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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 서울시간호조무사회 「제6회 SLPN-DAY」행사 참석, 간호조무사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 “간호조무사들 시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최일선에서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어”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11월 23일(토) 16시 서울시간호조무사회(회장 최경숙)에서 개최한 「제6회 SLPN DAY」행사에 참석하여 의료 현장 최일선에서 애쓰는 간호조무사들의 근무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제6회 SLPN-DAY 행사는 「2024년 보수교육 운영 성과」와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높은 수준의 보수교육 제공과 회원들에 대한 격려ㆍ단합ㆍ결속력 강화를 위한 취지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회원들이 직접 ‘미리보는 크리스마스 DIY(눈사람, 루돌프, 작은집 무드등)’ 기념품을 제작하였으며 그 일부는 기쁨제가복지센터(노원구)에 전달하기로 하였다.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축사에서 “간호조무사는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일선에서 지킴이 역할을 묵묵히 하고 있다”면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이 있었기에 시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받을 수 있었다”며, 간호조무사들의 헌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영옥 위원장은 “서울간호조무사회가 ‘간호조무사 경력이음 재취업프로그램’을 통해 간호조무사의 경력 단절을 이겨낼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을 하였다”며, “서울시의회에서 간호조무사들의 근무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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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한·이집트, '평화 촉진자'로서 한반도·중동 평화 기여…경제 협력 확대"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정상회담을 갖고 '평화 촉진자'로서 한반도와 중동을 포함한 국제평화에 함께 기여하기로 했다. 아울러 '한-이집트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추진에도 합의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이집트 수도 카이로 대통령궁에서 알시시 대통령과 공동 언론 발표를 통해 이 같은 회담 결과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저와 알시시 대통령은 수교 30주년을 맞아 그간의 양국 관계를 되짚어 보고, 앞으로 평화·번영 그리고 문화 융성을 위해 '공동협력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며 "이러한 공동의 인식을 바탕으로 미래 세대의 발전을 위한 협력의 기반을 더 공고하게 하고, 함께 문화 강국으로서 외연을 넓히고, 한반도와 중동 평화를 위한 연대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한국과 이집트는 '평화 촉진자'로서 한반도와 중동을 포함한 국제평화에 함께 기여하기로 했다"며 "알시시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의 새 시대를 열겠다는 우리 정부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이를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