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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김포시 통진청소년문화의집 ‘빛누리합창단’ UCC 합창대회 우수상 수상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재)김포시청소년재단에서 운영하는 통진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빛누리합창단’은 지난 8월 27일 경기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UCC 합창대회 『제9회 방과후칸타빌레』에 참가하여 13개 참가팀 중 ‘우수상(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하였다.

 

 

초등학교 4, 5학년 23명으로 구성된 ‘빛누리합창단’은 코로나19로 방역수칙을 지키며 대면․비대면 병행 연습을 하면서 협동심과 책임감을 키울 수 있었다. 빛누리합창단이 준비한 곡 ‘바람의 빛깔’은 다양한 환경에서 자라온 친구들이 하나가 되어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었다.

 

 

빛누리합창단 단장 청소년은 “시상식에 참가하여 다른 기관의 합창 영상을 보니 재미있었다. 그간 친구들과 열심히 참여해 우수상을 받게 되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조성훈 수련관장은 “빛누리합창단 UCC 영상은 하모니와 영상미에 있어 완성도가 높았다. 어려운 환경에도 열심히 연습에 참여하여 아름다운 하모니와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문화예술에 대한 경험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통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김포시의 지원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관내 초등학교 4, 5학년 참여 청소년을 상시 모집 중에 있으며 관심 있는 청소년 및 학부모님은 통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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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서울시 제설대책 종합평가 ‘최우수구’ 선정…5년 연속 수상
[아시아통신]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026년 서울시 제설대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받으며 5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서울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자치구와 도로사업소, 서울시설공단 등 32개 기관을 대상으로 제설대책을 평가했다. 평가는 계획 수립 등 사전 대비, 제설 대응 능력, 장비와 제설제 관리 실태, 시민과 함께하는 제설대책, 수범사례 등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강남구는 철저한 사전 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관내를 봉은사로 북측, 봉은사로부터 양재천 북측, 양재천 남측 등 3개 권역으로 나누고 제설전진기지 10곳을 운영해 강설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 서울시와 함께 제설 대비 태세를 점검한 데 이어, 구 자체 훈련과 교육 등 모두 3차례 점검을 실시하며 겨울철 대응 태세를 미리 끌어올렸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보도 제설 강화 노력이 두드러졌다. 강남구는 인력 중심이던 보도 제설을 장비 중심의 효율적인 방식으로 보완하기 위해 수동 제설제 살포기, 자주식 브러쉬, 전동 넉가래, 보

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 “잠원한강공원서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 청춘과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축제 환영”
[아시아통신]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오는 5월 2일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2026 한강 대학가요제’는 5월 2일(토)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신사나들목 앞)에서 열리며, 약 5천 명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문화행사다. 창작곡 경연에 참가한 10개 팀의 본선 무대를 중심으로 시민참여 체험부스와 다양한 축하공연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낮 시간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본선 경연과 함께 스테이씨, 이무진, 비비, 옥상달빛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 2천만 원 등 총상금이 수여되는 창작곡 경연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잠원한강공원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이곳에서 청춘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가요제가 열린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특히 대학생과 청년 예술인들이 자신의 창작 역량을 펼칠 수 있는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