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거창군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아림1004운동에 대한 지역민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79동우회(회장 박준영)는 2025년 정기총회를 거쳐 아림1004운동에 1,004천원을 기부하기로 했으며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거창여자고등학교(교장 박기석)는 학생들이 교내 그린카페 활동으로 마련한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아림1004운동에 동참했으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방안으로 시작된 그린카페 운영 수익금을 아림1004운동에 기부함으로써 학생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부의 의미를 전했다. 구인모 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한겨울 추위도 이길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거제시는 2026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2월 6일 금요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올해 기준 만 18세 이상 ~ 만65세 이하로 사업지침에서 정하는 이주 기간 ‧ 거주기간 ‧ 교육 이수 실적 등의 자격 요건을 갖춘 귀농인과 재촌 비농업인, 귀농 희망자가 대상이며, 농협 융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창업자금은 세대 당 3억원, 주택자금은 7천500만원 한도이며, 금리 2%로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분할상환을 해야 한다. 사업대상자는 ‘사업자 선정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확정되며, 시에 배정된 융자액 범위 내에서 심사 결과 고득점자순으로 차등 지원되므로 융자액이 신청액과 달라질 수 있으며, 사업 신청 전 농협과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을 통해 대출 규모 확인이 필요하다. 상세한 자격요건, 제출서류 등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고, 기타 문의는 농식품유통과 귀농귀촌팀로 하면 된다.
[아시아통신] 거제시치매안심센터(센터장 김영실)는 지역사회 내 촘촘한 치매안전망 체계 구축을 위해 ‘치매안심가맹점’을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앞장서는 가맹점을 말하며, 사업자등록번호 가운데 두 자리 숫자가 01~79 또는 90~99인 개인사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치매안심가맹점 참여를 원하는 개인사업자는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된 곳은 치매인식개선 관련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치매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안내하며 배회 및 실종 어르신 발견 시 임시 보호하면서 경찰에 신고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현재 거제시에는 494개소의 치매안심가맹점이 활동 중이다. 김영실 거제시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든든한 안전망이 되는 곳으로 소상공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1월 15일,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개시식’에 참석해 훈련에 돌입한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수·지도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이번 훈련개시식에는 동·하계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와 경기 임원 등 90여 명을 비롯해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경기단체 및 시도 장애인체육회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개식사를 시작으로 최휘영 장관의 격려사, 휠체어 컬링 남봉광 선수와 탁구 윤지유 선수의 국가대표 선수 다짐, 축하공연 등을 진행했다. 특히 최 장관은 시각장애인 스포츠 종목인 골볼을 직접 체험하며 선수들과 소통했다. 최휘영 장관은 정책 담당자들에게도 직접 체험해 보기를 권하며, 장애인 체육 정책 수립 시 정책 대상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현장을 직접 느껴볼 것을 강조했다. 국제대회 참가 및 국외훈련 지원 확대, 우수선수 집중 육성으로 국제경쟁력 강화 문체부는 2026년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출전권 획득 대회를 포함한 종목별 국제대회 참가 지원 규모를 확대하
