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소방청은 19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HW컨벤션에서 ‘생명존중, 국민안전 최우선’을 주제로‘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용소방대는 화재진압, 구조, 구급 등 소방 업무를 수행하거나 보조하는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민간 봉사 단체로, 현재 전국 3,986개 대에서 9만 1,492명의 대원이 활동하며 이웃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소방청은 이러한 대원들의 숭고한 헌신과 봉사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21년 3월 19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했으며, 올해로 뜻깊은 제5주년을 맞이했다. 이날 기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주제영상 상영, 전국의용소방대 연합회장 환영사, 유공자 포상, 김승룡 소방청장의 기념사, 비전 선포(세리머니)순으로 진행됐으며, 대통령과 행정안전부 장관의 축하 영상도 함께 상영됐다. 각종 재난 현장에서 헌신적인 활동을 펼친 의용소방대원 총 44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특히, 지역 안전과 화재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다음 세 명의 대장이 국민훈장 목련장의 영예를 안았다. 김대희 울산 중부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장은 24년간
[아시아통신] 질병관리청은 3월 19일 2026년 제1차 국가손상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관계부처 및 시·도 손상관리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지난해 9월 발표된 '제1차 손상관리종합계획'의 구체적 실행을 위해 14개 관계부처와 17개 시·도가 수립한 첫 연차별 시행계획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이번 심의에서는 각 지자체가 지역 내 여건과 손상 발생 통계를 기반으로 핵심 위험요인을 도출했는지, 주요 손상기전을 줄이기 위해 세부 사업들이 실효성 있게 연계됐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위원회는 이번 첫 시행계획 수립이 그간 각 지자체 내 여러 부서로 분산(보건, 재난, 교통 등) 되어 추진됐던 손상 관련 예방 사업들을 최초로 통합 구조화하여 지역 단위의 포괄적 손상관리 기반을 마련한 것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국가손상관리위원회는 지난해 1월 시행된 '손상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조에 따라 손상관리에 필요한 주요 정책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2025년 3월 출범했다. 위원회는 출범 이후 총 3차례의 회의를 통해 중앙손상관리센터
[아시아통신] 정경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3월 19일 14시, 전북 익산시 소재 원광대학교병원을 방문하여 급성기 집중치료병원과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등의 운영 상황을 살피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정신질환 발병 초기부터 필요한 서비스가 적시에 제공되고, 퇴원 이후에도 일상생활을 이어가며 온전한 회복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제3차 정신건강복지기본계획'에 지속치료 기반 강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원광대학교병원은 ▲'집중치료병원'으로서 자·타해 위험이 있거나 치료 필요성이 높은 초발 및 응급환자에게 집중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강화된 인력·시설 기준을 갖춘 집중치료실(30개 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자살시도자 등 신체적 문제를 동반한 정신응급환자에게 응급실 내 전용 병상에서 정신건강의학과와 응급의학과의 협진을 통해 신체적 처치와 정신과적 치료를 동시에 제공하는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고 ▲퇴원 이후 지역사회에서도 치료가 단절되지 않도록 지원하는 '병원기반 사례관리' (건강보험 시범사업) 등에 참여하고 있다. 집중치료병원은 정신질환의 발병단계와 증상 등을 고려
[아시아통신]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FC안양의 2026년 시즌 첫 홈 경기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좋은 흐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FC안양은 이달 1일 치른 시즌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원정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인 안양은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8일 홈 개막전에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수들과의 미니 풋살, 선착순 캡슐드로우 응모권 지급, 셀프 포토부스 등 체험과 함께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C안양은 지난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K리그1에 진출하며 치열한 승부 끝에 잔류에 성공했다. 올해는 더욱 보강된 전력을 바탕으로 상위권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대호 FC안양 구
