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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환경을 생각하는 ‘2024년 오산시 도서관 북페스티벌’개최

[아시아통신]

 

 

 

오산시 도서관이 다음 달 9일 꿈두레도서관에서 ‘2024년 오산시 도서관 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오산시 도서관 북페스티벌은 2015년부터 매년 독서진흥과 다양한 문화체험 제공을 위해 시민자원봉사단과 세마고 과학동아리, 시민독서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오산시 도서관의 대표적인 축제이다.

 

개관 10주년을 맞이한 꿈두레도서관의 올해 북페스티벌 주제는 환경, 기후위기. 기후변화가 먼 미래의 걱정이 아닌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하는 위험으로 다가온 이 시대에 환경문제에 대해 다 같이 생각해 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재생지를 이용해 싱글섹션 노트 제작하기 자투리 가죽을 이용한 나만의 네임택 만들기 친환경 클레이 비누 만들기 등 25가지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즐거운 마술쇼와 아름다운 선율의 하모니카 연주회 책 읽는 마법사의 환경사랑 & 하모니카 공연」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버라이어티 버블&벌룬쇼」 ▲환경을 주제로 한 일일특강 재활용품 교환 이벤트 도서교환전 등 다채로운 행사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행사 당일 누구나 자유롭게 체험·관람 할 수 있으며 일일특강의 경우 오산시 교육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을 한 후 참여가 가능하다.

 

한현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북페스티벌을 통해 환경문제와 기후위기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온 가족이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북페스티벌 관련 자세한 내용은 오산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꿈두레도서관(031-8036-6527)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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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