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5일 팔탄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팔탄면 효 경로잔치'에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김정주, 송현미 의원이 참석했으며 팔탄면 새마을 지도자협의회 김홍길 회장과 관계자, 팔탄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 회원, 시민 등이 함께했다. 팔탄면 효 경로잔치는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효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팔탄면 새마을지도자 남·여협의회가 주관하고 팔탄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가 후원한 행사다. 팔탄면 소재 75세 이상 어르신 400여 명을 비롯해 내빈과 관계자 등 500여 명이 함께한 이날 행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카네이션 부착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표창, 축하공연 및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장수상 1명, 효부상 1명, 모범어르신 2명에게 표창이 수여됐으며, 이어 화성팔탄민요 공연과 초청가수 공연, 각설이·장구 공연, 어르신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이 펼쳐져 흥겨운 시간을 선사했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이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의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김상균)는 9월 4일 오전, 효행구 봉담읍 동화리 일원에서 발생한 보강토 옹벽 일부 붕괴 현장을 긴급 방문해 피해 상황과 안전조치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김상균 위원장과 최청환 부위원장, 오문섭 의원, 송현미 의원, 최태양 의원 등 도시건설위원 5명이 참석했다. □ 봉담읍 옹벽 붕괴 현장 긴급 점검 도시건설위원들은 지난 3일 오후 8시경 일부가 붕괴한 높이 약 10m 규모의 보강토 옹벽 현장을 살펴봤다. 이번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위원들은 현장 접근 통제와 응급 안전조치 상황을 확인하고, 추가 붕괴 가능성과 인접 상가·건축물에 미치는 영향, 보행자와 차량의 통행 안전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관계 부서에 구조전문가가 참여하는 정밀안전점검을 조속히 실시하고, 옹벽의 설계·시공 및 유지관리 이력과 배수시설 상태, 지반침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해 붕괴 원인을 철저히 규명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주민 안내와 위험구간 통제를 강화하고, 관리주체에 대한 안전조치 명령과 함께 보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5일 화성에코팜테마파크에서 열린 '제12회 화성송산포도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축제 개최를 축하하고, 한 해 동안 품질 좋은 포도를 생산하기 위해 애써 온 지역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임채덕 부의장, 정순영 의회운영위원장, 김상수 경제환경위원장,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 고병태, 권영학, 김정주, 김창겸, 박진희, 송현미, 위영란, 유상희, 이은진, 정명희, 조정옥, 최태양이 참석했으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추미애 경기도지사, 송옥주 국회의원, 오산시 김종욱 의장 과 화성송산포도축제추진위원회 김시권 위원장, 포도 재배 농업인, 시민과 관광객 등이 함께했다. 올해 축제는 ‘한 송이의 여정, 화성송산포도 팜투페스타!’를 주제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특히 포도 판매와 공연 중심에서 한발 더 나아가 포도밟기·포도수확 등 체험 프로그램과 포도 생애주기 및 품종 전시, 농·축·수산 먹거리 체험·판매, 지역 예술인 공연, 가족 단위 휴식공간 등 농업과 먹거리, 체험과 문화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축제 현장에는 화성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4일 전곡항과 제부도 일원에서 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미경), 오산시의회(의장 김종욱)와 함께 ‘서해안 관광벨트 활성화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화성 서부권의 주요 관광자원과 관광 인프라를 살펴봤다. 이날 현장간담회에는 이계철 의장과 정순영 의회운영위원장을 비롯한 화성특례시의회 관계자와 수원특례시의회, 오산시의회 관계자 등 24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화성 서해안이 보유한 관광자원과 주요 관광시설의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서해안 관광벨트 활성화를 위한 지역 간 연계 가능성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먼저 전곡항 마리나클럽하우스에서 전곡마리나, 유스호스텔, 황금해안길, 제부도 등 서해안 관광벨트 주요 사업과 관광자원에 대한 현황 브리핑을 청취했다. 이어 서해랑 해상케이블카를 이용해 제부도로 이동한 뒤 순환버스를 타고 제부도 일대를 둘러보며 관광객 이동 동선과 관광시설 운영 현황 등을 직접 살폈다. 특히 전곡항과 제부도를 연결하는 해상케이블카를 직접 체험하고 제부도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면서, 해양·레저·체류형 관광자원을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연계해 지역 관광의 경쟁력을
