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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주시, 청소년 창의 융합 프로그램‘ 나는야~ 로봇 발명가 ’운영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제주시는 오는 31일부터 12월 5일까지 초등 4학년~ 중등 3학년 청소년 대상 2021 창의 융합 인재스쿨 프로그램 ‘나는야~ 로봇 발명가’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생활에 활용되고 있는 로봇공학 기술을 바탕으로 레고 모형 제작, 프로그래밍, 코딩 교육을 통해 청소년이 직접 체험하며 4차 산업기술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

 

 

교육은 총 6차시로 진행되며,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 1차 ~ 4차 : 레고 마인드스톰 코딩 교육 및 자동 주행 로봇, 라인트 레이서 제작

 

▲ 5차 ~ 6차 : 건담 조립 과정에 대한 이해 및 ‘에일 스트라이크, 원피스 고잉 메리호 건담’ 제작으로 구성된다.

 

 

참여자는 10월 22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 10명까지 모집할 예정이며, 프로그램 신청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담1동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주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코딩, 프로그래밍 등의 다양한 컴퓨터 기술 분야에 흥미를 느끼게 하고 미래세대 창의 과학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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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 “다문화 아동 기초학습지원, 새마을문고 활용 등 접근성부터 높여야”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 권선1동)은 2월 27일(금) 오전 9시, 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관련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은, 미취학·초등학생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기초 한글·수학 등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문화아동의 경우 가정환경 등의 특성으로 연령에 맞는 한글 문해력을 충분히 갖추지 못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다. 수원시는 그간 기초학습 지원을 추진해 왔으나, 교육 횟수 부족과 접근성 문제 등으로 교육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김은경 의원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해당 문제를 짚으며 교육 실효성 강화를 촉구한 바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는 동(洞) 새마을문고를 학습교실로 운영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 효율을 강화하는 방안을 구체적인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원시 이주민정책과장 등 관계 공무원,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 세류1·2·3동 및 권선1동 새마을문고 회장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수원시학원연합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