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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동두천시, '동두천 현진 CS' 불현동과 방역서비스 지원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동두천 현진CS와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무료 방역서비스 제공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진CS는 방역, 소독 및 실내 청소를 전문으로 하는 여성기업인증 업체로 관내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봉사를 제공해 오고 있다.

 

 

이날 업무협약은 불현동 복지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체결되었으며, 매월 1회 정기적인 무료방역 실시 및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를 발굴하여 수시로 방역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지일 불현동장은 “먼저 힘든 시기에 봉사를 실천하고 계시는 현진CS에 감사드리며,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관내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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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