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1월 26일 오후 5시, 권선구청 상황실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시의원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권선구청이 주관해 권선구 지역구 시의원을 초청한 자리로, 2026년도 구정 주요사업과 예산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김정렬 부의장, 박현수·장정희·이찬용·윤경선·이대선·유재광·조미옥·김은경·김소진 의원 등 권선구 지역구 시의원 11명과 구청장, 과장단 등 관계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권선구 주요 사업 및 예산 현황 보고에 이어 생활 SOC 확충, 도시환경 개선, 주민 편의 증진 등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며, 지역 현안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이번 간담회는 권선구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의회와 행정이 함께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논의된 사항들이 향후 의정활동에 참고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아통신] 논산시는 26일 노성면에 위치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기념비 제막식’을 개최했다. 제막식에는 조관행 노성면 어르신회장을 비롯해 백성현 논산시장, 조용훈 논산시의회의장 및 시 의원, 관내 유관기관과 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 세상은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의 씨앗으로 피어나는 꽃과 같다”며 “민족의 얼을 길이 보전하기 위해 큰 결심을 해 주신 종중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적으로 유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논산의 뿌리깊은 유교 문화와 정신을 널리 전파하는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문화, 경제, 농업, 국방 등 모든 분야에서 논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실천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022년 개관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한국유교문화와 충청지역 국학의 대표적인 연구기관이다. 건립 과정에서 파평윤씨노성대종중은 약 2만 평의 토지를 기부하며 논산이 지닌 유교적 가치와 정신을 후대에 온전히 계승하고 지역 문화의 뿌리를 굳건히 세울 수 있도록 하는 데 기여했다.
[아시아통신] 지난 25일 하나로컨벤션 컨벤션홀에서 ‘거제시 팔씨름협회 창립기념식’이 성대하게 개최됐다. 거제시 팔씨름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거제시 팔씨름협회 창립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거제시 팔씨름협회의 첫걸음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변광용 거제시장, 김두호 거제시의회 부의장, 조영제 거제시체육회 상임부회장과 지역 도·시의원, 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경과보고, 창립선언, 임명장 수여, 창립기념사, 축사,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거제시 팔씨름협회는 앞으로 지역 체육문화 저변을 넓히고, 팔씨름 대회 등을 통해 시민에게 건강한 여가와 화합을 목표로 활동할 계획이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축사를 통해 “거제시 팔씨름협회가 첫걸음을 내딛는 뜻깊은 날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거제시 팔씨름협회가 하루하루 발전하여 우리시 대표 체육종목 단체 중 하나로 우뚝 서고,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KBO는 2025 KBO 리그에 대한 팬 인식과 소비 행태를 분석하기 위해 전문 조사업체인 ㈜글로벌리서치를 통해 온라인 팬 성향 조사를 실시했다. 본 조사는 KBO 리그 생중계 또는 하이라이트를 1회 이상 시청한 만 15세 이상 남녀 4,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최다 관중 기록을 돌파한 2025년 KBO 리그에 대해 응답자의 73.5%는 KBO 리그가 ‘성장했다’고 인식했으며, 관람 및 시청 빈도가 높은 팬층일수록 이러한 인식이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의 61.4%가 올해 KBO 리그를 직접 관람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며, 내년 KBO 리그를 직접 관람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79.9%를 기록했다. 경기 운영 제도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ABS에 대한 인지도는 94.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의 81.7%는 피치클락, 체크스윙 비디오판독 등 변경된 제도가 경기 관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인식했으며, 평균 경기 시간(3시간 2분)에 대해서도 응답자의 69.8%가 ‘적당하다’고 평가해 현 경기 템포와 운영 전반에 대한 수용도가 높은 것으로 조
[아시아통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며,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하는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는 17개 시도에서 총 1,127명의 선수단(선수 486명, 임원 및 관계자 641명)이 참가해 7개 동계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크로스컨트리스키와 바이애슬론,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종목은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경기장과 리조트, 휘닉스파크에서, 아이스하키와 컬링 종목은 강릉 하키‧컬링센터에서, 빙상(쇼트트랙) 종목은 춘천송암스포츠타운 빙상경기장에서 각각 열린다. 2004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23회째를 맞이한 ‘장애인동계체전’은 장애인 동계 스포츠 선수들이 기량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는 무대로서, 장애인 동계 스포츠 향유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해 왔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올해 3월에 개최되는 ‘제14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무대에 참가하는 국내 정상급 동계 장애인선수들이 다수 참가할 예정이다. 이 선수들의 경기는 대회 기간 종목별 경기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꿈을 향한 도전!
