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공연·스포츠 암표를 근절하고 공정한 관람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공연법」,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이 1월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개정 주요 내용 ① ■ 매크로 이용 무관 모든 암표 부정행위 금지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공정한 구입 과정을 우회·방해하는 재판매 목적의 부정구매, 상습 또는 영업 목적으로 구입가를 초과하는 금액의 부정판매(전면금지) ■ 사업자 책임 강화 입장권 판매자와 통신판매중개업자에게 부정구매 및 부정판매 방지를 위한 기술적·관리적 조치 의무 새롭게 부과 개정 주요 내용 ② ■ 암표 부정구매/판매 방지를 위한 신고기관 지정 부정행위 신고의 접수·처리 등을 담당하는 신고기관의 지정 및 문체부의 지원 근거를 마련했으며, 신고기관의 자료 제출 요구권 명시 ■ 포상금 도입으로 불법행위 제보 유도 부정구매 및 부정판매를 신고기관 또는 수사기관에 신고한 자에 대하여 신고포상금을 지급해 국민 참여형 감시체계 구축 개정 주요 내용 ③ ■ 경제적 이익을 초과하는 과징금 부과 부정판매자 판매금액에 대해 최대 50배 이하의 과징금을 부
[아시아통신] - 농식품부 할인지원 2026 대한민국 농할상품권 설맞이 발행 및 정책 변경 안내 ■ 대한민국 농할상품권이란? 국산 신선 농/축산물 소비 활성화와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는 제로페이 모바일상품권으로 30% 할인받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권 발행 정책 변경 안내 - 농할상품권 지역별 17종 구분 발행 대한민국 농할상품권(서울) 대한민국 농할상품권(인천) 대한민국 농할상품권(경남) 대한민국 농할상품권(광주) 대한민국 농할상품권(대전) 대한민국 농할상품권(세종) 대한민국 농할상품권(전남) 대한민국 농할상품권(제주) 대한민국 농할상품권(충북) 대한민국 농할상품권(경기) 대한민국 농할상품권(강원) 대한민국 농할상품권(경북) 대한민국 농할상품권(대구) 대한민국 농할상품권(부산) 대한민국 농할상품권(울산) 대한민국 농할상품권(전북) 대한민국 농할상품권(충남) ※ 1인 구매 한도는 17종 상품권 합산하여 1인 10만 원이며, 각 지역 내 농할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 유의사항 · 2026 대한민국 농할상품권은 17개 시도별로
[아시아통신]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39년 차 배우이자 ‘뮤지컬계 대모’ 전수경이 새로운 딸 대표로 등판, 나이 의혹을 부를 만큼 건강한 97세 아버지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2월 4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1세대 원조 뮤지컬 스타이자 팔색조 매력의 39년 차 배우 전수경이 새로운 딸 대표로 합류한다. 전수경의 아버지는 1930년생으로, 일제강점기·광복·한국전쟁·베트남전까지 한국의 근현대사 그 자체를 겪고 97세가 됐다. 홀로 아침을 맞은 전수경의 아버지는 97세에도 스마트폰이 익숙한 듯 자연스럽게 너튜브에 들어갔다. 이어 트로트 노래를 직접 찾아 들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또 여유롭게 온몸 스트레칭, 투명 아령으로 아침 운동을 했다. 이 모습에 임형주는 “저보다 더 유연하시다”며 놀랐고, 수빈은 “민증 검사해봐야 한다”고 의혹을 자아내는(?) 전수경 아버지의 체력에 감탄했다. 게다가 돋보기가 필요 없는 시력과 작은 소리도 한 번에 듣는 청력까지, 97세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건강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특히 껍질이 딱딱한 게장도 폭풍 흡입하는 ‘파워 먹방
[아시아통신] ‘2026 KPGA MY문영 윈터투어’가 2월 2일부터 ‘1회 대회’ 예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한다. 문영그룹이 주최하고 ㈜한국프로골프투어가 주관하며 ㈜골프T가 운영하는 ‘2026 KPGA MY문영 윈터투어’는 ‘1회 대회’와 ‘2회 대회’ 총 2개 대회로 태국 방콕에 있는 피닉스 골드 방콕 서, 남코스(파70. 7080야드)에서 진행된다. 2개 대회의 총상금은 2억 원이고 대회별 총상금은 각 1억 원, 우승상금은 각 1500만 원이다. ‘1회 대회’는 2월 2일에서 4일까지 예선, 5일에서 6일까지 본선이 열리고 ‘2회 대회’는 9일부터 11일까지 예선, 12일부터 13일까지 본선이 펼쳐진다. 경기 방식은 예선은 1라운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본선은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예선은 KPGA 투어프로와 프로를 비롯해 KPGA 주관 대회 참가 이력이 있는 외국인 선수, All Thailand Golf Tour 투어프로, Thailand PGA 투어프로, 핸디캡 3.0 이하의 아마추어 선수가 참가한다. ‘1회 대회’ 예선에 참가하는 선수는 396명, ‘
