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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성공적인 소통, 품격있는 행사를 위한 「슬기로운 행사진행」 직장교육 실시

[아시아통신]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상균)는 지난 1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의 업무역량 향상을 위한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슬기로운 행사진행」을 주제로 공직자로서 각종 공식 행사에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강의는 이강석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

 

이강석 강사는 전(前) 동두천·오산·남양주시 부시장, 경기 테크노파크 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화성시 시민옴부즈만으로서 시민과 행정 간 소통을 돕고 있다.

 

이날 교육에서는 강사의 오랜 공직 경험과 풍부한 실무지식을 바탕으로 ▲공직자로서 올바른 자세, ▲각종 행사 진행 시 고려해야 할 주요사항, ▲상황별·사례별 에티켓 등이 다뤄졌다. 특히 공식 행사에서의 품격 있고 매끄러운 진행을 위한 실질적인 노하우가 공유되었으며,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실무 역량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실제 업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내용이 많았다”며, “앞으로 각종 행사에서 더욱 능숙하게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공직자로서 기본 소양과 실무 역량을 동시에 함양할 수 있는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구민들에게 품격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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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