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안양시는 임명숙 시민봉사과 차량등록팀장이 27일 오전 11시부터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년 제29회 민원봉사대상’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민원봉사대상은 행정안전부와 SBS가 공동 주최하고 농협이 후원하는 상으로, 민원 시책 개발과 헌신적인 봉사로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공무원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임명숙 차량등록팀장은 그동안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스마트폰 교육 및 키오스크 교육 추진 ▲노후 경로당 그린리모델링 사업 컨설팅 신청 등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펼쳐왔다. 또한 ▲무인민원발급기 확대 설치 및 종합병원 무인발급기 365 운영 ▲무인민원발급기 가족관계등록부 확대 발급 등 민원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데에도 큰 역할을 했다. 임명숙 팀장은 “이 상은 제 개인의 영예가 아니라 시민중심 행정을 위해 함께 노력한 안양시 전체 직원의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해 더 봉사하고 공직자로서 직분을 성실하게 수행하여 시민 서비스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안양시 공직자는 민원봉사대상에서 2019년 대상, 2023년 본상 등
[아시아통신] 안양시는 경기도의 ‘2025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지난 21일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년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안양시 주택과 김병민 주무관은 ‘적극행정으로 공동주택 이전고시 전 행위허가(신고) 원스톱 시행’ 사례를 발표했다. 경진대회에는 경기도 시·군 및 공공기관으로부터 총 38건의 사례가 접수됐으며, 전문가 심사와 도민 평가를 거쳐 선정 된 8건의 사례가 본선에 올라 최종적으로 안양시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안양시는 경기도 지자체 중 처음으로 행위허가·신고 절차를 개선해 공동주택(재개발・재건축) 준공 후 이전고시 전 단계에 있는 대단지 아파트 소유자가 이전고시 전에도 발코니 확장, 비내력벽 철거, 시설물 증설 등 일부 행위에 대해 행위허가·신고가 가능하도록 지난 4월 시스템을 개선했다. 개선 전에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재건축·재개발 아파트 단지는 공동주택 준공이 됐음에도, 소유권이 인정되는 이전고시, 건축물대장 생성, 부동산 등기까지 장기간 소요됨에 따라 소유권 보존등기 이전에는 시설 보완을 할 수 없는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전기차 충전기 위치
[아시아통신] <정읍시청 전경> “정읍시, 전국 최초 ‘시니어 주치의제’…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관련 최근 기사와 해당 내용입니다: - 주요 내용 정읍시는 전국 최초로 도입한 ‘시니어 의사 활용 지역주치의제도’를 인정받아, 2025년 11월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이 제도는 은퇴한 ‘시니어 의사’들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지역 의료 안전망에 연결해, 공중보건의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의료 공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것입니다. 제도 도입을 통해 고령 주민을 포함한 지역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되었고, 생활권 중심의 맞춤형 건강 상담 및 건강 교육 제공 등을 통해 지역 내 건강 불평등 완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해당 수상은 단순한 제도 도입 그 자체가 아니라, 실제로 주민 건강권 보장과 지역 의료 안전망 구축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은 결과입니다.
[아시아통신] <정읍시 보건소 직원들이 감염병 위기 발생 모의 훈련을 하고 있다.> 전라북도 정읍시가 최근 높아진 감염병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방역 태세 점검 및 실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시는 11월 27일 보건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5년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 대응 모의훈련’을 진행하며 대응 역량 강화에 힘썼다. - 훈련 배경최근 해외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인체 감염 사례가 보고되고, 국내 야생 조류에서도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잇따라 검출되면서 지역 내 유입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대비해, 정읍시는 조류 인플루엔자 등을 포함한 신종 또는 재출현 감염병에 대한 선제 대비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 훈련 내용 보건소, 보건지소, 진료소 등 관련 직원 전체가 참여했다. 먼저 전문가를 초빙해 AI 인체감염증에 대한 이론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가금류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항원이 검출된 상황을 가정해, 살처분 실시 및 이후 대응 절차, 고위험군 인체감염 예방조치 등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벌였다. 특히, 참여자들은 실제 사용하는 ‘레벨D 개인보호복(방호복)’을 직접 착·탈의하며 감염병 대응 장비 사용법과 보호 수
[아시아통신] <고창군청 전경> - 예산 규모 및 증가 폭 고창군은 2026년 본예산안을 총 8,802 억원으로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3.62%, 금액으로는 308 억원 증가한 규모입니다. 회계별로 보면 일반회계가 294 억원, 특별회계가 14 억원 증액되었습니다. - 예산 편성의 방향 및 주요 투자 분야고창군은 “재정의 효율적 배분”이라는 원칙 아래, 세출 구조조정과 불필요 경상경비 절감 등을 통해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편성된 예산은 다음과 같은 분야에 집중됩니다: 분야 주요 사업 / 내용 문화·관광·교육 노을·생태갯벌플랫폼 조성, 농촌관광 '스타마을' 조성, 고창읍성 풍류체험시설 조성, 서해안 선셋 드라이브 명소화 등 산업 / 중소기업 / 에너지 지역화폐 (고창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등 사회복지·보건 결혼장려금 확대, 백일해·HPV 무료백신 도입 등 군민 복지 강화 공공질서·안전 / 재해 대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급경사지 정비 사업 포함 - 정책 목적과 배경
[아시아통신] 11월 28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지혜관에서 ‘2025 시흥미래 교육포럼’이 열렸다. 시흥교육지원청, 시흥시의회와 함께한 이번 포럼에서는 ‘지속가능한 상생의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 참여형 논의가 시작됐다. 토론회는 12월 8일까지 관내 곳곳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분산 운영된다. 임병택 시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교육격차 해소와 포용교육, 미래산업과 연계한 진로 교육, 지역 돌봄 연계 등 시흥교육의 과제를 놓고 의견을 공유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참가자들과 함께 ‘교육도시 시흥!’을 외친 임 시장은 “미래교육은 행정이 아닌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야 할 과제”라며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교육도시 시흥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