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3.6℃
  • 맑음강릉 13.4℃
  • 맑음서울 14.2℃
  • 맑음대전 16.0℃
  • 맑음대구 18.1℃
  • 구름많음울산 13.3℃
  • 흐림광주 17.5℃
  • 맑음부산 13.6℃
  • 흐림고창 13.7℃
  • 구름많음제주 16.5℃
  • 구름많음강화 9.6℃
  • 맑음보은 14.2℃
  • 맑음금산 16.2℃
  • 구름많음강진군 14.1℃
  • 구름많음경주시 15.4℃
  • 구름많음거제 14.4℃
기상청 제공

환경

반짝이는 녹색창업의 경연, 2023 환경창업대전 개최

환경부차관, “세상을 바꾸는 도전을 응원

111.jpg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최흥진)은 9월 1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코엑스에서 녹색산업 유망 창업 아이템 발굴?지원을 위한 ‘2023 환경창업대전’ 최종 경연 및 시상식을 개최한다.

 

올해 환경창업대전에는 총 268개팀이 응모했으며, 이 중 153개팀(57%)의 대표자 연령이 39세 이하인 청년창업기업*으로 나타나 녹색산업 분야에 대한 청년들의 높은 관심이 확인됐다.

*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제2조에 따라 “청년창업기업”이란 창업기업 대표자의 연령이 39세 이하인 창업기업을 말함

 

창업대전에 응모한 268개팀은 기술성, 혁신성, 시장성, 성장전략 등에 대한 전문가 평가를 통해 25개팀이 최종 선발되었고, 총 1억 800만원의 상금과 환경부 장관상 등이 수여된다.

 

아울러, 최종 25개 수상팀에게는 후속 지원사업으로 1대1 전문가 상담(멘토링), 투자유치 설명회 참여기회 제공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상위 16개팀은 정부통합 공모전인 ‘도전! 케이(K)-스타트업(9월 예정)’에 도전할 기회도 얻는다.

 

이날 환경창업대전 최종경연에는 전문가 평가를 통해 높은 점수를 받은 상위 8개팀이 100여명의 국민참여평가단과 6명의 전문심사위원에게 발표 경연을 펼쳐 대상, 최우수상 등 최종 순위가 결정될 예정이다.

* 유튜브 ‘창업지구’ 실시간 중계 병행(https://youtube.com/live/IZnuh_GYe4Y?feature=share)

 

한편, 환경부의 환경창업대전은 유망녹색 창업기업의 산실이 되고 있다. 2022년도 ‘도전! 케이(K)-스타트업’에서는 환경창업대전을 통해 진출한 (주)엘디카본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2021년도 ‘도전! 케이(K)-스타트업’에서는 더데이원랩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임상준 환경부 차관은 녹색산업은 “기후변화시대 환경과 산업의 상생”이며, “꽉 찬 종이의 여백을 찾아 글을 쓰듯, 세상에 없던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꾸어 나가는 도전 정신을 응원한다”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