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김종민 의원(세종시갑, 산자중기위)은 새해를 맞아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예방했다. 국회 정각회 회원이며 UN세계명상의날 한국위원회 자문위원인 김종민 의원은 행정수도 세종비전과 연계한 글로벌 선명상 대중화를 통한 세종시의 국제도시 위상 제고 방안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15일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만나, “지난해 UN세계명상의날 한국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행사에 참여하면서 느꼈던 행정수도 세종 비전과 연계한 선명상사업의 글로벌 대중화 방안도 말씀드리고 새해 인사도 드릴 겸해서 찾아뵀다”며 인사를 전했다. 총무원장 진우스님도 새해 인사를 건넨 뒤 “국회에서 토론하는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며 “논리적 말씀을 잘해서 인상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새해에도 건승하길 바란다”고 덕담했다. 진우 스님은 김 의원의 제안에 대해“국민들의 마음평화, 마음안보의 중요성을 며칠 전에 대통령을 만나서도 말씀드렸다”며 글로벌 선명상사업이 대중화된다면 세종시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들과 세계 시민들까지 모두에게 도움이 되겠다는 취지로 화답했다. 김종민 의원은 앞으로도 행정수도 세종, 글로벌 선명
[아시아통신]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갑)과 김경희 화성시의원(더불어민주당, 우정·남양·매송·비봉·마도·송산·서신·장안·새솔)이 오늘 화성시 농업기술센터에서 화성시 양봉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생태계 보전을 위한 ‘양봉산업 육성 및 지원 간담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후 위기와 꿀벌 실종 현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양봉 농가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법적·제도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옥주 국회의원과 김경희 시의원을 비롯해 화성시 농업기술센터, 축산과 등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화성시 양봉협회 박길호 회장과 임원진 10여 명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화성시 양봉협회 측은 ▲밀원식물 식재 확대 ▲벌꿀 등급제 의무화 ▲공익 직불금 제도 현실화 ▲임야 내 벌꿀 사육 신고제 ▲‘사양꿀’을 ‘설탕꿀’로 명칭 변경 ▲축산물품질평가원을 통한 공신력 있는 성분검사 ▲ 화성시 벌꿀 브랜드화 등 다각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송옥주 국회의원은 “양봉산업은 단순히 꿀을 생산하는 것을 넘어 농작물 수정 등 수조 원의 공익적 가치를 지닌 국가 기반
[아시아통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도규 정보통신정책실장을 수석대표로 1월 15일부터 16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제5차 한-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에 참석하여 인공지능(AI) ‧디지털 분야에서의 한-아세안 협력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는 우리나라가 아세안의 대화 상대국으로 초청되어 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와 연계해 개최되는 양자성 다자회의로, 그간의 디지털 분야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장관급 협의체이다. 지난해 한-아세안 정상회의(’25.10월)에서는 한국과 아세안의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Comprehensive Strategic Partnership)를 바탕으로 조력자, 도약대, 파트너(CSP) 미래상(비전)을 제시하고, 인공지능 등 미래 전략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를 선언한 바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 아세안의 인공지능‧디지털 역량강화 사업인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 대표 사업(플래그십)’의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이 사업이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하여 한-아세안 협력의 지속적 동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심도
[아시아통신]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1월 15일,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개시식’에 참석해 훈련에 돌입한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수·지도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이번 훈련개시식에는 동·하계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와 경기 임원 등 90여 명을 비롯해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경기단체 및 시도 장애인체육회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개식사를 시작으로 최휘영 장관의 격려사, 휠체어 컬링 남봉광 선수와 탁구 윤지유 선수의 국가대표 선수 다짐, 축하공연 등을 진행했다. 특히 최 장관은 시각장애인 스포츠 종목인 골볼을 직접 체험하며 선수들과 소통했다. 최휘영 장관은 정책 담당자들에게도 직접 체험해 보기를 권하며, 장애인 체육 정책 수립 시 정책 대상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현장을 직접 느껴볼 것을 강조했다. 국제대회 참가 및 국외훈련 지원 확대, 우수선수 집중 육성으로 국제경쟁력 강화 문체부는 2026년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출전권 획득 대회를 포함한 종목별 국제대회 참가 지원 규모를 확대하
[아시아통신]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1월 15일,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개시식’에 참석해 훈련에 돌입한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수·지도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이번 훈련개시식에는 동·하계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와 경기 임원 등 90여 명을 비롯해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경기단체 및 시도 장애인체육회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개식사를 시작으로 최휘영 장관의 격려사, 휠체어 컬링 남봉광 선수와 탁구 윤지유 선수의 국가대표 선수 다짐, 축하공연 등을 진행했다. 특히 최 장관은 시각장애인 스포츠 종목인 골볼을 직접 체험하며 선수들과 소통했다. 최휘영 장관은 정책 담당자들에게도 직접 체험해 보기를 권하며, 장애인 체육 정책 수립 시 정책 대상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현장을 직접 느껴볼 것을 강조했다. 문체부는 2026년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출전권 획득 대회를 포함한 종목별 국제대회 참가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주요 국제대회를 대비하기 위한 국외 훈련 지원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선수들이 실전 경험을
[아시아통신] 2026년 KBO 기록강습회가 1월 30일(금)부터 2월 1일(일)까지 서울 한양대학교에서 개최된다. 기록강습회는 야구 공식기록법의 보급과 이해를 통한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부터 개최됐다. 강습회에서는 KBO 공식기록원들의 현강감 있는 강의를 바탕으로 프로야구에서 사용되는 공식기록지 작성법, 기록 및 경기 규칙 등이 함께 다루어질 예정이다. 수강 신청자에게는 현장에서 실습용 야구기록지와 기록 가이드북이 교재로 제공된다. 강습회 종료일에는 전체 강습 과정의 이해도를 가늠할 기록지 작성 테스트가 실시되며, 테스트 성적 우수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수강 신청은 1월 21일(수) 오후 1시부터 23일(금) 오후 5시까지 KBO 홈페이지 수강신청 접수 창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KBO 홈페이지 내 기록위원회 스코어링 필드 1:1 문의하기를 이용하면 된다.