[아시아통신]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1월 15일,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개시식’에 참석해 훈련에 돌입한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수·지도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이번 훈련개시식에는 동·하계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와 경기 임원 등 90여 명을 비롯해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경기단체 및 시도 장애인체육회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개식사를 시작으로 최휘영 장관의 격려사, 휠체어 컬링 남봉광 선수와 탁구 윤지유 선수의 국가대표 선수 다짐, 축하공연 등을 진행했다. 특히 최 장관은 시각장애인 스포츠 종목인 골볼을 직접 체험하며 선수들과 소통했다. 최휘영 장관은 정책 담당자들에게도 직접 체험해 보기를 권하며, 장애인 체육 정책 수립 시 정책 대상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현장을 직접 느껴볼 것을 강조했다. 문체부는 2026년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출전권 획득 대회를 포함한 종목별 국제대회 참가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주요 국제대회를 대비하기 위한 국외 훈련 지원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선수들이 실전 경험을
[아시아통신] 2026년 KBO 기록강습회가 1월 30일(금)부터 2월 1일(일)까지 서울 한양대학교에서 개최된다. 기록강습회는 야구 공식기록법의 보급과 이해를 통한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부터 개최됐다. 강습회에서는 KBO 공식기록원들의 현강감 있는 강의를 바탕으로 프로야구에서 사용되는 공식기록지 작성법, 기록 및 경기 규칙 등이 함께 다루어질 예정이다. 수강 신청자에게는 현장에서 실습용 야구기록지와 기록 가이드북이 교재로 제공된다. 강습회 종료일에는 전체 강습 과정의 이해도를 가늠할 기록지 작성 테스트가 실시되며, 테스트 성적 우수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수강 신청은 1월 21일(수) 오후 1시부터 23일(금) 오후 5시까지 KBO 홈페이지 수강신청 접수 창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KBO 홈페이지 내 기록위원회 스코어링 필드 1:1 문의하기를 이용하면 된다.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는 1월 16일오후 4시,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열린 소아전문응급센터 개소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소아 응급의료 체계 운영 성과를 함께 점검했다. 이번 기념식은 소아 중증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 대응체계를 구축한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공공의료의 향후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료진과 관계기관 인사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과보고와 기념사, 축사, 개소 1주년 기념영상 상영에 이어 아주대학교병원 소아전문응급센터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이날 기념식에 참석해 행사 전반을 참관하며“아이 한 명의 생명을 지키는 일은 곧 한 가정의 삶을 지키는 일”이라며“의회 차원에서도 관련 정책과 예산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의미를 전했다.
[아시아통신] 왕정순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 제2선거구)은 2026년 1월 13일 관악구장애인단체연합회 회장단으로부터 장애인 복지 증진과 권익 보호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관악구장애인단체연합회 회장단은 왕정순 의원이 주민의 대표자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 왔으며, 특히 장애인의 삶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으로 장애인 복지증진 및 관악구장애인단체연합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하여 이번 감사패를 수여했다. 감사패는 "귀하께서는 주민의 대표자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 왔을 뿐만 아니라, 특히 장애인의 삶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으로 장애인 복지증진 및 관악구장애인단체연합회 발전에 크게 기여 하셨기에 그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라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송낙규, 박래선, 임익선, 이대섭, 임성문, 오현진, 송미현, 김재술, 김지욱 회장단 일동 명의로 전달되었다. 왕정순 의원은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복지 향상은 우리 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감사패는 장애인 복지를 위해 헌신하고 계신 관악구
