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전기차가 충전하는 모습> 정읍시가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시민들의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통해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줄이고 시민들의 전기자동차 구매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일정 기간 이상 정읍시에 주소를 둔 개인과 개인사업자, 법인 등이며, 전기승용차와 전기화물차, 전기승합차를 대상으로 차종별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가능하며, 차량 구매계약을 체결한 뒤 자동차 제작·판매사를 통해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보조금은 국비와 지방비를 합산해 차종과 성능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차량 출고와 등록 절차를 거쳐 최종 지급된다. 정읍시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통해 시민들의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은 물론 온실가스 감축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은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 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한 핵심 정책"이라며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신청 기간과 지원 대상 등을 꼼꼼히 확인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아시아통신]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 특구 정읍시>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투자협약식은 2026년 8월 6일(목) 오후 2시,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개최된 행사로, 지난 6월 지정된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북도와 참여기업, 유관기관이 투자와 사업 추진을 공식 약속하는 자리입니다. 특구는 익산·정읍 일원을 대상으로 운영됩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목적 차세대 동물의약품 산업 육성을 위한 민간 투자 유치 참여기업과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규제자유특구 실증사업의 본격적인 착수 참석 대상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정읍시 특구 참여기업 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 등 연구기관 관련 기관 및 관계자 협약 주요 내용 특구 내 연구개발(R&D) 및 시설 투자 차세대 동물의약품 실증사업 추진 기업의 지역 투자 및 일자리 창출 협력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특구에서 추진하는 핵심 실증사업 차세대 동물용 신약의 효능·안전성 평가체계 실증 자가백신 적용 대상 확대 실증 동물용의약품 독성시험 규제 개선 실증 사업 규모 사업기간: 2027~2030년(4년)
[아시아통신] <정읍시 민선9기 공약사업 이행보고회 장면> 시민 참여 기반 정책 추진…기업 유치·일자리·농생명 산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정읍시가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78개 공약 이행계획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하는 절차에 돌입했다. 시는 공약의 실행 가능성과 추진 방향을 검토한 뒤 주민배심원단의 심의를 거쳐 최종 이행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주민배심원제는 시민이 직접 공약 내용을 살펴보고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참여형 행정 방식이다. 정읍시는 이를 통해 공약 추진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으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번 공약 이행계획 점검에서는 사업별 추진 일정과 재원 확보 방안, 행정 추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지역 발전과 직결되는 경제 분야 공약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경제 분야에서는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가 주요 과제로 꼽힌다. 정읍시는 산업 기반 확대와 투자 유치를 통해 지역 내 고용 기회를 늘리고, 청년층의 정착을 돕는 정책 추진에 힘을 쏟고 있다. 또한 농생명 산업을 기반으로 한 지역경제 성장 전략도 주목받고 있다. 농산물 생산 중심
[아시아통신] <농촌정주여건 개선지-고창군 흥덕면조감도> 전북 고창군이 농촌의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농촌공간 재구조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생활권별 기능을 재편하고 지역의 특성을 살린 거점 육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촌공간 조성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고창군은 농촌공간을 생활·산업·문화·관광 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구조로 재편하고, 권역별 특화사업을 중심으로 성장 거점을 육성해 주변 지역과 연계하는 순환형 발전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생활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유입 기반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북부 생활권을 중심으로 추진되는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흥덕면과 성내면을 핵심 거점으로 생활SOC 확충과 체류형 관광·체험 기반 조성을 병행한다. 흥덕면에는 주민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성내면 동림저수지 일원에는 생태자원을 활용한 런케이션센터와 체험형 스마트팜, 체류형 복합공간 등을 조성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군은 이러한 거점 육성을 중심으로 문화·복지·교육·경제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역 간 상생과 순환구조를 강화하고, 농촌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한
