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
[아시아통신]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황규돈)는 지난 22일 팔달구청에서 새마을부녀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동별 나눔활동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올해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새마을부녀회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반찬 나눔 봉사, 헌옷 모으기 운동,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 나눔, 이웃사랑 바자회 등 생활 밀착형 나눔활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현장 의견이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각 동의 사례와 주민 수요를 바탕으로, 나눔이 필요한 이웃을 더 촘촘히 살피기 위한 실천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전영숙 팔달구 새마을부녀회장은 “각 동 부녀회가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힘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활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새마을부녀회가 오랜 시간 이어온 나눔과 봉사는 팔달구의 든든한 자산이자 자랑”이라며, “오늘 제시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동별 특성을 반영한 지원과 홍보를 통해 새마을부녀회의 나눔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아통신]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황규돈)는 지난 22일 시의원과 간담회를 열어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수원특례시의회 팔달구 지역 김미경 의원, 박영태 의원, 유준숙 의원, 국미순 의원, 정종윤 의원과 팔달구 황규돈 구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팔달구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협력을 다지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행정복지센터 신축 ▲동수원고가차도 재포장 ▲효원공원 까치화장실 리모델링 ▲숙지공원 게이트볼장 확장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논의하였고, 시의원들의 정책적 조언과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시의원들은 구민들의 생활개선과 민원해결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팔달구 전직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구정 주요사업 추진에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간담회를 주관한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일상안전, 상생돌봄, 시민체감 3대 행정 목표를 추진하기 위해 시의원님들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였다.
[아시아통신] 수원로컬푸드직매장이 설 명절을 맞아 1월 26일부터 2월 9일까지 우리 농산물로 구성된 ‘설 명절 선물 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한다. 택배 신청은 2월 9일 오전까지 할 수 있고, 배송은 2월 9~13일 이뤄진다. 설 명절 선물 세트는 수원에서 생산된 신선 농산물을 비롯해 자매·우호 도시의 특산물로 알차게 구성됐다. 주요 상품은 ▲꿀 세트 ▲누룽지 세트 ▲표고버섯 세트 ▲천연비누 세트 ▲한우 세트 ▲제주 톡 말린 감귤 세트 등이다. 전화로 예약하고, 결제는 직매장을 방문하거나 배송 현장에서 카드로 할 수 있다. 행사 기간 직매장에서는 투호·윷놀이·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 행사가 열리고, 회원 가입 후 5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장바구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수원로컬푸드직매장은 지역 농산물 직거래로 유통 단계를 줄이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한다. 시민들에게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정성이 담긴 지역 농산물로 구성된 설 명절 선물세트 사전예약 행사로 농업인에게 힘을 보태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수원의 자매·우호 도시 제휴 식품까지 함께 준비한 이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22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안전문화운동 추진 실무협의회 회의’를 열고, 시민 안전을 위한 기관별 협력 사항과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수원시 안전정책과, 관내 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소방서 화재예방과 등의 실무자들이 참석해 안전 정책 추진에 필요한 기관 간 상호 협조 사항을 공유하고, 현안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유동 인구 밀집 지역·재개발 사업 구간 등 치안 취약지대 개선을 위한 조례 개정, 안전시설 설치 ▲범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우범지대 내 출동 순찰차 전용 주차구역 설치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기관별 역할 분담·해결책 마련 등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모든 정책은 결국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시민과 가장 밀접한 현장에서 안전 업무에 종사하는 경찰과 소방의 소중한 의견이 수원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얼굴을 맞대고 시민 안전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할 수 있는 장이 마련돼 기쁘다”며 “앞으로 수원시와의 협업 수준을 높이며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신년음악회 ‘위풍당당! 2026!’을 연다. 김보미 수원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가 지휘하는 이날 음악회에는 수원시립합창단, 수원시립교향악단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소리꾼 이봉근, 뮤지컬 배우 민우혁·정선아, 쇼콰이어그룹 하모나이즈가 특별출연해 클래식, 국악, 뮤지컬,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음악회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오페레타 ‘박쥐’ 서곡으로 시작한다. 