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2.3℃
  • 맑음서울 13.7℃
  • 맑음대전 15.1℃
  • 맑음대구 16.8℃
  • 박무울산 13.1℃
  • 구름많음광주 16.6℃
  • 박무부산 13.1℃
  • 맑음고창 12.3℃
  • 구름많음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9.4℃
  • 맑음보은 11.4℃
  • 맑음금산 14.1℃
  • 맑음강진군 12.4℃
  • 구름많음경주시 14.7℃
  • 맑음거제 12.2℃
기상청 제공

사회

삼육대 박은수 교수 국내 , ‘ 최초 고독사 예방 주거복지 공간 모델 개발 ’

교육부 주관 ‘인문사회분야 일반공동연구지원사업 선정 ’

삼육대 건축학과 박은수 교수가 고독사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주거복지 공간 모델을 개발한다.

아시아통신 박대홍 기자 |  



                                                                                                                                      [사진] 삼육대 건축학과 박은수 교수 (1).jpg

                                                                                                                                                                 <박은수 교수>



 건설문화와 주거복지정책 공간디자인 , 융합기술을 접목해 사회문제 해결에 나선 것 이는 .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주거복지 기반의 융복합 연구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박 교수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인문사회분야 일반공동연구지원사업 에’ . 선정됐다


이 사업은 인문사회 분야를 중심으로 과학기술과의 융복합을 통해 학문의 경계를 넘어선 공동연구를 지원하고 이를 , 통해 연구의 시너지 효과 창출 및 국가 사회적 ·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과제명은 ‘고독사 예방을 위한 건설문화 주거복지 공간디자인 · · 융복합 연구 다 연구기간은 ’ .2025 6 3 , 4 년 월까지 년이며 약 억원의 정부출원금을 지원받는다.


박 교수는 이번 사업을 위해 ‘고독사 예방 주거복지 공간 이라는 ’ 새로운 공간디자인 접근 방법을 제시했다 인간이 . 보다 긍정적인 사고로 활력 넘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주거환경구현을 위한 공간설계 개념이다.


박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사회적 고립계층과 고독사와 관련한 ‘ ’ , 빅데이터 를 수집하고 사회연결망 ‘ 분석(Social Network Analysis)’ ‘ 및 시스템 다이내믹스(System dynamics)’ 방법을 활용한 다각적해석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 ’ 삶의 공간 의 역할과 가치를 새롭게 정의한 후 차별화된 , 대안책으로서 ‘ ’ 주거복지 공간 모델 을 제시한다.


특히 이번 연구는 박 교수 외에도 국민대 등 3개 기관과 공동으로 진행된다 문화기반 . 건설정보기술을 비롯해 사회복지 공간디자인 , , 등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융합 시도가 이뤄질 예정이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