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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하우절, 돈을 벌기 위해 치루어야 하는 댓가

“돈을 벌기 위해 어떤 대가를 치러야 하는지 알지 못하면서 돈으로 할 수 있는 일에만 정신을 팔지 마라.” 모건 하우절 저(著) 박영준 역(譯) 《돈의 방정식》 (서삼삼독, 91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사람들은 돈이 가져다줄 화려한 풍경에만 눈이 멀어, 그 돈을 벌기 위해 지불해야 할 혹독한 ‘삶의 가격표’ 스트레스, 긴 밤, 불확실성, 잃어 버린 시간, 돈보다 소중한 잃어버린 사람들을 보지 못합니다. “경주에 나선 사람들은 결승점에 도달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하는지는 생각지 않고 오로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장면 만을 꿈꾼다. 돈이 많으면 얼마나 삶이 화려해질지 상상하는 사람은 그 돈을 벌기까지 얼마나 큰 대가(스트레스로 가득한 업무, 기나긴 근무 시 간, 불확실성, 좋아하는 일에 쏟을 시간이 없는 일상)를 치러야 하는 지 잘 모른다.” (91쪽) 값을 치를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그 돈은 축복이 아니라 청구서가 됩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마16:26) 우리는 풍요로운 수입을 계산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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