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7.2℃
  • 구름많음강릉 15.2℃
  • 맑음서울 17.6℃
  • 구름많음대전 19.8℃
  • 맑음대구 20.9℃
  • 연무울산 14.7℃
  • 구름많음광주 19.3℃
  • 맑음부산 15.6℃
  • 구름많음고창 16.2℃
  • 구름많음제주 18.8℃
  • 구름많음강화 13.7℃
  • 맑음보은 19.6℃
  • 구름많음금산 19.3℃
  • 구름많음강진군 15.9℃
  • 구름많음경주시 18.1℃
  • 구름많음거제 16.3℃
기상청 제공

뉴스

광진구, 2024 건축 페스타 개최...건축문화 특별 전시전 연다!

12월 2~4일 구청 대강당서 진행...지역 건축문화 알리는 특별 기획전
광진구건축사회, 건국대, 세종대 작품 전시...건축 모형, 설계도 선보여
전문가 초청 특강, 다큐멘터리 상영까지...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

[아시아통신]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12월 2~4일 구청 대강당에서 건축 문화제 ‘광진 건축 페스타(Festa)’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를 맞은 ‘광진 건축 페스타’는 다양한 건축문화를 소개하는 기획 전시회다. 광진구건축사회(회장 신근식)가 주최해 지역을 대표하는 건축 모형과 사진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와 더불어, 특별 강연과 영화 상영도 준비해 다채로움을 더했다.

 

작품은 광진구건축사 회원들이 직접 구상한 건축물로 꾸몄다. 건물 개요와 배경 설명, 사진, 조감도, 층별 설계도를 첨부해 생생함을 전한다. 또한, 전문가뿐 아니라 예비 건축인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어린이 건축학교와 건국대학교, 세종대학교 학생들의 창작물로 전시장을 채운다.

 

개막식은 첫날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내빈 축사에 이어, 2가지 초청 강연이 준비돼 있다. 석정훈 제33대 대한건축사협회장이 ‘한국건축의 현재와 미래’에 관해, 오신환 국민의힘 수도권비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이 ‘도시에 혁신적으로 문화를 입히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전한다.

 

다음 날 3일은 영화 ‘비아르케 잉엘스의 위대한 도전’이 상영된다. 야심찬 청년 건축가의 꿈을 담은 다큐멘터리로, 창작 과정에 수반되는 역경과 희망을 90분간 보여준다.

 

전시회는 2~4일 3일간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별도 신청 없이 현장 방문해 자유롭게 관람하면 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지역 건축인들의 수준 높은 전시 작품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행사 준비에 힘써준 광진구 건축사회에 감사드리며, 전문 분야인 건축에 관한 재밌고 알찬 내용을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