[아시아통신] 양평군의회 지민희 의장은 지난 2일 김선교 국회의원(국민의힘, 경기 여주·양평)실에서 김선교 국회의원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동산정책연구원 및 양평군지회 관계자들과 함께 양평군 주요 현안과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양평의 현실에 맞는 부동산 정책 개선과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양평군이 겪고 있는 각종 규제와 세제상의 어려움을 살펴보고, 수도권 군 지역의 특성과 부동산 현실을 반영한 1세대 1주택 특례 등 합리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서울-양평 고속도로와 용문-홍천 광역철도 등 주요 교통 인프라 확충 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양평 한화리조트 사업 추진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김선교 국회의원은 양평의 지역적 특수성과 주민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고려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데 뜻을 같이 하고, 제도 개선을 위한 후속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nbs
[아시아통신] 9월 5일부터 7일까지 네팔 카트만두를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은 9월 6일 11:00~11:45 시시르 커날(Shisir Khanal) 네팔 외교장관과 회담을 개최했다. 조 장관은 네팔 홍수로 피해입은 모든 이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명하는 한편, 연락이 두절된 우리 국민 9명의 소재가 여전히 확인되지 않고 있어 깊은 우려를 갖고 있다면서, 이들에 대한 철저한 수색이 가능하도록 네팔 정부가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해 주기를 요청했다. 양측은 네팔 현지에서 진행 중인 피해자 수색·구조 활동 현황과 네팔 정부의 피해 수습 노력 및 우리 정부의 지원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조 장관은 우리 정부가 9월 2일 네팔측이 필요로 하는 수색·구조·감식 장비를 동반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를 파견했으며, 네팔 당국과의 협력 하에 실종자 수색·구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1.3억원 상당의 현물지원과 함께 국제적십자사적신월사연맹(IFRC)을 통한 100만 미불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임을 설명했으며, 커날 외교장관은 이에 대해 사의를 표했다. 아울러, 한-네팔 양국은 국제무대에서 기
[아시아통신] 부천시의회 윤단비 재정문화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곡동·고강본동·고강1동)은 4일 평생교육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과학고 지역인재전형의 실효성을 높이고, 필요하다면 시비를 투입해서라도 관내 중학교의 과학·수학 교육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고된 2027학년도 입학전형 방식에 따르면 부천 학생도 다른 지역 지원자들과 동일한 1·2단계 전형을 거쳐 3단계 소집면접 대상 120명 안에 포함돼야 지역인재 우선선발 대상이 될 수 있다. 이에 따라 120명 안에 포함된 부천 학생이 적으면 지역인재 선발 인원도 최대 20명에 크게 미치지 못할 수 있다. 윤 의원은 “‘지역인재 20%’라는 표현만 보면 부천 학생에게 정원의 20%만큼 별도 선발 기회가 주어지는 것으로 받아들이기 쉽다”며 “그러나 마지막 단계에 진입한 뒤에야 지역인재 우선선발 대상이 된다면, 20%는 실질적인 기회라기보다 단순한 선발 상한에 머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선발 기준을 낮추거나 부천 학생 20명을 무조건 합격시키자는 뜻은 아니다”라며 “일정한 역량 기준을 충족한 부천 학생을 별도로 평가해 최대
[아시아통신] 인천시가 반도체 및 첨단패키징 분야의 국내외 최고 기업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산업 전시회를 개최한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2026 국제반도체기판 및 첨단패키징산업전(KPCA Show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3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인천광역시와 (사)한국PCB반도체패키징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케이와이아이엑스포가 주관한다. LG이노텍, 삼성전기, 심텍, 하나마이크론, 스태츠칩팩코리아 등 국내외 굴지의 229개 기업이 참여해 총 895개 부스 규모로 역대급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반도체 산업의 핵심 소재·부품·장비 및 첨단 패키징 기술을 집중 조명하는 전문 산업전으로, PCB와 첨단 패키징은 물론 도금·표면처리, 청정 시스템, 인공지능(AI), 로봇 등 관련 분야의 최신 기술과 혁신 제품들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전시 기간 중 국제 심포지엄, 참가기업 세미나, 첨단기술 