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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나치만(羅治晩) 제41대 서울지방보훈청장 취임

▸ 2023년 1월 30일자로 제41대 서울지방보훈청장에 취임

▸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빈틈없는 예우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 밝혀

 

(보도사진1).jpg

<나치만(羅治晩) 제41대 서울지방보훈청장 취임>

 

2023년 1월 30일자로 제41대 서울지방보훈청장에 나치만(羅治晩ㆍ55) 국가보훈처 보훈단체협력관이 임명되어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나 청장은 1월 30일 국립서울현충원과 국립4‧19민주묘지 참배 후 별도의 취임식 없이 바로 업무를 시작하였으며, 직원들에게 "우리"라는 생각과 "함께"라는 마음으로 서로에게 따뜻한 난로가 되어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나치만 신임 청장은 행정고시(42회)를 통해 공직에 입문하였으며, 국가보훈처 기획재정담당관, 보훈심사위원회 상임위원, 보훈단체협력관 등을 역임하였다.

 

(보도사진2).jpg

<나치만(羅治晩) 제41대 서울지방보훈청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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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