[아시아통신] 외교부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간 우리 국민 사건·사고 대응 및 예방활동을 위해 밀라노 현지에 임시 영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임상우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를 단장으로 하는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파견한다. 밀라노 임시 영사사무소는 2.4.(수)~2.23.(월)간 주밀라노총영사관 내에 설치되며, 외교부·경찰청·소방청·국정원·대테러센터 직원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이 3개조(총 19명)로 나뉘어 현지에서 활동하게 된다. 외교부는 1월 30일 오후 임상우 대표 주재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발대식을 개최하여, 각 부처 파견 신속대응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 영사사무소 운영계획 및 현지 활동 사항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임 대표는 신속대응팀원들에게 ‘원팀’ 으로서 각 부처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재외국민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은 현지에서 ▶우리 국민 사건·사고 예방활동 ▶사건·사고 발생 시 영사조력 ▶밀라노 치안당국과의 협력관계 구축 ▶현지 치안 및 테러 동향 파악 등을 주요 업무로 하며, 경기장 및 관광지 인근에서 안전 점검과 우리
[아시아통신] KBO가 주최하는 ‘2026 Next-Level Training Camp’가 오는 31일(금)부터 2월 14일(금)까지 14박 15일간 부산 기장 KBO 야구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캠프는 지난해 10월 진행된 중3 권역별 캠프(북부/중부/남부 각 40명씩)에서 훌륭한 기량과 태도로 좋은 평가를 받은 우수 선수 4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연속적인 별도의 소집 훈련을 통해 미래 KBO 리그를 이끌어갈 유망주들의 기본기를 강화하고 기술적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적인 트레이닝을 진행할 예정이다. 각 분야별 전문성을 갖추고 선수들을 면밀하게 지도할 코칭스탭으로는 김한수 감독을 중심으로 채종국(내야수비), 권오준(투수), 이성우(포수), 민병헌(타격), 정진호(외야수비/주루), 김명성(투수) 코치가 참여해,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선수들에게 직접 전수한다. 또한, 기술 훈련 외에도 올바른 야구인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 함양을 위한 부정방지 교육도 병행한다. 이번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또한 부산 기장군과 기장군도시관리공단은 기장-KBO 야구센터 내
[아시아통신]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30일, 행복한어린이집으로부터 설 명절 맞이 ‘사랑의 쌀’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앞두고 행복한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들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모아 마련됐으며, 쌀 43㎏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더했다. 행복한어린이집 김미경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나눔에 참여하며 이웃 사랑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은주 센터장은 “해마다 온정을 나눠주시는 행복한어린이집에 감사드리며, 후원받은 쌀은 소중한 마음을 담아 떡국 떡으로 제작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동부권역 8개 지역(보개면, 금광면, 서운면, 일죽면, 죽산면, 삼죽면, 안성1동, 안성2동)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발굴하여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시아통신] 안성시는 시민과 공직자 누구나 신분 노출의 우려 없이 공직부조리를 신고할 수 있는 ‘공직부조리 익명신고(헬프라인)’시스템을 구축하고, 2026년 2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공직부조리 익명신고(헬프라인)’는 외부 전문기관의 보안기술을 적용한 IP 추적이 불가능한 신고시스템으로, 신고대상은 갑질행위,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행위, 복무규정 위반 행위 등이다. 