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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반도체 공급망확대..."한국 기업엔 기회"

미국이 최근 발표한 '반도체* 배터리공급망 강화 전략'이 국내기업의 글로벌시장 확대차원에서 매우 중요한 기화가 될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무역협회는 18일, '미국의 공급망 강화 전략내용 및 전망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앞서 미국백악관은 지난 8일, 반도체*배터리 분야를 중심으로 미국 내 생산역량 확충, 연구개발(R&D)투자확대, 파트너 국가와의 공조등을 골자로한 공급망 안정화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이날, 김양팽산업연구원 전문연구원은 "미국의 세계반도체 시장 점유율은 55%이지만 반도체 제조업의 시장 점유율은 12%에 불과하다"며 "미국은 자국 내 반도체 생태계 강화와 함께 동맹국과의 기술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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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의원, ‘진안 공동주택지구 열병합발전소 건립' 반대 결의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 이해남·오문섭 의원 등 15인은 2025년 5월 8일, 진안 공동주택지구 내 열병합발전소 건립 계획과 관련해 지역사회에 미칠 영향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신중한 재고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날 결의문 발표에는 지역구 의원인 이해남 의원 및 오문섭 의원을 비롯한 송선영·박진섭·김영수·배정수·전성균·유재호·김상균·명미정·정흥범·이용운·장철규·조오순·위영란 의원이 참석하여, 반월동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쾌적한 생활환경 보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해남 의원은 “열병합발전소는 대기오염, 소음, 진동 등 다양한 환경적 부담을 동반할 뿐만 아니라, 인근 초등학생과 대규모 아파트 단지 주민들의 안전까지도 위협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반월동은 이미 공업단지와 물류시설로 인한 환경적 어려움을 오랜 기간 겪어온 지역”이라며, “이러한 상황에서 추가적인 환경 부담시설의 설치는 주민의 생존권과 환경적 형평성에 심각한 침해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오문섭 의원은 “최근 진안 공공택지지구 내 반월동에 추진되고 있는 열병합발전소 건립 계획이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