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0 (토)

  • 구름많음동두천 2.3℃
  • 구름많음강릉 3.9℃
  • 구름조금서울 4.3℃
  • 구름많음대전 5.9℃
  • 황사대구 9.7℃
  • 황사울산 12.1℃
  • 황사광주 8.3℃
  • 황사부산 11.9℃
  • 구름많음고창 7.3℃
  • 황사제주 11.2℃
  • 구름조금강화 3.5℃
  • 구름많음보은 4.1℃
  • 구름많음금산 5.1℃
  • 구름많음강진군 9.4℃
  • 맑음경주시 10.8℃
  • 맑음거제 11.2℃
기상청 제공

이재준 수원시장,수원역 노숙인 일시보호소 점검

-한파주의보 발령된9일,노숙인 일시보호소‘꿈터’와 수원역환승센터 찾아

[아시아통신]

 

한파주의보가 발령된 9일, 이재준 수원시장이 수원역 노숙인 일시보호소 ‘꿈터’와 수원역환승센터 일원을 찾아 겨울을 나는 노숙인들을 살폈다.

 

먼저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 꿈터를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노숙인들을 만났다.

 

이재준 시장은 “날씨가 상당히 추워져서 지내시는 데 어려움이 있으신지 살펴보러 왔다”고 말했다.

 

한 노숙인은 “일을 하고 싶은데, 겨울에는 일용직 일자리도 없어서 힘들다”며 “물질적 지원을 바라는 게 아니라, 일자리를 마련해주셨으면 한다”고 건의했다.

 

 

 

이재준 시장은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 안재금 센터장과 함께 노숙인들이 많이 머무는 수원역환승센터 주변 등을 점검한 후 “노숙인들이 일을 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찾아 보자”고 말했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