신고사이트는 본인의 휴대전화나 PC를 통해 접속할 수 있고, 접속 방법은 ▲누리집(전자민원창구) ▲모바일앱 ▲QR코드 ▲새올행정시스템 퀵링크 등이다. 다만, 신고 시에는 육하원칙에 따라 내용을 작성하고, 사진이나 문서 등 입증자료를 첨부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익명신고 시스템은 공직자 스스로 경각심을 갖게 함은 물론,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부조리를 감시하는 소통 창구가 될 것”이라며 “확인된 부조리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문책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아통신]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0일, 주민 참여형 이웃돌봄 봉사단체 『이웃연결단』을 활용한 2026년 마을돌봄 1인가구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본 사업은 안성 지역 내 고립·은둔 위험에 놓인 1인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위기 상황의 장기화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역주민이 이웃의 일상과 안부를 살피고 필요 시 적절한 지역자원을 연계함으로써,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및 생활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배경과 운영 방향을 비롯해 『이웃연결단』의 역할, 활동 내용, 향후 운영 일정 등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이웃연결단』은 생활 속 이웃돌봄 실천을 기반으로 한 2026년 활동 운영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게 됐다. 『이웃연결단』은 안부 전화 및 가정방문 등을 통해 말벗 제공과 정서적 지지를 수행하고, 복지 및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안내하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활동 과정에서 확인된 대상자의 욕구에 대해서는 복지관과의 협력을 통해 관련 서비스 및 지역자원을 연계함으로써, 1인 가구가 지역사회 내에서 안정적인 일
“오래 사느라고 누구보다도 고생 많이했다. 그러나 사랑이 있는 고생 이었기 때문에 행복했다.” 김형석 저(著) 《100세 철학자의 행복론2》 (열림원, 8-9쪽) 중에 나 오는 구절입니다. 김형석 교수는 백세를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또렷한 문장으로 삶을 말 하는 철학자입니다. 그의 글을 읽다 보면, 철학은 결코 먼 사유의 탑에 있지 않고, 부엌의 불 앞과 병실의 의자 곁과 밤늦은 스탠드 불빛 아 래에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특히 그가 자주 말하는 한 문장, “사랑이 있는 고생이었기 때문에 행복했다”라는 고백은, 긴 이론이 아니라 한 사람의 생애가 압축된 진실처럼 가슴에 남습니다. 그는 오랜 세월 아내의 병상을 지켰습니다. 함께 걸어온 동반자가 병 으로 쓰러졌을 때, 그는 철학자 이전에 남편이었고, 학자 이전에 한 인 간이었습니다. 약을 챙기고, 밤마다 체온을 살피고, 잠결에 들려오는 신음에 깨어나는 일상이 오래 이어졌습니다. 그 시간을 “사랑이 있는 고생”이라 했고, 그 고생이 행복이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보통 고생이 사라진 상태를 행복이라 부릅니다. 편안함, 자유, 부담 없음... 그런데 김형석 교수는 반대의 길을 보여 줍니다. 사랑이 있다면, 고생은 고통
“큰 일에 대해서는 자신들의 원칙들을 세워 그에 따를 것이되, 작은 일에는 그저 자비심이면 족하다.” 알베르 카뮈 저(著) 김화영 역(譯) 《안과 겉》 (민음사, 12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큰 일은 인생의 방향과 가치를 결정하기에 흔들리지 않는 기준이 필요 합니다. 원칙이 없으면 상황에 따라 쉽게 자신을 배반하게 됩니다. 그러나 작은 일까지 모두 원칙의 잣대로만 재단한다면 삶은 딱딱해지고 인간 관계는 숨을 잃습니다. 그래서 카뮈는 사소한 일들 속에서는 너그 러움과 여백, 즉 자비심이 우리를 인간답게 지켜 준다고 말합니다. 원칙만 있는 사람은 차갑고, 자비심만 있는 사람은 중심을 잃기 쉽기에 두 가지는 서로를 보완해야 합니다.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 큰 일 앞에서는, 타협할 수 없는 절대적 기준인 하나님의 말씀 위에 우리의 신앙적 원칙을 견고히 세워야 합니다. 진리 라는 푯대가 없다면 우리는 거센 세파에 휩쓸려 요동할 것입니다. 그 러나 일상의 사소한 관계와 타인의 연약함 앞에서는 율법적인 잣대 대신 예수님을 닮은 따뜻한 긍휼과 자비심을 베풀어야 합니다. 원칙만 강조 하면 인간 관계는 차가와집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향한 사명 앞에서는 단호하셨습니다.
