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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아이조아 시티 변화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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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통신 박대홍 기자 |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2021년 10월 14일 위스테이 별내 커뮤니티센터에서 OECD 저출산 1위인 우리나라의 출산 감소와 다자녀 가정 지원 대책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전략적 정책 방향에 대해서 기자 브리핑을 열었다.

 

2020년 대한민국 출산율은 0.84명이다.

남양주시는 2017년에는 73만에서 2017년에는 25만으로 –65.8% 감소했다.

출산 현황을 보면 남양주시는 2017년 대비 2020년 기준으로 1.8% 감소했다.

3기 신도시 다자녀 특별공급 청약 결과 인천 계양지구는 84제곱미터(32평) 2가구는 370면이 신청을 했고, 남양주 진접 2지구51평방미터(19평)32가구는 청약신청이 없었다고 말했다.

창원시는 전국 어느 시보다 출산장려를 위해 첫째 아이는 50만 원 ,둘째는 200만 원, 셋째는 200만 원을 지급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양주시는 출산장려금이 첫째 아이는 10만 원, 둘째는 20만 원, 셋째는 100만 원을 지급하고 있다.

 

기자가 조 시장에게 출산장려금을 올려줄 수 없는지에 대해 질문을 하자 변동사항이 없다고 말했다.

 

남양주시는 다자녀 가정에 대한 주거 안정과 양육비 지원 현실화를 위해 주택자금 지원 및 임대주택 공급 방안에 대하여 200세대 중형 평형(33평)의 다둥이 전용주택(가칭 아이조아 타운) 조성 공급, 거주지 제약의 문제 해결을 위한 선택적 주택 매입 및 전세자금(각3억, 2억) 저금리 대출이자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조 시장은 취임 후 줄곧 어떻게 하면 남양주 시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이번에는 그 열정으로 다자녀 가족 주거 안정 기금 조성을 300억 원을 마련하겠다고 도전했다.

 

조 시장이 열정으로 도전하고 있는 만큼 시를 대변하는 홍보실에서는 각 언론사에서 보도되는 내용을 캡처하고 문제점이 있으면 해당되는 부서에 연락을 하여 신속하게 조치를 하여 함에도 불구하고 해당 과에서는 못 미치고 있어 뜻대로 되지 아니하거나 보기에 딱하여 가슴이 아프고 답답하게 보인다.

 

어제 기자간담회에서도 조 시장은 남양주 수락산 계곡 청학 밸리를 자랑했지만 이를 만들고 노력한 조 시장을 생각해서 아시아 통신 기자가 생태하천과에 건의도 하고 기사도 올렸지만 생태하천과 관계자는 미지근한 상태의 답변으로 대하면서 기사를 쓰도 관계가 없다는 식의 느낌을 받았다.

 

열심히 노력하는 시장과 해당되는 과와 엇박자가 나고 있어 조 시장은 해이한 공무원에 대해서 제도의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추후 다자녀 가족 주거안정기금 300억 원을 조성하려고 한다면 생태하천과에 비유하면 과연 어떨는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