[아시아통신] < 노후 급수관 홍보물> 정읍시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2027년 노후 옥내급수관 개선지원사업 추진에 앞서 사업 대상자 발굴을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수요조사는 노후 옥내급수관으로 인해 녹물 발생이나 수질 저하 등의 불편을 겪는 시민들의 신청 수요를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사업계획 수립과 예산 확보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노후 급수관이 설치된 주택을 중심으로 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아연도강관이 설치된 주택, 오래된 공동주택 등이 우선 검토 대상이 될 예정이다. 세부 지원 기준과 신청 방법은 사업 확정 후 별도 공고된다. 정읍시 관계자는 "노후 급수관 개선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정읍시청 전경> 정읍시는 친환경 농업 확산과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환경친화형 농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 농업 실천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토양환경 개선과 안전한 농산물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정읍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농업인 가운데 사업 대상 기준을 충족하는 농가이며, 친환경 농자재 구입비의 일부를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해당 부서를 통해 접수하며, 신청 자격과 지원 품목, 지원 한도 등 세부 내용은 정읍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읍시 관계자는 "환경친화형 농자재 사용 확대는 토양 건강 회복과 농업환경 보전에 큰 도움이 된다"며 "많은 농업인이 사업에 참여해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을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아시아통신] <적극행정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 정읍시> “정읍시 적극행정 또 통했다" 전북 정읍시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전국 시 단위 상위 6개 지방자치단체에 선정됐습니다. 이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시상식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6회 적극행정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진행됐습니다. 정읍시는 5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전북 지역 지자체 가운데 최다 기록을 세웠습니다. 정부는 정읍시의 적극행정 추진체계 운영,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성과 창출, 우수사례 발굴, 공직문화 개선 등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정읍시는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포상, 보호·지원 제도 운영, 사전컨설팅과 교육 강화, 우수사례 확산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최근에는 적극행정과 협업 실적에 따라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를 부여하는 제도도 도입했습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을 더욱 확대해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통신] <정읍시청 전경> 정읍시, '서남권 소아외래진료센터 및 어린이전용병동' Shorts 영상 공모전 개최 정읍시가 서남권 소아외래진료센터와 어린이전용병동을 널리 알리고 아이 키우기 좋은 의료환경을 홍보하기 위해 '서남권 소아외래진료센터 및 어린이전용병동 Shorts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소아외래진료센터와 어린이전용병동의 역할과 가치를 숏폼 영상으로 표현해 지역 공공의료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는 서남권 소아외래진료센터와 어린이전용병동의 이용 경험, 24시간 소아진료체계의 필요성, 아이 키우기 좋은 정읍의 의료환경 등을 주제로 자유롭게 1분 이내의 세로형 숏폼 영상을 제작해 응모할 수 있다. 정읍시는 우수 작품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며, 수상작은 정읍시 공식 SNS와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지역 의료서비스를 알리는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정읍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숏폼 콘텐츠를 통해 서남권 소아외래진료센터와 어린이전용병동의 우수한 의료서비스가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남권 소아
[아시아통신] <정읍시 폭염 예방 홍보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전국 곳곳에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온열질환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민들의 철저한 대비가 요구되고 있다. 기상당국은 폭염을 단순한 계절 현상이 아닌 생명을 위협하는 자연재난으로 규정하고, 외출과 야외활동을 최소화하는 등 국민행동요령을 적극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되면 다음과 같은 '생존을 위한 3단계 행동수칙'을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첫째, '위험을 피하라'는 것이다.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폭염이 가장 심한 시간대로, 불필요한 외출과 야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부득이하게 외출할 경우에는 모자와 양산을 착용하고 밝고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어 직사광선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무더위쉼터나 냉방시설이 갖춰진 실내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둘째, '몸을 지켜라'는 행동수칙이다. 갈증을 느끼지 않더라도 물을 자주 마셔 체내 수분을 유지해야 하며, 술이나 카페인이 많은 음료는 탈수를 유발할 수 있어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어지러움, 두통, 메스꺼움, 근육경련 등 온열질환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시원한 장소
[아시아통신] <정읍상생 일자리 사업 참여 모집 홍보> 정읍시가 지역 주민의 고용안정과 생활 안정을 위해 2026년 정읍형 상생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사업개시일 기준 정읍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으로, 공고에서 정한 소득·재산 기준 등을 충족해야 한다. 참여자는 환경정비, 행정지원 등 공공서비스 분야에 배치되어 일정 기간 근무하게 되며, 근무조건과 임금은 사업 운영 기준에 따라 지급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모집 일정과 제출서류는 정읍시 공고문 또는 정읍시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읍시는 "지역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