[아시아통신] 김민석 국무총리는 1월 15일 오전, 국내 IT 산업의 중심 판교에 위치한 넥슨 사옥을 방문하여, 국내 대표 게임 기업인 넥슨의 게임 제작 현장과 근무 환경을 직접 둘러보고 게임 산업 전반의 현황과 발전 방안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글로벌 경기 둔화, 개발 비용 상승, 플랫폼 경쟁 심화 등으로 국내 게임 산업이 직면한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K-게임이 대한민국의 핵심 디지털 콘텐츠 산업이자 미래 성장 동력으로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 방향을 모색하겠다는 김 총리의 의지가 반영됐다. 이 자리에는 강대현, 김정욱 넥슨 공동대표를 비롯하여 김재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미디어산업실장, 이도경 청년재단 사무총장이 함께했다. 먼저, 김민석 총리는 넥슨과의 간담회에서, 경영진들로부터 △넥슨 기업 소개 △최근 게임 산업 동향 △K게임의 부흥을 위한 제도 개선 건의 등을 청취하고, 폭 넓은 의견을 나눠었다. 이 자리에서 김 총리는 게임사의 제작비 세액 공제, 숏츠게임 이용자 편의를 위한 규제합리화 등 K-게임의 부흥을 위한 정책적 현안에 대하여 폭 넓게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일본 나라현에서 열린 간사이 동포 오찬간담회에서 "재일동포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은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다"며 "우리 본국의 대한민국 국민들도 여러분의 안타깝고 처절한 헌신을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모두발언에서 "타지에서 간난신고를 겪으면서도 언제나 모국을 생각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재일동포들의 이야기를 접할 때마다 마음이 숙연해진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일본과 한반도의 오랜 교류 역사에 대해 "일본은 지리적으로 가까운 이웃일 뿐만 아니라 고대로부터 매우 밀접하게 연결된 곳"이라면서도 "한일 간의 불행한 과거로 인해 수천 년 이어져 온 아름다운 교류의 역사가 제대로 기억되지 못한 점은 참으로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재일동포들의 역사적 고통을 언급하며 "해방 이후에도 조국이 분단되며 다시 이곳으로 건너올 수밖에 없었던 아픈 역사, 독재정권 시절 재외국민들이 간첩으로 조작됐던 사건들 역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특히 "오늘 이 자리에 제주 4·3 희생자 유가족과 우토로 마을 주민, 재일한국양심수동우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홍종철 의원이 모범적인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의정 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홍 의원은 ▲「2025 경기도시· 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의정봉사분야)과 ▲「경기도시·군의회의장남부권 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공약실천분야)에 각각 선정되며, 봉사 중심의 의정활동과 공약 이행 성과를 동시에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한 시·군의회 의원들 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의정 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총 11개 분야별 우수의원을 선발·포상했다. 홍 의원은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 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수렴된 주민 의견을 의 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해 실질적인 정책 변화로 이끌어 온 점에서 높은 평 가를 받았다. 또한, 경기도시·군의회의장남부권협의회에서는 한 해 동안 주 민 소통 강화와 지역 현안 해결,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 에 기여한 의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 의정활동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포상을 진행했다. 홍종철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앞으로도 봉사와 책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시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