[아시아통신] ‘2026 KPGA MY문영 윈터투어’가 2월 2일부터 ‘1회 대회’ 예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한다. 문영그룹이 주최하고 ㈜한국프로골프투어가 주관하며 ㈜골프T가 운영하는 ‘2026 KPGA MY문영 윈터투어’는 ‘1회 대회’와 ‘2회 대회’ 총 2개 대회로 태국 방콕에 있는 피닉스 골드 방콕 서, 남코스(파70. 7080야드)에서 진행된다. 2개 대회의 총상금은 2억 원이고 대회별 총상금은 각 1억 원, 우승상금은 각 1500만 원이다. ‘1회 대회’는 2월 2일에서 4일까지 예선, 5일에서 6일까지 본선이 열리고 ‘2회 대회’는 9일부터 11일까지 예선, 12일부터 13일까지 본선이 펼쳐진다. 경기 방식은 예선은 1라운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본선은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예선은 KPGA 투어프로와 프로를 비롯해 KPGA 주관 대회 참가 이력이 있는 외국인 선수, All Thailand Golf Tour 투어프로, Thailand PGA 투어프로, 핸디캡 3.0 이하의 아마추어 선수가 참가한다. ‘1회 대회’ 예선에 참가하는 선수는 396명, ‘
[아시아통신] 외교부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간 우리 국민 사건·사고 대응 및 예방활동을 위해 밀라노 현지에 임시 영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임상우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를 단장으로 하는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파견한다. 밀라노 임시 영사사무소는 2.4.(수)~2.23.(월)간 주밀라노총영사관 내에 설치되며, 외교부·경찰청·소방청·국정원·대테러센터 직원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이 3개조(총 19명)로 나뉘어 현지에서 활동하게 된다. 외교부는 1월 30일 오후 임상우 대표 주재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발대식을 개최하여, 각 부처 파견 신속대응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 영사사무소 운영계획 및 현지 활동 사항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임 대표는 신속대응팀원들에게 ‘원팀’ 으로서 각 부처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재외국민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은 현지에서 ▶우리 국민 사건·사고 예방활동 ▶사건·사고 발생 시 영사조력 ▶밀라노 치안당국과의 협력관계 구축 ▶현지 치안 및 테러 동향 파악 등을 주요 업무로 하며, 경기장 및 관광지 인근에서 안전 점검과 우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최근 중동 상황이 긴박해진 가운데 "지금은 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하고, 안정적인 공급선을 개척하는 노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28차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중동 전황의 불투명성이 확대되면서 원유와 일부 핵심 원자재에 대한 보다 적극적이고 장기적인 수급 관리 대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런 시기에 비서실장께서 UAE를 방문해 원유 2400만 배럴을 확보하고, 우리나라에 원유를 최우선적으로 공급하겠다는 약속을 이끌어 낸 것은 매우 큰 성과"라며 격려했다. 이어 "전쟁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예단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청와대와 모든 정부 부처는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점을 엄중한 자세로 가져 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또 "민생 전반에 대해 선제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사실상 '전쟁 추경'이라고 할 이번 추경도 민생 경제의 충격을 덜고, 경기 회복의 동력을 계속 살려 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편성해야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nb
[아시아통신] 스위스 제네바를 방문 중인 김민석 국무총리는 기 파믈랭(Guy Parmelin) 스위스 대통령의 요청으로 현지시간 3월 18일 07시 45분에서 08시 05분까지 전화 통화를 가졌다. 파믈랭 대통령은 올해 20주년을 맞은 한-유럽자유무역연합(EFTA) FTA 등을 토대로 발전해온 한-스위스 양국관계가 앞으로 더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하면서, 스위스 제네바가 다자외교의 중심지인 점에 비추어 최근 한국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UN 관련 AI Hub’에 대해 문의했다. 이에 대해, 김 총리는 스위스 제네바가 전통적인 다자외교의 중심지로 자리잡아온 것을 평가하고, 한국이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AI Hub는 새로운 기구라기보다, WHO의 글로벌 보건 인력양성 허브처럼, AI 분야에서 기술, 규범, 교육 등 관련 논의를 발전시키는 국제적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김 총리는 AI 협력이 새로운 시대적 과제임을 설명하고 한국이 IT 강국으로서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하면서, 스위스측도 글로벌 AI Hub 이니셔티브에 관심을 가져 주기를 당부하고, 함께 협력해 나가자고 했다. 파믈랭 대통령은 김 총리의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저녁 서울 대학로 링크아트센터드림에서 창작뮤지컬 '긴긴밤'을 관람하고, 출연진과 제작진을 격려했다. 뮤지컬 '긴긴밤'은 베스트셀러 창작동화 '긴긴밤'을 무대화한 감성 뮤지컬이다. 2024년 초연과 앵콜공연에 이어 2026년 재연에 이르기까지 평단과 관객으로부터 위로와 동행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으로 호평받아 왔다. 