[아시아통신]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은 지난해 수립된 석계역 및 이문차량기지 일대 ‘주변지역 활성화 기본구상(마스터플랜)’과 관련해, 석계역은 노원구와 맞닿아 있는 핵심 생활권 거점인 만큼 노원 주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추진 과정을 면밀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석계역 일대는 노원구 월계동과 인접해 있어 노원 주민들이 지하철 환승과 버스 이용, 우이천 산책로 진입, 인근 생활편의시설 이동 등에 매우 빈번하게 이용하는 구간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이동과 통학 동선, 우이천변 여가 이용 등에서 석계역 일대가 사실상 ‘노원 생활권의 관문’ 역할을 하는 만큼, 이번 마스터플랜에 포함된 개선안은 노원 주민들의 일상 동선과 생활 편의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기본구상에는 우이천변을 중심으로 수변활력공간을 조성하고 수변여가거점과 문화‧체육 기능을 연계하는 방향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우이천을 따라 산책하거나 운동을 즐기는 노원 주민들에게는 기존의 단순 보행 중심 공간을 넘어, 머물고 이용할 수 있는 생활형 공간이 확대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석계역과 인접 지역을 연결하는 보행환경 개선과 지하
유난히 그대가 그리운 날이 있다 어제 오늘 내일 양광모 시인의 시 「그리고 지금」입니다. 유난히 기뻐해야 할 날이 있습니다.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입니다. “항상 기뻐하라...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 님의 뜻이니라.” (살전5:16-18) 유난히 기뻐해야 할 날.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그날마다 주님이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강남 비전교회 / 한재욱 목사>
다음은 성공하는 리더가 갖춰야 할 조건이다. • 실망시키는 사람이 아니라 신망을 얻는 사람(중략). • 명예만 탐하는 사람이 아니라 멍에를 지는 사람. • 안주하는 사람보다 완주하는 사람(중략). • 포옹력보다 포용력 있는 남자. • 정력적인 남자보다는 정열적인 남자. • 나체를 보기보다 니체를 읽는 남자. • 밝히는 남자보다 밝은 남자(중략). • 때가 많은 남자보다 때를 아는 남자. • 색기 있는 여자보다 색깔 있는 여자. • 여우 같은 여자보다 여유 있는 여자(중략). • 물먹은 하마 같은 여자보다 물찬 제비 같은 여자. • 끔찍한 여자보다 깜찍한 여자. 김진배 저(著) 《내 인생을 바꾸는 유머 한마디》 (서교출판사, 17-18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말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말에 무게가 있는 사람 앞서 가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가는 사람. 박수받는 사람이 아니라 버팀목이 되는 사람. 아는 체하는 사람보다 알아듣게 하는 사람. 높아 보이는 사람보다 깊어 보이는 사람. 가진 것이 많은 사람보다 나눌 것이 있는 사람. 빠른 사람보다 바른 사람. 혼자 빛나는 사람보다 함께 빛나게 하는 사람. 드러나는 사람보다 스며드는 사람. 눈부신 사람보다 눈을 편안하
“남자의 마음이 가장 나약해지는 순간은 아버지의 축 처진 어깨를 봤을 때래요. 뭐든지 다 할 수 있을 것 같았던, 슈퍼맨 같았던 아버지의 뒷모습을 보는 게 그렇게 서글프다고 하죠. 그런데 더 안타까운 건 내가 젊었을 때는 아버지를 지켜볼 여유가 없었다는 겁니다. 내 삶이 힘들어지고, 내 뒷모습이 초라해질 때… 그제야 아들의 눈에 아버지가 들어오는 거예요.” 황순유 저(著) 《내일은 더 잘될 거예요》 (흔들의자, 202쪽) 중에 나 오는 구절입니다. 아버지를 바라보는 눈은, 언제나 늦게 열립니다. 늘 앞만 보느라 아버 지의 등을 보지 못했습니다. 아버지를 이해한 순간, 우리는 어느덧 아 버지처럼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뒷모습을 닮아갈 때, 비로소 아버 지가 보입니다. 아버지의 축 처진 어깨를 바라보며 마음이 무너지는 순간은, 우리가 약해져서가 아니라 비로소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 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를 이해하는 나이는, 인생이 만만하지 않다는 걸 알게 되는 나이입니다. 아버지를 이해하게 되는 나이는 곧 책임의 나이입니다. 그래서 아버지의 뒷모습을 닮아갈 때, 우리는 세상의 아버 지뿐 아니라 하늘 아버지의 마음에도 조금씩 가까워집니다. “아버지가 자식을
“조선 수군이 칠천량에서 완패하자 선조는 자신이 파직했던 이순신에게 복귀 명령을 내립니다. 하지만 남은 것은 12척의 전선뿐. 수군을 포기하고 육군에 합류하라는 지시가 내려오자 이순신은 장계를 올렸지요. ‘신에게는 아직 전선 12척이 있습니다. 죽기를 각오하고 막으면 오히려 지켜낼 수 있습니다. 비록 전선은 적지만 신이 죽지 않는 한 적이 감히 무시하지는 못할 것입니다.’(중략) 모든 장수와 병사가 패배주의에 빠져 있던 절망 속에서도 ‘아직’,‘오히려’,‘비록’ 등 긍정적인 언어를 썼던 이순신처럼 희망을 말하는 사람이 많으면 좋겠습니다.” 정지환 저(著) 《30초 감사》 (북카라반, 272-273쪽) 중에 나오는 구절 입니다. “끝났다”는 패배감 앞에서도 이순신은 ‘아직’이라는 말로 희망의 불씨를 살렸습니다. 부족함을 탓하는 대신 ‘오히려’ 적의 허를 찌를 기회라 믿으며 두려움과 맞섰습니다.‘비록’ 가진 것은 적을지라도 나 자신이 무너지지 않는다면 누구도 우리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기적은 우연히 오는 것이 아니라, 믿음과 긍정의 말이 만든 단단한 각오 위에서 피어납니다. 우리 삶이 다 무너진 것 같아도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면 ‘아직’ 끝이 아니라 위대한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