[아시아통신] 말레이시아에서 최초로 펼쳐진 ‘2026 KPGA 제1회 JP lifestyle 윈터투어(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1천 5백만 원)’에서 에드벤 잉 호크 홍(24.말레이시아)이 연장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소재 마인스 골프&리조트 챔피언십 코스(파71. 6,780야드)에서 열린 이번 대회 첫 날 에드벤 잉 호크 홍은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중간합계 5언더파 66타로 단독 선두 와다 쇼타로와 1타차 공동 2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에드벤 잉 호크 홍은 버디 7개, 보기 3개를 묶어 이날만 4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9언더파 133타로 장희민(24.DB손해보험)과 와다 쇼타로(30.일본)와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했다. 18번홀(파4)에서 열린 첫 번째 연장 승부에서 장희민이 보기를 범한 사이 와다 쇼타로와 에드벤 잉 호크 홍이 파로 막아 두 선수 간 두 번째 연장전이 펼쳐졌다. 동일한 홀에서 열린 두 번째 연장전부터 네 번째 연장전까지 두 선수 모두 파를 기록하며 쉽사리 승부가 나지 않았다. 다섯 번째 연장전
[아시아통신]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1월 26일 오후 5시, 권선구청 상황실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시의원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권선구청이 주관해 권선구 지역구 시의원을 초청한 자리로, 2026년도 구정 주요사업과 예산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김정렬 부의장, 박현수·장정희·이찬용·윤경선·이대선·유재광·조미옥·김은경·김소진 의원 등 권선구 지역구 시의원 11명과 구청장, 과장단 등 관계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권선구 주요 사업 및 예산 현황 보고에 이어 생활 SOC 확충, 도시환경 개선, 주민 편의 증진 등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며, 지역 현안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이번 간담회는 권선구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의회와 행정이 함께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논의된 사항들이 향후 의정활동에 참고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 있는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태스크포스(TF)' 사무실을 깜짝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해외를 거점으로 발생하는 스캠 범죄에 대해 적극 대응할 것을 지시했으며, 특히 한국인들을 건드리면 패가망신한다는 사실을 동남아 현지 언론과도 공조하는 등 적극 알리라고 강조했다고 강 대변인은 전했다. 이 대통령은 또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 출범 이후 보이스피싱, 노쇼사기 등 각종 스캠 범죄 신고 건수가 급감하고 있다고 보고받고, 각종 스캠 범죄가 국민들의 삶을 파괴하고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엄정 대처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이번 캄보디아에서의 검거와 최대 규모의 국내 송환 과정에 대해 설명을 듣고, 부처 간 벽을 허문 유기적 공조 체제의 중요성에 대해 당부했다. 이날 이 대통령은 캄보디아 현지에서 활동 중인 코리아전담반 직원들과 영상회의도 가졌다. 이 대통령은 "가족들과 떨어져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고생이 많다"며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해
[아시아통신] 구리시의회는 1월 26일 국토교통부에 지난 356차 임시회를 통해 만장일치로 채택된 ‘GTX-B 노선 갈매역 추가 정차 확정 및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전달했다. 이날 구리시의회에서는 신동화 의장, 김성태 부의장, 정은철 운영위원장, 양경애 의원, 김용현 의원이 직접 국토교통부에 방문하여 결의안을 전달하며 GTX-B노선의 갈매역 추가 정차를 강력히 촉구했다. 구리시의회는 결의안을 통해 국가철도공단의 타당성 검증 용역에서 갈매역 추가 정차의 비용대비편익이 1.45로 높게 나온 점, GTX-B가 지나는 지역이 소음과 진동 등 환경 피해가 예상됨에도 이에 대한 반대 급부 없이 갈매지역 주민들의 희생만을 일방적으로 강요한다는 점을 주요 논지로 GTX-B의 갈매역 정차를 요구했으며, 이에 더해 현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계류 중인 '광역교통법' 개정안 통과를 통해 갈매지구와 갈매역세권지구를 합쳐 2만여 가구, 5만여 명의 주민이 통합된 광역교통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이번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신동화 의장은 “철도
