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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남양주시 와부읍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싹쓰리 DAY 활동 실시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남양주시 와부읍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7일 쓰레기 무단투기 다발지역을 돌며 3색-존(ZONE)을 중심으로 ‘싹쓰리 챌린지’ 활동을 실시했다.

 

 

‘3색-존(ZONE)’은 음식물, 종량제, 재활용품 3가지로 쉽게 구분해 배출할 수 있도록 색깔로 표시한 쓰레기 배출구역이며, 3색-존과 연계해 진행되는 ‘싹쓰리 챌린지’는 지역단체를 중심으로 무단투기지역을 주기적으로 청소하고 관리하는 환경정화 캠페인이다.

 

 

이날 와부읍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10여 명과 와부읍 직원들은 관내 외곽지역의 3색-존(ZONE)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청소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안내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심원철 와부읍장은 “읍에서 추진하고 있는 환경 활동에 다방면으로 도움을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게 감사드린다.”라며 “무단투기가 빈발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일련의 환경정화 활동이 시민들의 의식개선과 깨끗한 와부읍 만들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행정기관의 유기적 협조를 통해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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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서울시 제설대책 종합평가 ‘최우수구’ 선정…5년 연속 수상
[아시아통신]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026년 서울시 제설대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받으며 5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서울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자치구와 도로사업소, 서울시설공단 등 32개 기관을 대상으로 제설대책을 평가했다. 평가는 계획 수립 등 사전 대비, 제설 대응 능력, 장비와 제설제 관리 실태, 시민과 함께하는 제설대책, 수범사례 등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강남구는 철저한 사전 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관내를 봉은사로 북측, 봉은사로부터 양재천 북측, 양재천 남측 등 3개 권역으로 나누고 제설전진기지 10곳을 운영해 강설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 서울시와 함께 제설 대비 태세를 점검한 데 이어, 구 자체 훈련과 교육 등 모두 3차례 점검을 실시하며 겨울철 대응 태세를 미리 끌어올렸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보도 제설 강화 노력이 두드러졌다. 강남구는 인력 중심이던 보도 제설을 장비 중심의 효율적인 방식으로 보완하기 위해 수동 제설제 살포기, 자주식 브러쉬, 전동 넉가래, 보

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 “잠원한강공원서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 청춘과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축제 환영”
[아시아통신]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오는 5월 2일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2026 한강 대학가요제’는 5월 2일(토)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신사나들목 앞)에서 열리며, 약 5천 명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문화행사다. 창작곡 경연에 참가한 10개 팀의 본선 무대를 중심으로 시민참여 체험부스와 다양한 축하공연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낮 시간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본선 경연과 함께 스테이씨, 이무진, 비비, 옥상달빛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 2천만 원 등 총상금이 수여되는 창작곡 경연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잠원한강공원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이곳에서 청춘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가요제가 열린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특히 대학생과 청년 예술인들이 자신의 창작 역량을 펼칠 수 있는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