다음은 성공하는 리더가 갖춰야 할 조건이다. • 실망시키는 사람이 아니라 신망을 얻는 사람(중략). • 명예만 탐하는 사람이 아니라 멍에를 지는 사람. • 안주하는 사람보다 완주하는 사람(중략). • 포옹력보다 포용력 있는 남자. • 정력적인 남자보다는 정열적인 남자. • 나체를 보기보다 니체를 읽는 남자. • 밝히는 남자보다 밝은 남자(중략). • 때가 많은 남자보다 때를 아는 남자. • 색기 있는 여자보다 색깔 있는 여자. • 여우 같은 여자보다 여유 있는 여자(중략). • 물먹은 하마 같은 여자보다 물찬 제비 같은 여자. • 끔찍한 여자보다 깜찍한 여자. 김진배 저(著) 《내 인생을 바꾸는 유머 한마디》 (서교출판사, 17-18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말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말에 무게가 있는 사람 앞서 가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가는 사람. 박수받는 사람이 아니라 버팀목이 되는 사람. 아는 체하는 사람보다 알아듣게 하는 사람. 높아 보이는 사람보다 깊어 보이는 사람. 가진 것이 많은 사람보다 나눌 것이 있는 사람. 빠른 사람보다 바른 사람. 혼자 빛나는 사람보다 함께 빛나게 하는 사람. 드러나는 사람보다 스며드는 사람. 눈부신 사람보다 눈을 편안하
“남자의 마음이 가장 나약해지는 순간은 아버지의 축 처진 어깨를 봤을 때래요. 뭐든지 다 할 수 있을 것 같았던, 슈퍼맨 같았던 아버지의 뒷모습을 보는 게 그렇게 서글프다고 하죠. 그런데 더 안타까운 건 내가 젊었을 때는 아버지를 지켜볼 여유가 없었다는 겁니다. 내 삶이 힘들어지고, 내 뒷모습이 초라해질 때… 그제야 아들의 눈에 아버지가 들어오는 거예요.” 황순유 저(著) 《내일은 더 잘될 거예요》 (흔들의자, 202쪽) 중에 나 오는 구절입니다. 아버지를 바라보는 눈은, 언제나 늦게 열립니다. 늘 앞만 보느라 아버 지의 등을 보지 못했습니다. 아버지를 이해한 순간, 우리는 어느덧 아 버지처럼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뒷모습을 닮아갈 때, 비로소 아버 지가 보입니다. 아버지의 축 처진 어깨를 바라보며 마음이 무너지는 순간은, 우리가 약해져서가 아니라 비로소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 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를 이해하는 나이는, 인생이 만만하지 않다는 걸 알게 되는 나이입니다. 아버지를 이해하게 되는 나이는 곧 책임의 나이입니다. 그래서 아버지의 뒷모습을 닮아갈 때, 우리는 세상의 아버 지뿐 아니라 하늘 아버지의 마음에도 조금씩 가까워집니다. “아버지가 자식을
“조선 수군이 칠천량에서 완패하자 선조는 자신이 파직했던 이순신에게 복귀 명령을 내립니다. 하지만 남은 것은 12척의 전선뿐. 수군을 포기하고 육군에 합류하라는 지시가 내려오자 이순신은 장계를 올렸지요. ‘신에게는 아직 전선 12척이 있습니다. 죽기를 각오하고 막으면 오히려 지켜낼 수 있습니다. 비록 전선은 적지만 신이 죽지 않는 한 적이 감히 무시하지는 못할 것입니다.’(중략) 모든 장수와 병사가 패배주의에 빠져 있던 절망 속에서도 ‘아직’,‘오히려’,‘비록’ 등 긍정적인 언어를 썼던 이순신처럼 희망을 말하는 사람이 많으면 좋겠습니다.” 정지환 저(著) 《30초 감사》 (북카라반, 272-273쪽) 중에 나오는 구절 입니다. “끝났다”는 패배감 앞에서도 이순신은 ‘아직’이라는 말로 희망의 불씨를 살렸습니다. 부족함을 탓하는 대신 ‘오히려’ 적의 허를 찌를 기회라 믿으며 두려움과 맞섰습니다.‘비록’ 가진 것은 적을지라도 나 자신이 무너지지 않는다면 누구도 우리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기적은 우연히 오는 것이 아니라, 믿음과 긍정의 말이 만든 단단한 각오 위에서 피어납니다. 우리 삶이 다 무너진 것 같아도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면 ‘아직’ 끝이 아니라 위대한 반전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원인과 결과 사이에서는 균등한 관계가 성립 되지 않는다.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소수다. 정말로 효율적인 사람이나 조직은 자신들의 세계를 움직이는 소수의 강력한 힘을 인식하고 자신의 유익함을 위해 그것을 활용한다.” 리처드 코치 저(著) 공병호 역(譯) 《80/20법칙》(21세기북스, 10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파레토의 법칙’은 이탈리아 경제학자 빌프레도 파레토가 관찰한 경 험적 법칙으로, 결과의 약 80%가 핵심 원인의 20%에서 나온다는 경험적 원리입니다. 이는 노력·시간·자원 중 소수의 핵심 요소가 대부분의 성과를 만들어낸다는 뜻입니다. 리처드 코치는 이 파레토의 통찰을 일과 삶의 전략으로 확장하여 《80/20 법칙》으로 체계화했습니다. 이 법칙은 시간 관리, 비즈니스 전 략, 인간관계, 학습 등 거의 모든 영역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모든 일이 똑같이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어떤 일은 큰 변화를 만들고, 어떤 일은 거의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소수에 집중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리처드 코치는 세상이 50대 50으로 공평하게 돌아 간다는 것은 착각이라고 합니다. 원인과 결과 사이에는 항상 불균형이 존재하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