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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경지에 오르기 위하여


“몰입의 권위자 미하이 칙센트미하이는 ‘몰입의 최고 경지에 오를 수
있는 몇 안 되는 인간의 행위 중 하나가 독서’라고 했을까.
또 『주역』에서는 인간의 팔자를 바꾸는 다섯 가지 중 하나가 독서라고
했으며, 인간 최고의 발명품은 독서라고 했다.”

김병완 저(著) 《백수의 1만권 독서법》 (이템포, 32-33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사랑에 빠진 사람은 자신을 버리고 사랑하는 사람에게로 몰입을 합니다.
독서는 지금 여기서 저기로, 나에게로부터 책 속의 그에게로 부단히 몰
입함으로써 새로운 세계를 보는 행위입니다.  
프랑스의 소설가 앙드레 지드는 독서에 대해 이런 고백을 하였습니다.
“나는 한 권의 책을 책꽂이에서 뽑아 읽었다. 그리고 그 책을 꽂아
넣었다. 그러니 나는 조금 전의 내가 아니다.”

 

 

소금 먹은 사람은 물을 켜듯이, 깊은 독서를 한 사람은 알게 모르게 변
화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일반 은총 중 하나가 독서
입니다.
독서 중의 최고의 독서는 ‘성경 읽기’입니다. 그 어느 인문 저술도
내가 누구인지? 에 대해, 죄 용서에 대해, 죽음과 죽음 이후에 대해,
영생에 대해 말해 주지 못합니다. 오직 성경이 이 영원한 주제를 말해
주는 진리의 말씀입니다.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20:31)

<강남 비전교회 / 한재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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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