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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남원시, 2022년 10월 임업직불제 시행 전 5월까지 임업경영체 등록 권고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임업인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하세요”

 

 

남원시는 올해 10월부터 시행되는 ‘임업공익직불제도’의 이해를 돕기 위해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다.

 

 

‘임업직불제’는 임가의 낮은 소득을 보전하고 산림의 공익기능 확보를 위해 임산물 생산업과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에게 일정한 기준에 따라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임업·산림 공익직접직불제는 오는 10월 1일 시행 예정으로,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에 등록된 산지가 지급대상이다. 다만, 현재 직불금 신청기간이 6월로 예정돼 있어 올해부터 임업직불금을 받으려면 2022년 5월 말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해야만 가능하다.

 

 

남원시의 경우 서부지방산림청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 가능하다.

 

 

남원시 관계자는 “현재 전국적으로 임업경영체 등록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임가 103,416호(2021년 임업통계연보 전국 기준) 중 현재 등록완료 건수가 63,290호(농업경영체 48,878호 포함, 등록률 61%)로 매우 저조한 실정” 이라며, “빠른 시일 내 신청해 직불제 지급에 누락되지 않도록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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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