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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덕구, 지구백신‘탄소다이어터 SHOW’ 성황리에 마쳐

 아시아통신 김성연 기자 | 대전 대덕구는 지난 1일 석봉동 금강로하스산호빛공원에서 ‘탄소다이어터 SHOW’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이벤트는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는 ‘10만 탄소다이어터 양성’ 사업에 대한 주민홍보 및 실천방향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온라인 생중계 및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진 행사는 식전공연과 홍보영상, 토크쇼 등으로 꾸며졌다 . 토크쇼는 각 컨텐츠 중간에 박정현 구청장과 5명의 패널들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경험과 앞으로의 다짐 등을 서로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구 탄소중립 브랜드인 탄소다이어터에 적극 동참해 주시는 모든 탄소다이어터들께 깊은 감사드리며, 탄소다이어터의 확산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구민 한 분 한 분이 탄소다이어터가 되어 모두 함께 지금의 기후위기에서 지구를 구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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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