AI 도입 시 효과가 클 것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시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3월 2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를 방문해 행사장을 둘러보고 소상공인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성장을 체감하고, 변화를 직관하다’를 주제로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며, 금융·경영 상담, 판로 지원, 역량 강화 교육 등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다양한 정책과 정보를 한자리에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은 ▲금융·경영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성장보탬관’ ▲우수 소상공인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매출보탬관’ ▲전문가 강연과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역량보탬관’ ▲서울시 및 유관기관 정책을 안내하는 ‘정보보탬관’ 등 4개 테마관으로 구성돼 약 150여개 부스가 운영됐다. 이날 김 의원은 행사장을 순회하며 각 부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 상담과 판로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최근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매출 확대를 위한 실질적 지원 방
「此亦一是非,彼亦一是非」 차역일시비, 피역일시비 장자의 내편(內篇) 2장 제물론(齊物論) 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직역하면 이러합니다. “여기에도 옳고 그름이 있고, 저기에도 옳고 그름이 있다.” 의미를 좀 더 확장하면, “오늘의 옳음은 내일의 틀림이 될 수도 있다.”입니다. 인간의 기준은 시대와 가치관, 문화에 따라 변합니다. 이렇듯 상대적 이기에 혼란에 빠집니다. 장자는 그 혼란을 벗어나기 위해 시비 자체를 초월하려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합니다. 혼란의 이유는 기준이 없어 서가 아니라 참된 기준이신 하나님을 잃었기 때문이다! “여기도 옳고, 저기도 옳다?” 모든 것이 옳은 세계는, 결국 아무것도 옳지 않은 세계입니다.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길을 찾고 싶다면, 변하는 판단이 아니라 변하지 않는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인간은 기준을 잃은 것이 아니라, 기준이신 분을 잃었습니다. 나침반이 고장난 것이 아니라, 북극을 외면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14:6) <강남 비전교회 / 한재욱 목사>
“허세 중에서 가장 안쓰러운 허세는 열등감이 만들어낸 허세다. 이를테면 똥덩어리에 앉아 있던 똥파리가 유유히 하늘을 선회하고 있는 독수리를 보고 ‘남이 노력해서 찾아낸 진수성찬 넘보지 말고 너도 노력 좀 해 봐라,새캬’ 하고 소리치는 따위의 허세. 없는 놈 허세가 더 무섭다는 말이 있다. 행여 서 푼 어치도 안되는 그 놈의 자존심이 상할까 봐 뻑 하면 열등을 허세로 위장하며 산다. 그대로 있어도 불쌍해 보이는데 아예 불평과 욕설까지 입에 물고 산다. 이런 사람을 행운퇴치 종결자라고 한다. 날개가 있다고 모두가 하늘을 잘 날 수 있는 건 아니다.” 이외수 저(著) 《쓰러질 때마다 일어서면 그만》 (해냄, 275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허세에도 급이 있습니다. 가장 안쓰러운 허세는 열등감이 차려입은 허 세입니다. 똥 위에 앉아 하늘을 선회하는 독수리에게 삿대질하는 똥파 리처럼, 그들은 남의 날개를 꺾는 것으로 자신이 나는 척합니다. 똥파 리의 외침은 자부심이 아니라, 처절한 자기비하의 다른 이름일 뿐입니 다. 비난으로 타인을 깎아내린다고 해서 자신의 위치가 독수리의 높이로 격상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하늘을 나는 법은 남을 깎아내리는 데 있지 않고, 스스
“시에는 감성과 관찰력, 소통의 기술, 그리고 인간의 도리와 상식에 이르기까지 삶에 필요한 모든 요소가 담겨 있다. 하지만 시에서 무엇 보다 중요한 덕목은 ‘사무사(思無邪)’생각에 거짓됨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중략). 백 년의 고민을 한 마디로 삼킨 것을 시라고 일컫는다.” 조윤제 저(著) 《다산의 마지막 질문》 (청림출판, 63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시는 재능이 아니라 진실에서 태어납니다. 백 년의 고민을 한 문장으로 남기는 시는 끝까지 줄여 최소의 언어로 말한 진실입니다. 거짓된 마음 으로 쓴 언어는 길어도 시가 못 되고, 진실한 마음으로 쓴 언어는 짧 아도 시가 됩니다. ‘사무사(思無邪)’“생각에 거짓됨이 없어야 한다.” “우리는 시를 닮기 위해 시를 읽는다.” (59쪽) 우리가 시를 읽는 이유는 아름다운 표현을 배우기 위함이 아니라, 거짓 없는 마음을 닮기 위함입니다. 진실한 사람으로 빚어지기 위해서입니다. 백 년을 살아도 한 마디 진심을 삼키지 못한 사람이 있고, 짧은 생애 에도 평생의 무게를 한 줄에 담는 사람이 있습니다. 누가복음 18장에 등장하는 바리새인과 세리의 기도는 ‘보여주기 위한 수식’과 ‘살기 위한 진실’의 극명한 대비를 보여
배 고플 때 지던 짐 배 부르니 못 지겠네 시인 김용택의 시 「시인」입니다. 배고플 때는 짐도 사명이고, 배부르면 사명도 짐이 됩니다. 결핍은 우리를 움직이지만, 풍요는 우리를 멈추게 합니다. 처음의 간절함이 사라질 때, 삶은 무게를 핑계로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우리가 내려놓아야 할 것은 짐이 아니라, 식어버린 마음입니다. 은혜를 잊은 순간, 감당하던 십자가도 버거워집니다. 진정한 성장은 채워진 배를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가득 찬 뒤에도 기꺼이 짐을 짊어질 수 있는 ‘신앙적 정신적 허기’를 유지하는 데 있습니다.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주하게 되며 또 네 소와 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염려하노라.” (신8:12-14) <강남 비전교회 / 한재욱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