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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양구군, 내년부터 소기업˙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아시아통신 진금하 기자 | 양구군은 강원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내년부터 담보력 및 일반 신용보증이 어려운 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특례보증 지원에 나선다.

 

 

강원신용보증재단은 양구군이 특별출연하는 5억 원의 출연금을 재원으로 활용해 내년부터 양구군이 추천하고 신규 보증지원이 가능한 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4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한다.

 

 

경영에 소요되는 경영안전자금에 대해 이뤄지는 특례보증 기간은 5년 이내이고, 요율은 연 0.8%로 고정되며, 신용평가는 생략된다.

 

 

보증액은 소상공인이 2천만 원 이하, 소기업은 1억 원 이하이며, 보증비율은 소상공인은 85%, 소기업은 90%이다.

 

 

상환은 일시상환 또는 분할상환 등 2가지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 상환할 수 있다.

 

 

조인묵 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을 돕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특례보증 지원을 추진하게 됐다.”며 “지역 내 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이 일반보증에 비해 완화된 기준이 적용되는 특례보증 지원을 통해 원활하게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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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영 서울시의원, “AI 기반 도시계획, 서울 미래경쟁력 강화의 핵심”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길영 시의원(국민의힘, 강남6)은 11일(목) 서울시청 본관에서 개최된 ‘2025 도시공간정책 국제컨퍼런스’에 참석하여 AI 기반 도시계획체계 확립이 서울의 미래경쟁력 확보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국제컨퍼런스는 ‘AI로 여는 도시계획 대전환’을 주제로 인구구조, 사회구조 변화 등 복합적 도시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AI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 분석 및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국내외 주요 도시계획 전문가들이 참여해 전략을 공유했다. 김 의원은 축사를 통해 “AI를 기반으로 한 도시계획체계를 확립하는 것은 이제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필수적인 과제”라고 주장하며 “미래 도시정책의 성패는 얼마나 정확하고 투명하게 데이터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정책에 효과적으로 적용하느냐에 달려 있으며 이는 서울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전략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도시부동산학회 남진 회장, 서울시 김성보 행정2부시장, 아럽 덴마크 피터 반스보 디렉터, 국토연구원 이세원 부연구위원, 서울대학교 권영상 교수 등 국내외 관련 전문가가 함께 참석했다. 기조연설에서는 AI 시대를 대비한 서울의 준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