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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지속가능한 건강도시 조성 위해 2024년 건강도시위원회 개최

[아시아통신]  신본철기자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지난 21일 지속가능한 건강도시 오산 조성을 위한 오산시 건강도시 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위원장인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오산시의회 의원, 오산시체육회 등 지역사회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위원회는 ▲건강도시 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오산시 건강도시 추진 경과 ▲2024년 추진성과 및 우수사례 ▲향후 오산시에 맞는 건강도시 방향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건강도시 사업 전반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위원들은 건강도시 정책 계획 수립 자문, 건강도시 사업의 발굴 및 제안, 건강도시 사업에 대한 사회적 지지확보 및 부문간 협력 조정 역할 등을 수행한다.

 

강현도 부시장은 “건강도시 추진을 위해서는 모든 분야의 정책에 건강이 반영되어야 한다 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건강도시를 조성하기 위하여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력하며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 건강도시위원회는 시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인프라구축, 건강 프로젝트 개발 등으로 지속가능한 건강도시 오산을 구현하기 위해 연 1회 이상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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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현대위아,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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