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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광진구, 2024 건축 페스타 개최...건축문화 특별 전시전 연다!

12월 2~4일 구청 대강당서 진행...지역 건축문화 알리는 특별 기획전
광진구건축사회, 건국대, 세종대 작품 전시...건축 모형, 설계도 선보여
전문가 초청 특강, 다큐멘터리 상영까지...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

[아시아통신]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12월 2~4일 구청 대강당에서 건축 문화제 ‘광진 건축 페스타(Festa)’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를 맞은 ‘광진 건축 페스타’는 다양한 건축문화를 소개하는 기획 전시회다. 광진구건축사회(회장 신근식)가 주최해 지역을 대표하는 건축 모형과 사진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와 더불어, 특별 강연과 영화 상영도 준비해 다채로움을 더했다.

 

작품은 광진구건축사 회원들이 직접 구상한 건축물로 꾸몄다. 건물 개요와 배경 설명, 사진, 조감도, 층별 설계도를 첨부해 생생함을 전한다. 또한, 전문가뿐 아니라 예비 건축인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어린이 건축학교와 건국대학교, 세종대학교 학생들의 창작물로 전시장을 채운다.

 

개막식은 첫날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내빈 축사에 이어, 2가지 초청 강연이 준비돼 있다. 석정훈 제33대 대한건축사협회장이 ‘한국건축의 현재와 미래’에 관해, 오신환 국민의힘 수도권비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이 ‘도시에 혁신적으로 문화를 입히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전한다.

 

다음 날 3일은 영화 ‘비아르케 잉엘스의 위대한 도전’이 상영된다. 야심찬 청년 건축가의 꿈을 담은 다큐멘터리로, 창작 과정에 수반되는 역경과 희망을 90분간 보여준다.

 

전시회는 2~4일 3일간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별도 신청 없이 현장 방문해 자유롭게 관람하면 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지역 건축인들의 수준 높은 전시 작품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행사 준비에 힘써준 광진구 건축사회에 감사드리며, 전문 분야인 건축에 관한 재밌고 알찬 내용을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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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서울시 제설대책 종합평가 ‘최우수구’ 선정…5년 연속 수상
[아시아통신]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026년 서울시 제설대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받으며 5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서울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자치구와 도로사업소, 서울시설공단 등 32개 기관을 대상으로 제설대책을 평가했다. 평가는 계획 수립 등 사전 대비, 제설 대응 능력, 장비와 제설제 관리 실태, 시민과 함께하는 제설대책, 수범사례 등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강남구는 철저한 사전 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관내를 봉은사로 북측, 봉은사로부터 양재천 북측, 양재천 남측 등 3개 권역으로 나누고 제설전진기지 10곳을 운영해 강설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 서울시와 함께 제설 대비 태세를 점검한 데 이어, 구 자체 훈련과 교육 등 모두 3차례 점검을 실시하며 겨울철 대응 태세를 미리 끌어올렸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보도 제설 강화 노력이 두드러졌다. 강남구는 인력 중심이던 보도 제설을 장비 중심의 효율적인 방식으로 보완하기 위해 수동 제설제 살포기, 자주식 브러쉬, 전동 넉가래, 보

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 “잠원한강공원서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 청춘과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축제 환영”
[아시아통신]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오는 5월 2일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2026 한강 대학가요제’는 5월 2일(토)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신사나들목 앞)에서 열리며, 약 5천 명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문화행사다. 창작곡 경연에 참가한 10개 팀의 본선 무대를 중심으로 시민참여 체험부스와 다양한 축하공연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낮 시간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본선 경연과 함께 스테이씨, 이무진, 비비, 옥상달빛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 2천만 원 등 총상금이 수여되는 창작곡 경연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잠원한강공원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이곳에서 청춘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가요제가 열린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특히 대학생과 청년 예술인들이 자신의 창작 역량을 펼칠 수 있는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