“전문 분야 대한 아는 척과 그 외의 분야에 대한 모르는 척이 매너로 여겨지는 학문의 세계” 스즈키 유이 저(著) 이지수 역(譯)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리프, 79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학문의 세계는 지식의 바다이면서도 동시에 예의의 세계입니다. 모든 것을 아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기에, 각자의 섬을 하나씩 맡아 지키 고, 다른 섬에 대해서는 조심스레 거리를 둡니다. 그것이 겸손이자 질 서이며, 생존 전략이기도 합니다. 전문 분야에서 ‘아는 척’은 책임의 표현입니다. 학자는 자신이 연구한 영역에서는 확신에 찬 목소리를 냅니다. 이 ‘아는 척’은 허세가 아 니라 오랜 시간의 축적이 만들어 낸 책임감에 가깝습니다. 반대로, 자기 분야 밖에서는 ‘모르는 척’이 매너가 됩니다. 모든 주 제에 대해 아는 체하는 사람은 지적 교만으로 보이기 쉽습니다. 모르는 영역 앞에서 한 발 물러서고, 질문을 던지고, 경청하고, 배우는 자세, ‘모르는 척’은 무지가 아니라 존중의 기술입니다. 인간 관계도 그러합니다. 직장에서, 공동체에서, 각자의 전문성과 역 할이 있습니다. 이 전문가들 앞에서 아는 척하지 않는 것이 관계의 평 화를 지키는 예의입니다. 학자들의 세계에서
“독일 사람은 말이야.” 요한이 말했다. “명언을 인용할 때 그게 누구의 말인지 모르거나 실은 본인이 생각해 낸 말일 때도 일단 ‘괴테가 말하기를’이라고 덧붙여 둬. 왜냐하면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거든.” 스즈키 유이 저(著) 이지수 역(譯)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리프, 23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괴테는 독일 정신의 상징입니다. 문학과 철학, 과학과 예술을 넘나들며 인간 존재의 거의 모든 층위를 사유했던 인물입니다. 그래서 그의 이 름은 어느새 ‘완전한 지성’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누군가 자신의 말에 무게를 싣고 싶을 때, “괴테가 말했다”라는 문장을 덧붙이는 순 간, 평범한 문장은 권위의 옷을 입습니다. 하지만 소설 속 농담처럼, 때로는 그 말이 정말 괴테의 것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저 우리가 떠올린 문장에 괴테라는 이름표를 달아둘 뿐입니다. 우리는 자주 자신의 생각을 스스로 책임지기보다, 누군가의 이름 뒤에 숨습니다. 유명한 학 자, 위대한 작가, 존경받는 지도자. 그들의 말을 빌려야만 비로소 내 생각이 정당화되는 듯 느낍니다. 그러나 자기 삶에서 길어 올린 언어야말로, 누구의 이름을 빌리지 않 아도 충분히 진실한 문장이 됩니다. 괴
“작가나 사상가는 어딘가에서 날아온 나뭇잎 한 장으로 자신의 숲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잖아.” 스즈키 유이 저(著) 이지수 역(譯)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리프, 168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숲을 만드는 것은 한 장의 나뭇잎에서 시작됩니다. 위대한 사상도, 누 군가의 인생을 바꾸는 통찰도 처음에는 사소한 계기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일상도 사실은 수많은 나뭇잎이 날아다니는 공간입니다. 하루 에도 몇 번씩 스치는 문장, 우연히 들은 말, 지나간 장면, 떠오른 기억. 그러나 대부분은 바람에 흩어지듯 사라집니다. 기록하지 않고, 묵상하지 않고, 질문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숲이 되지 못한 잎들은 그저 낙엽으로 남습니다. 반대로, 어떤 사람은 그 잎 하나를 조심스레 주워 책갈피에 끼워 둡니다. 다시 꺼내 보고, 또 바라보고, 의미를 묻고, 자기 삶과 연결합니다. 그렇게 잎은 가지가 되고, 가지는 나무가 되고, 어느 날 자신만의 숲이 서 있습니다. 신앙의 길도 다르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종종 거대한 계시가 아니라 작은 잎으로 우리를 부르십니다. 한 구절의 말씀, 한 편의 설교, 한 사 람의 간증, 뜻밖의 위로. 그것은 처음엔 너무 작아 보이지만, 마음에
“나는 그것을 ‘기쁨Joy’라고 부른다. 여기에서 ‘기쁨’은 행복Happiness이나 쾌락Pleasure과 엄격히 구분되 어야 한다(중략) 기쁨을 한번 맛본 사람은 세상의 쾌락을 다 준다고 해도 결코 바꾸려 들지 않을 것이라고(중략) 나는 믿는다.” C.S.루이스 저(著) 강유나 역(譯)《예기치 못한 기쁨》 (홍성사, 33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루이스는 ‘쾌락’, ‘행복’, 그리고 ‘기쁨’ 을 구분했습니다. 이 중 그가 가장 중요하게 여긴 것은 바로 ‘기쁨’ 입니다. ‘쾌락(Pleasure)’은, 아이스크림처럼 감각적이고 즉각적인 즐거움입니다. 닿는 순간은 달콤하지만 금방 사라져 버립니다. 배고플 땐 강력하지만, 인생을 이끌어갈 힘은 없습니다. “아, 맛있다! 또 먹고 싶다” 라는 느 낌에 그칩니다. ‘행복(Happiness)’은, 좋은 여건, 환경이 주는 만족감입니다. 합격이나 승 진, 평온한 가정처럼 조건이 좋을 때 찾아옵니다. 하지만 조건이 무너지 면 행복도 같이 흔들리기 때문에, 이 역시 인생의 중심이 되기엔 연약합 니다. “아, 편안하다! 계속 이랬으면 좋겠다” 라는 상태입니다. ‘기쁨(Joy)’은, 루이스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