경쾌하고 화려한 선율의 곡으로, 수원시립교향악단의 풍성한 사운드에 수원시티발레단의 협연이 더해지는 역동적인 전개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이후 소리꾼 이봉근과 수원시립합창단이 김영랑 시인의 시를 토대로 한 우효원 작곡가의 창작곡 ‘북’, 춘향가 대목 중 ‘사랑가’의 신분을 초월한 사랑이야기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작곡가 지혜정의 편곡 버전을 협연한다. 뮤지컬 배우 민우혁과 정선아 그리고 하모나이즈의 함께하는 스페셜 무대도 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갖춘 배우들이 선보이는 드라마틱한 무대로 꾸며진다. 공연 후반에는 수원시립합창단과 수원시립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오세철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동)이 22일, 올해 4월로 예정된‘2026년 만석거 새빛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안전 관리 대책을 집중 논의하기 위해 수원시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가졌다. ‘만석거 새빛축제’는 2024년 첫 개최 이후 매년 규모를 키우며 명실상부한 장안구 대표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 의원은 축제 기획 단계부터 이를 주도해 왔으며, 특히 만석거 새빛축제를 수원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예산 확보 등 내실을 다지는 데 총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첫해인 2024년 6,000만 원으로 출발한 축제 예산은 오 의원의 적극적인 의정 활동에 힘입어 2025년 8,000만 원, 올해인 2026년에는 1억 5,000만 원까지 대폭 확대됐다. 이는 축제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호응은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 효과를 직접 입증하며 축제 확대의 당위성을 확보해낸 결과로 평가받는다. 실제로 축제의 흥행 지표는 매년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첫 회였던 2024년에는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일 최대 1만 명의 시민이 찾았고 축제의 규모를 확대한 2025년에는 일 최대 3만여 명의
[아시아통신] <부안군의회 장면> 부안군의회, 공영주차장 조성 부지 폐기물 문제 특위 구성 부안군의회가 공영주차장 조성 예정 부지에서 제기된 폐기물 처리 문제를 조사·점검하기 위해 특별위원회(이하 특위)를 구성했다. 군의회는 최근 열린 회의를 통해 공영주차장 조성 부지 내 매립 폐기물 의혹과 처리 과정의 적정성 여부를 면밀히 살펴보기 위한 특위 구성안을 의결했다. 이번 특위는 해당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각종 의혹을 규명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확보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문제가 된 부지는 공영주차장 조성을 위해 정비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다량의 폐기물이 발견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특히 폐기물의 성격과 처리 절차가 관련 법령에 부합했는지 여부를 두고 주민들의 우려가 제기돼 왔다. 특위는 향후 현장 점검과 관계자 출석 요구, 자료 제출 등을 통해 폐기물 발생 경위와 처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또한 조사 결과에 따라 개선 대책 마련과 재발 방지 방안도 함께 논의할 방침이다. 군의회 관계자는 “주민들이 우려하는 사안을 명확히 밝히고,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이 신뢰 속에서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하겠다”며 “필요하다면 행정
[아시아통신] <정읍시 글로벌 청년 겨울캠프> 정읍시 글로벌 겨울 관광캠프…전통 씨름·딸기 체험 등 인기 전북 정읍시가 겨울철 비어 있는 공공 기숙사를 활용해 **해외 청년과 국내 참가자를 위한 ‘국제 겨울 관광캠프’**를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캠프는 지난 1월 19일 시작해 2월 14일까지 약 4주간 진행되며,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 서포터즈 등 총 80여 명의 참가자가 정읍에 머물며 다양한 지역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 지역 문화와 체험 프로그램 중심캠프 참가자들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정읍 생활과 문화에 깊이 스며드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딸기 농장 수확 체험 지역 딸기 농가를 방문해 직접 딸기를 수확하고, 케이크 만들기 등 딸기 관련 체험 활동을 즐겼다. 전통 씨름 체험 정통 한국 전통 스포츠인 씨름을 직접 보고 배우며,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도 마련됐다. 향토 음식 만들기 장금이파크에서는 김밥과 향낭 만들기 체험을 통해 한국 전통 음식과 관련 체험을 진행했다. 지역 역사 탐방 충렬사 등 정읍의 역사·문화 유적을 둘러보며 도시의 배경과 전통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포함
[아시아통신] <정읍시 상생일자리 홍보자료> 정읍시, 취업 취약계층 공공일자리 사업 본격 가동정읍시가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고용 활성화를 위해 ‘공공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해 생활 안정 및 재취업 준비를 돕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상생 일자리 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등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근로 기회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핵심 내용 취업 취약계층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 안정과 경제적 자립 지원 시 전반의 일자리 정책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본격적인 운영 추진 이전에도 정읍시는 상생 일자리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다수의 일자리를 제공해 왔습니다. - 관련 배경 정읍형 상생일자리 사업은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공공일자리를 발굴·제공해 왔으며, 과거에도 3단계에 걸쳐 수백 명의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