발표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를 통해 급변하는 반도체기판 및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는 6일 수원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제4회 수원특례시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수원시축구협회(회장 김병두)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9월 6일과 13일 이틀간 수원종합운동장 보조구장 등 3개 구장에서 진행되며, 축구 동호인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개회식에는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과 대회 관계자, 축구 동호인 등이 참석했으며, 내빈 소개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대회사, 환영사, 격려사, 선수대표 선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미경 의장은 “대회 준비에 힘써주신 수원시축구협회 김병두 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참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즐거운 경기를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수원특례시의회도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보다 나은 체육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는 5일 화성행궁 우화관 바깥마당에서 열린 ‘2026 수원 재즈프린지 페스타’를 찾아 시민들과 함께 공연을 즐기며 축제의 개최를 축하했다. 수원시와 수원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페스타는 4일부터 6일까지 화성행궁과 행궁동 일원에서 열리며, 수원화성의 전통과 행궁동의 감성을 재즈와 접목한 지역상생형 타운 축제로 마련됐다. 화성행궁 우화관 바깥마당을 비롯한 행궁동 일원 8개소에서 초청 재즈 뮤지션 공연과 거리공연, 신진 뮤지션 경연, 로컬마켓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특히 골목과 거리, 카페 등을 무대로 활용한 거리공연과 함께 전국 공모를 통해 신진 재즈 뮤지션을 발굴하는 ‘수원 재즈 라이징 스타’ 경연도 진행돼, 지역과 예술인이 함께 성장하는 축제로 의미를 더했다. ‘2026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이번 축제는 수원화성과 행궁동의 매력을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 콘텐츠로서, 시민은 물론 수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과 김정선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축제의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는 5일 팔달문 고객지원센터 앞과 지동교 일원에서 열린 수원남문시장 ‘락성연 및 불취무귀 야시장’을 찾아 사장을 찾아 상인·시민들과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수원남문시장 '특성화시장(백년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수원특례시와 수원도시재단이 주최·주관했다. 행사장에서는 남문시장 상인들이 참여하는 먹거리 판매부스와 시민 체험형 아트마켓, 참여 이벤트와 함께 트로트·K-POP 댄스·퓨전국악·DJ·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최성호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동·지동·우만1·2동·인계동), 서지연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김정선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 정옥선 의원(국민의힘, 매교동·매산동·고등동·화서1·2동·세류1동), 이승협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동·지동·우만1·2동·인계동)이 참석해 시민들과 공연을 관람하며 축제열기를 나눴다. ‘불취무귀’ 야시장은 1796년 정조대왕이 화성 축성에 참여한 장인들을 위해 마련한 ‘낙성연’에서 “취하지 않으면 돌아가지 못한다”라고 했다는 이야기에서 착안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는 5일 만석공원 배드민턴장에서 열린 ‘2026 (사)경기언론인협회장기 전국 동호인·학생 배드민턴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과 오세철 문화체육교육위원장 등이 참석해 대회 참가자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사)경기언론인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열리며,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과 초·중·고등학생, 가족 등이 참가해 성인 동호인부와 유소년부, 패밀리부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김미경 의장은 “코로나19로 잠시 멈췄던 대회가 올해 다시 열리게 되어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한 것 같다”며 “다시 힘차게 셔틀콕을 주고받으며 선수 여러분이 함께 웃고 즐기는 활기찬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도 시민들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체육환경을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