“만약 심각하게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신이 가진 모든 힘을 다른 사람 에게 넘겨주기 때문이다.” 멜 로빈슨, 소이어 로빈슨 저(著) 윤효원 역(譯) 《렛뎀 이론》 (비즈니스북스, 91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우리는 종종 타인의 말과 행동에 마음을 빼앗기며 내 삶의 주도권을 스 스로 넘겨줍니다. 멜 로빈슨의 말처럼, 심각한 스트레스는 내가 가진 힘을 다른 사람에게 양도했을 때 시작됩니다. 타인의 생각과 반응은 본래 통제할 수 없는 영역인데, 우리는 그것을 붙잡으려 애쓰다 지치게 됩니다. 누군가의 한마디에 하루가 흔들린다면, 이미 내 감정의 열쇠를 그 사람에게 맡긴 셈입니다. 스트레스의 근원은 상대가 아니라, 그에게 힘을 부여한 나 자신에게 있습니다. 따라서 회복의 출발점은 남을 바 꾸는 일이 아니라, 내 마음의 중심을 다시 나에게로 돌리는 일입니다. 타인을 존중하되, 내 감정과 자존감의 결정권은 내가 쥐어야 합니다. 바람은 통제할 수 없어도 돛의 방향은 조절할 수 있듯, 삶의 주도권은 내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신앙의 관점에서 볼 때 이는 나의 평안과 가치를 하나님이 아닌 사람의 인정과 평가에서 찾으려 하는 영적 우상숭배와도 같습니다. 타인에게 빼앗긴 마음
“나는 열등감 덩어리였다. 우선, 키가 작았다(중략). 학교 다니는 내내 5번을 넘겨본 적이 없다(중략). 가정 쪽으로도 열등감이 컸다. 생모가 일찍 돌아가시고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한 것은 고스란히 열등감으로 돌아왔다(중략). 약주를 좋아하셨던 아버지로부터는 늘 호통만 들었다. (중략) 그림을 좋아하고 열심히 그렸는데, 미술 성적은 좋지 않았다(중 략). 그런데 결정적인 열등감은 돈이 없다는 거였다. 그림을 그리고 싶 어도 재료를 살 돈이 없었다. 물감 튜브를 면도날로 째고 긁어서 썼다. 짜증도 나고 슬펐다.” 이외수 저(著) 《마음에서 마음으로》 (김영사, 288-289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소설가 이외수는 자신의 열등감에 대해 많이 언급했습니다. “나는 깡촌 출신에 열등감 많은 청소년기를 보냈다. 몇 번이나 자살을 시도한 적도 있다.” 《쓰러질 때마다 일어서면 그만》(175쪽) 그런 그가 열등감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문학이 나를 구원했다.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고 3년 뒤에 당시 내로라하던 《세대》지 신인문학상을 받으면서 비로소 열등감으로부터 헤어날 수 있었다.” (289쪽) 그가 훗날 삶을 돌아보며 ‘열등감’에 대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