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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2025년 트렌드 ‘원 포인트 업’


“요즘 직장인들은 위대한 인물을 롤모델 삼아 장기적인 노력을 기울
이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실천하며 조금씩 성
취감을 쌓아가고자 한다. 이처럼 지금 도달 가능한 한 가지 목표를 세워
실천함으로써, 나다움을 잃지 않는 자기계발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원
포인트업’이다. 1 퍼센트의 변화면 충분하다.”

김난도 외 다수 공저(共著) 《트렌드 코리아 2025》(미래의 창, 21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결정적인 하나의 포인트만 업(up)시키자! 이것이 ‘원 포인트 업’의
핵심입니다.  누구나 성장하려는 근본적인 욕망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 계발서 같은 책을 읽지만, 그런 책들에서 제시하는 키워드들은
너무 버거운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원대하고 위대한 성취보다는 내가
잘할 수 있는 하나의 포인트를 찾아서 성취감을 쌓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원 포인트 업’의 첫 번째 조건은 ‘나다운’ 성공이 무엇인가를 찾
는데 있습니다. 옛날에는 위인전에 본 위인 영웅 같은 롤모델이 중요했
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내가 잘하는 것, 가장 나다운 것은 무엇일까? 에
대해 고민을 하며 나다운 성공을 모색하기 시작했습니다.
두 번째는 ‘원 포인트’의 ‘원(one)’입니다.  나에게 결정적인 하
나만 더 잘해보자는 것입니다.

 

 

참된 행복이란 비교 대상이 없이 나 자신만을 가지고 충분히 평화로울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잘하라고
하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것, 내게 줄로 재어주신 것,
그것이 나의 절대 가치이며, 그 일을 잘 이루는 중에 흘러 넘치는 행
복이 참 행복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나의 잔의 소득이시니 나의 분깃을 지키시나이
다.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시16:5,6)

<강남 비전교회 / 한재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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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