대통령과 영부인의 이번 퇴근길 뮤지컬 관람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다음 달부터 매주 시행예정인 ‘문화가 있는 날’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공연에 앞서 공연장 인근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 식당의 사장님이 당신 며느리가 경기도청 6급 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다며 소개하자 이 대통령은 반갑게 대화를 나누고 사진 요청에 응하기도 했다. 식사를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마로니에 공원 주변을 산책하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퇴근 후 공연을 보러왔다는 말씀을 건네며 만나는 시민들과 일일이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셀카 촬영 요청에 흔쾌히 응했다. 산책 중 우연히 '긴긴밤'의 더블캐스팅 배우를 만
“코미디언 조지 칼린 George Carlin 은 이런 말을 했다. ‘나보다 천천히 운전하는 사람은 멍청이고, 나보다 빨리 달리는 사람은 미친놈이다.’ 우리는 자신과 다른 의사결정을 모두 잘못된 결정으로 몰아붙이는 경 향이 있다.” 모건 하우절 저(著) 박영준 역(譯) 《돈의 방정식》 (서삼삼독, 40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나보다 느린 사람은 멍청이고, 나보다 빠른 사람은 미친놈이다.” 우리는 자신의 속도를 세상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내 판단이 곧 정답이 고, 다른 선택은 모두 오답으로 여기려 합니다. 이렇게 우리는 매일 수십 명의 멍청이와 미친놈을 만들어냅니다. 대부분 자기 차선에서 각 자의 속도로 달리고 있는 데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자에게 맞는 길과 속도를 주셨습니다. 어떤 이는 천천히 걸으며 깊어지고, 어떤 이는 빠르게 달리며 사명을 이룹니다. 신앙은 남의 속도를 판단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나의 길을 나의 속도로 달리는 일입니다. 내 기준만 가지고 비교의 눈으로 보면 세상은 멍청이와 미친놈으로 가득하지만, 믿음의 눈으로 보면 모두가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서로 다른 여정 위에 있습니다. “남의 하인을 비판하는 너는 누구냐 그가
“부자들을 수없이 만나봤다. 그들 대부분은 더 많은 돈을 향한 원초적 욕구에 사로잡혀 자기가 돈을 원하는 이유도 알지 못한 채 무작정 부를 추구했다. 돈을 버는 쪽으로는 남다른 능력을 발휘했어도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돈을 의미 있게 활용하는 법은 잘 모르는 것 같았다.” 모건 하우절 저(著) 박영준 역(譯) 《돈의 방정식》 (서삼삼독, 16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슈퍼 메가 히트급 저자 모건 하우절은 《돈의 심리학》을 넘어 《돈의 방정식》을 출간했습니다. “《돈의 심리학》이 ‘부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였다면, 이 책《돈의 방정식》은 그 ‘부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다(중략). 핵심은 하나다. 돈은 숫자가 아니라 이야기다. 무엇이 중요한지, 무엇이 행복을 주는지, 어떻게 성공을 정의하는지에 대한 우리 각자의 이야기 다.”(6쪽) 사람들은 늘 더 많은 돈을 향한 원초적 욕구에 이끌려 달리지만, 정작 자신이 왜 돈을 원하는지조차 묻지 않습니다. 돈을 버는 능력과 돈을 의미 있게 쓰는 능력은 전혀 다른 근육이며, 대부분은 전자만 훈련할 뿐 후자는 방치합니다. 《돈의 심리학》이 부를 키우는 법을 다뤘다면, 《돈의 방정식》은 이미 손에 쥔 부를 어
“오스트리아 출신으로 현대경영학의 창시자로 평가받는 미국의 피터 드러커는 75세의 늦은 나이에 정년을 맞아 《자본주의 이후의 세계》, 《방관자의 모험》등 100여 권이 넘는 책을 집필하였다. 그는 자신의 생애 96년을 회고하면서 ‘60세 이후 30여 년 동안이 내 인생의 황금 기였다.’고 말했다.” 김옥림 저(著) 《인생 최고의 순간은 지금부터다》(미래 문화사, 7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라 일컬음을 받는 피터 드러커는 96년의 생애를 돌아보며 60세 이후의 30여 년이 자신의 황금기였다고 고백했습니다. 괴테는 80세에 이르러 필생의 역작 《파우스트》를 완성했습니다. 세상은 나이를 숫자로 세지만, 이들은 푸른 에너지 속에 가슴속에 타오 르는 열망의 불꽃으로 시간을 셌습니다. 푸른 에너지란 아직 이루지 못한 것을 향해 몸을 일으키게 하는 내면의 떨림입니다. 떨림은 ‘비전’ 입니다. 이 떨림을 간직한 사람은 자신의 남은 날들을 함부로 흘려보 내지 않으며, 하루하루를 작품처럼 빚어 갑니다. 모세는 이를 가장 분명히 보여 줍니다. 그는 여든 살에 하나님의 부르 심을 받아 광야로 나아가, 남은 생애를 민족의 해방과 말씀의 전달에 바쳤습니다.
“파우스트라는 인물을 괴테가 온전히 창조한 것은 아닙니다. 파우스 트는 그가 어린 시절에 인형극으로도 보고 또 커서는 영국의 작가 크리 스토퍼 말로가 작품 화해서 영국 유랑극단이 전 유럽을 돌아다니며 했던 공연 속의 인물로, 욕심 많은 이가 악마와 계약해 영혼을 팔아서 – 기 독교권에서 저지를 수 있는 불경의 극치입니다! - 24년 동안 온갖 복 락을 누렸지만 결국엔 지옥에 떨어졌다는 이야기의 주인공입니다(중략) 괴테는 이 흔한 소재에다 장치 하나를 바꿈으로써,또 60여 년을 쏟음 으로써 근대인의 거대한 드라마를 만들어냈습니다.” 전영애 저(著) 《꿈꾸고 사랑했네 해처럼 맑게》(문학동네, 17-18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파우스트’는 실존 인물(요한 게오르크 파우스트)에 기반한 전설로, 괴테 이전에도 많은 작가들이 이 소재를 다뤘습니다. 파우스트 전설에는 작가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치명적인 매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첫째는, 금기된 지식에 대한 욕망입니다. 인간이 신의 영역을 엿보고 싶어 한다는 설정은 시대를 불문하고 가장 매력적인 소재입니다. 둘째, 악마와의 계약입니다. “영혼까지 팔아 욕구를 만족시키려 하고 원하던 지식을 얻는다?”도대체 무슨 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