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시민의 실제 이용경험과 의견을 고객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고객서비스 시민참여단’ 신규 참여자 4명을 오는 10월 22일까지 모집한다. 고객서비스 시민참여단은 기존 ‘고객모니터요원’을 확대·개편한 시민참여형 제도로, 단순 시설점검을 넘어 시민이 직접 공단의 시설과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느낀 불편사항과 개선사항을 살피고 직원 고객응대 수준까지 평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주요 활동은 ▲공단 시설·서비스 이용과정에 대한 시민체감 서비스 평가 ▲공단 부서 및 사업장 전화친절도 조사 ▲서비스 이용과정의 불편사항 및 개선의견 제시 ▲활동결과 공유 및 향후 운영방향 논의를 위한 간담회 참여 등이다. 지정과제 수행 시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현장 활동에 따른 실비도 지원된다. 지원자격은 만 20세 이상 시민으로 공단 운영시설 또는 사업에 관심이 있거나, 공단 시설·서비스 이용경험 및 고객서비스 개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다. 활동 특성상 평일 참여가 가능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고객모니터·시민참여단 등 유사 활동 경험은 선정 시 참고한다. 모집기간은 10월 9일부터 10월
[아시아통신] 안성시 고삼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 홀로 사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갈비탕과 밑반찬을 마련하는 ‘먹거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영양 섭취를 돕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갈비탕과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하며 이웃들이 건강하고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임은자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음식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서로 살피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고삼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엄기헌 고삼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다해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안성시 대덕면은 지난 10월 11일 안성팜랜드 일원에서 관내 초등학생과 인솔자 등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성愛 빠지다 문화랑 놀자' 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덕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를 방문하는 관내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인 아동과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아동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지난해 안성장인 천연염색 체험과 바우덕이 공연 관람, 금광호수 하늘전망대 방문에 이어, 올해는 자연체험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날 참여 아동들은 안성팜랜드에서 동물 먹이주기와 승마 체험을 비롯해 야외공연 관람, 어린이 놀이터 및 놀이기구 이용 등 다채로운 활동을 경험했다. 아이들은 다양한 체험을 함께 즐기며 새로운 추억을 쌓고 서로 다른 배경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순금 대덕면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행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대덕면 주민자치회와 기관사회단체장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아시아통신] 안성시 대덕면은 지난 8일 청소년지도위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건지리·내리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소년지도위원들은 지역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규정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술·담배 판매 금지 안내 스티커를 부착하며 업주들의 청소년 보호 협조를 당부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내리 일대 부동산중개업소를 방문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장기간 사회적 고립이나 월세·관리비 체납 등 위기가구의 주요 징후를 안내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발견하면 대덕면에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대덕면은 앞으로도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아시아통신] 안성시 공도읍 새마을부녀회·지도자회는 지난 8일 공도읍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농산물로 만든 ‘행복반찬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지역농산물 먹거리 지원사업’의 하나로, 먹거리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지역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지역농산물을 활용해 호박무침과 열무김치 등 제철 반찬을 정성껏 준비했다. 완성된 반찬 꾸러미는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김영순 공도읍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생각하며 식단 준비부터 배달까지 함께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반찬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겠다”고 말했다. 정만수 공도읍장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반찬을 준비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든든한 한 끼와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서로 돌보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도읍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
[아시아통신]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7일 한경국립대학교 복지상담학과 재학생 50명을 대상으로 ‘2026 바램 예비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저출생 시대에 미래 부모 세대인 청년들이 건강한 관계 형성과 평등한 가치관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동안성청소년문화의집, 한경국립대학교와 협력해 마련됐다. 교육은 남다른성교육연구소 고상균 소장을 초청해 ‘미래의 나를 위한 연애와 젠더 가이드, 좋아하는 마음에도 연습이 필요해’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특히 일방적인 강의에서 벗어나 대화와 선택형 게임, 모둠별 토의, 실시간 질의응답 등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한은숙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청년들이 주체적이고 평등한 연애관을 형성하는 것은 건강한 가족관계와 행복한 양육 문화를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관계기관과 협력해 예비부모 세대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는 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부모교육, 양육 지원, 아이사랑놀이터 운영, 어린이집 지원 등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양육환경 개선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