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8.6℃
  • 흐림강릉 10.6℃
  • 흐림서울 11.2℃
  • 흐림대전 9.1℃
  • 흐림대구 9.4℃
  • 박무울산 9.1℃
  • 박무광주 12.0℃
  • 박무부산 11.4℃
  • 흐림고창 10.0℃
  • 제주 15.1℃
  • 흐림강화 7.8℃
  • 흐림보은 5.6℃
  • 흐림금산 5.6℃
  • 흐림강진군 9.4℃
  • 구름많음경주시 6.7℃
  • 구름많음거제 9.0℃
기상청 제공

경상국립대학교 빅데이터 혁신융합대학사업단 4차 연도 성과공유회 개최

미래 지식 사회를 향한 대학의 역할과 비전 공유

 

[아시아통신] 경상국립대학교 빅데이터 혁신융합대학 사업단(단장 배성문 산업시스템공학부 교수)은 협약기관 임직원과 내빈을 초대한 가운데 1월 9-10일 부산에서 ‘4차 연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행사에는 (재)경남테크노파크 옥주선 본부장, KAI 임성민 실장, 태림산업(주) 오경진 대표, ㈜라이브워크 엄봉식 대표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 지식 사회를 선도하기 위한 빅데이터 및 혁신 융합 분야에서의 최신 동향과 성과를 공유하고 지·산·학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는 개회사, 축사, 공로패 전달, 사업단 소개 및 성과 보고, 우수사례 발표, 성과공유 자문회의,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배성문 빅데이터 사업단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행사는 사업단 홍보와 함께 협약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다지는 중요한 자리다.”라고 말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걸맞은 첨단분야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빅데이터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라며 미래 지식 사회를 향한 대학의 역할과 비전을 공유했다.

 

박진철 팔란티어 코리아 지사장은 ‘기업 현장에서 빅데이터·AI의 활용 전략 및 실제 사례’라는 제목의 특강에서 첨단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기업 운영을 실사례 중심으로 짚어보며 기업과 첨단기술 사이의 관계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행사에서는 서울, 경기, 대전, 경남권 대학 및 혁신융합대학 사업 컨소시엄 관계자들과 빅데이터 관련 기업체들이 참여한 자문회의가 진행됐다.

 

이 자문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추진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지·산·학 협력 강화와 함께 미래 지식 사회를 선도하기 위한 연구·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빅데이터 및 혁신 융합 분야에서의 선도적인 지위를 확보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했다.

 

경상국립대는 2021년 5월부터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첨단분야 인재 양성 혁신융합대학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빅데이터 사업단은 교외 협약기관과 교내 유관부서와의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등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국립대학교]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