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2.3℃
  • 맑음서울 13.7℃
  • 맑음대전 15.1℃
  • 맑음대구 16.8℃
  • 박무울산 13.1℃
  • 구름많음광주 16.6℃
  • 박무부산 13.1℃
  • 맑음고창 12.3℃
  • 구름많음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9.4℃
  • 맑음보은 11.4℃
  • 맑음금산 14.1℃
  • 맑음강진군 12.4℃
  • 구름많음경주시 14.7℃
  • 맑음거제 12.2℃
기상청 제공

IT과학

우주를 이루는 원소의 90%를 차지하며 물의 3분의2도 수소 원자

수소는 영구적인 자원이어서 풍부하다


최민성 칼럼

 

수소는 영구적인 자원이어서 풍부하다. 우주를 이루는 원소의 90%를 차지하며 물의 3분의2도 수소 원자다.

 

수소는 화석연료와는 다른 에너지 운반체로, 전기처럼 생산하는 제2의 에너지 형태다.

 

냉각된 액상은 부피가 대기의 700분의1로 압축된다. 연료전지는 수소 활용에서 핵심 기술로, 수소와 공기 중 산소를 결합해 전기를 생산하는 일종의 발전기다. 

 

연료전지의 발전효율은 내연기관보다 우수하다.

 

셀의 개수를 늘려가며 출력을 높일 수 있어 휴대기기용, 주택용, 자동차용, 항공기용, 우주선용 등 활용 범위를 넓힐 수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세계 수소에너지 사용량은 2020년 9000만t에서 2030년 2억t으로 증가한다. 

 

2030년까지 생산되는 저탄소 수소에너지의 절반은 전기분해로 생산된다.

 

나머지는 탄소포집기술 장치를 설치한 석탄과 천연가스 장치에서 생산된다고 한다.

 

 작년 7월까지 전 세계에서 판매된 수소차는 1만300대다. 

 

판매 대수가 10만대에 이르면 시스템 자재비는 60%로 줄고(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당 수소 가격은 한국이 약 5000원, 일본이 600엔, 유럽이 6유로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