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 (일)

  • 구름많음동두천 10.3℃
  • 구름많음강릉 15.6℃
  • 황사서울 10.5℃
  • 황사대전 14.2℃
  • 맑음대구 21.7℃
  • 맑음울산 21.4℃
  • 맑음광주 14.2℃
  • 맑음부산 18.8℃
  • 구름많음고창 12.1℃
  • 맑음제주 17.4℃
  • 맑음강화 9.3℃
  • 맑음보은 13.7℃
  • 구름많음금산 13.6℃
  • 맑음강진군 16.5℃
  • 맑음경주시 23.0℃
  • 맑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뉴스

중구 외솔기념관, ‘외솔의 혼과 얼을 기록하다’ 영상 제작 교육 운영

“외솔의 혼과 얼을 담은 단편 영화 만들어봐요”

 

[아시아통신]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외솔기념관이 5월부터 7월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외솔의 혼과 얼을 기록하다’ 영상 제작 교육을 운영한다.

 

‘외솔의 혼과 얼을 기록하다’는 국가보훈부 주관 ‘현충시설(기념관)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울산 중구 출신의 한글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기 위해 추진된다.

 

해당 교육은 ‘정보가 담긴 외솔 꾸림정보(콘텐츠)’와 ‘가치가 담긴 외솔 꾸림정보(콘텐츠)’ 두 가지 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과정인 ‘정보가 담긴 외솔 꾸림정보(콘텐츠)’는 5월 18일부터 6월 8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외솔 최현배 선생의 생애와 업적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짧은 영상물 제작법을 알아보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두 번째 과정인 ‘가치가 담긴 외솔 꾸림정보(콘텐츠)’는 6월 15일부터 7월 20일까지 여덟 차례에 걸쳐 외솔 최현배 선생의 일대기를 살펴보고 중요한 내용을 발췌해 단편 영화를 제작하는 내용으로 운영된다.

 

이번 교육에는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부터 중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4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정원 마감 시까지 외솔기념관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외솔 최현배 선생의 삶을 이해하고 한글의 가치를 되새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및 체험 과정을 통해 한글사랑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배너
배너

오세훈 시장, 20일(금) 서울시청 소속 심석희‧차준환 선수에 격려 전화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20일(금) 오후 5시 30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서울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심석희(쇼트트랙)‧차준환(피겨스케이팅) 선수에게 전화를 걸어 격려하고 앞으로도 서울시가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전했다. 2020년 서울시청에 입단한 심석희 선수는 지난 19일(목) 열린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지난해 5월 시에 합류한 차준환 선수는 14일(토)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 프로그램에서 4위에 올랐다. 심석희 선수와의 통화에서 오 시장은 “수많은 부담과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도전, 투혼을 발휘해 좋은 성적을 내주어 자랑스럽고 고맙다”고 전했고, 차준환 선수에게는 ”부상을 딛고 끝까지 분전해 4위에 오른 모습을 보고 많은 국민이 감동받았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 선수의 회복과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광역단체 중에서 가장 큰 규모인 23개 종목, 25개 팀, 189명의 직장운동경기부와 15개 자치구 직장운동경기부를 지원 중으로 소속 선수들이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 도로교통공단 창립 72주년 기념‘감사패’수상…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정착 공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13일 도로교통공단 창립 72주년을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정착 및 공단 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감사패는 도로교통공단 서울시지부가 창립 72주년을 기념하여, 평소 공단의 주요 업무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기관 및 개인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수여식에서는 나재필 도로교통공단 서울시지부 본부장이 직접 이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간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새날 의원은 그동안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통학로 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위험 요소가 있는 통학로의 환경 개선을 이끌어내고 지역 사회 내 올바른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것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이 되었다. 또한, 이 의원은 지역 주민의 안전과 밀접하게 연관된 도로교통공단의 주요 추진 사업에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조하며 기관 간 시너지를 내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새날 의원은 “우리 아이들이 매일 오가는 통학로는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