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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저감, 미생물제 지원사업에 관한 "간담회 개최"....부안군 !

[아시아통신]  

                                                                     <부안군청 전경>

 

부안군은 악취 없는 쾌적한 환경 조성과 함께 악취저감 지원사업에 대한 논의를 위하여 2월 5일 자동분사시설을 설치한 축산농가 등의 46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미생물제 지원사업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사업장 및 축산농가의 악취 문제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악취저감시설인 자동분사시설의 효율적인 운영 및 미생물제 지원방안 등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아울러 축산농가를 중심으로 악취저감을 위한 가축분뇨·퇴비 적정관리 방법을 교육하고 미생물제 지원사업 추진 절차 및 주의사항에 대한 안내와 함께, ‘25년도 미생물제 지원사업비 정산서 작성 요령 등 미생물제 지원사업이 원활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사전절차를 밟았다.

 

또한, 봄철 미부숙 퇴비·액비 살포로 인한 악취 민원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악취로부터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악취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사업장에 약품을 지원하는 등 부안군은 악취저감 방안을 다방면으로 모색하고 있다.


부안군 환경과장은 “악취저감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업장 및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개선 의지와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당부하였고, “지속적인 지도점검 및 단속을 강화해 악취로 인한 주민들의 생활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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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 “다문화 아동 기초학습지원, 새마을문고 활용 등 접근성부터 높여야”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 권선1동)은 2월 27일(금) 오전 9시, 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관련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은, 미취학·초등학생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기초 한글·수학 등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문화아동의 경우 가정환경 등의 특성으로 연령에 맞는 한글 문해력을 충분히 갖추지 못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다. 수원시는 그간 기초학습 지원을 추진해 왔으나, 교육 횟수 부족과 접근성 문제 등으로 교육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김은경 의원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해당 문제를 짚으며 교육 실효성 강화를 촉구한 바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는 동(洞) 새마을문고를 학습교실로 운영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 효율을 강화하는 방안을 구체적인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원시 이주민정책과장 등 관계 공무원,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 세류1·2·3동 및 권선1동 새마을문고 회장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수원시학원연합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