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로컬브랜드 상권의 고유한 매력을 살려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청년 창업가를 발굴․육성하는 ‘지역가치창업가 양성사업’이 청년들의 창업 성공 사다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로컬브랜드 상권 : 지역자원(역사, 특화상품 등)을 활용하여 특색있는 상점들이 형성되어 있는 인지도 있는 상권 서울시는 2022년부터 로컬브랜드 상권과 연계해 예비 창업가를 양성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28명이 양성과정을 수료하고 이 중 21명이 창업에 성공했다. 2025년에는 로컬브랜드 4기 상권*과 연계하여 예비 창업가 24명을 선발해 기본교육을 운영하고 성과공유회를 거쳐 16명을 최종 선발했다. 올해는 최종 선발된 16명에 창업자금을 지원하고 심화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로컬브랜드 4기 상권 : 강북구 사일구로, 동대문 회기랑길, 성북구 성북동길, 중랑구 상봉먹자골목 ‘지역가치창업가 양성사업’은 개인 창업을 지원하는 일반 창업지원 사업과 달리 로컬브랜드 상권 내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만 19~39세) 창업가를 육성해 골목상권의 자생력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 특징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2년에 걸쳐 단계적인 지원을 받는다. 서울시는 ▴상권
[아시아통신]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월 23일 구청에서 국민연금공단 강남역삼지사(지사장 신의철)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전면 시행을 앞두고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법 시행에 따라 통합돌봄 대상이 65세 이상 구민뿐 아니라 65세 미만 심한 장애인(지체, 뇌병변)까지 확대된다. 구는 65세 미만 심한 장애인(지체, 뇌병변)이 900여명에 이르는 만큼 대상자 발굴부터 조사, 서비스 연계까지 촘촘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국민연금공단 강남역삼지사는 장애인 통합돌봄 과정에서 통합지원 종합판정조사 등 핵심 현장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기관이다. 통합돌봄은 대상자의 욕구와 돌봄 필요도를 정확히 조사·판정하는 과정이 서비스 연계의 출발점인 만큼, 구는 전문성과 조사 역량을 갖춘 국민연금공단과 협력해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안정적으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및 지원체계 구축 ▲통합지원조사표에 대한 종합판정조사 실시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지원을
[아시아통신] 서울시, 서울시 체육회는 시민의 일상 속 생활체육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3월부터 12월까지 세종문화회관 오픈스테이지에서 서울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스포츠 in 아트스테이션’을 운영한다. 요가, 필라테스, 댄스스포츠, 에어로빅힙합, 케이팝댄스 등 선호도가 높은 생활체육 종목을 주중 오전·점심·퇴근 후 시간대에 제공하여 광화문 일대 직장인 및 일반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포츠를 접할 수 있도록 한다. 「스포츠 in 아트스테이션」은 2023년부터 시범 및 단계적 확대 운영을 거치며, 지난 3년간 총 2,120회 강습을 운영하고 46,00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등 일상 속 생활체육 참여 기반을 안정적으로 확장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는 5개 종목, 연간 972회 수업을 운영한다. 회차당 20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고립·은둔 시민 5명을 별도 선정하여 누구나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 운영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 총 36주로 편성되며, 상반기(3.16.~6.26.), 여름특강(7.6.~8.28.), 하반기(9.7.~12.4.)로 나누어 운영된다. 신청은 각 기간 시작일 20일 전부터 세종예술아카데미 홈페이지(
[아시아통신] 11년 연속 ‘최고의 MICE 도시’*로 선정되며 글로벌 위상을 공고히 한 서울시가 경상북도와 손잡고 MICE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MICE 유치 기반 확대와 지역 상생을 위해 올해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협력한다. * 글로벌 트래블러 독자 선정 ‘최고의 MICE 도시(Best MICE City)’ 부문 11년 연속 수상(’25. 12월) ** MICE :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컨벤션(Convention), 전시회·국제이벤트(Exhibition)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경상북도,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함께 「MICE 공동마케팅 교류협력」을 위한 4자 업무협약(MOU)을 2월 23일(월) 14시, 서울시청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 회의실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이 보유한 국제적 마이스 인프라와 경상북도의 역사·문화 자원, 그리고 대형 국제행사 개최 경험을 연계해 글로벌 MICE 시장에서의 유치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2019년부터 전국 지자체와 MICE 공동 마케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경상북도와의 협약
[아시아통신]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 대치4동이 충무성결교회(담임목사 성창용)과 협력해 지난 22일 ‘2026년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고등학생 5명에게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교회 본당에서 진행한 수여식에는 장학금 수혜자로 선정된 학생과 가족, 대치4동 주민센터 및 교회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따뜻한 격려와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동과 교회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매년 저소득 가정의 학생을 선정해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 및 인재 양성 사업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성창용 담임목사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좋은 기회를 주신 대치4동 주민센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생활화하는 교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승권 대치4동장은 “충무성결교회의 지속적인 나눔과 협력에 힘입어 운영 중인 장학제도야말로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어려운 환경에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학생들이 지역 사회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20일(금) 오후 5시 30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서울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심석희(쇼트트랙)‧차준환(피겨스케이팅) 선수에게 전화를 걸어 격려하고 앞으로도 서울시가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전했다. 2020년 서울시청에 입단한 심석희 선수는 지난 19일(목) 열린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지난해 5월 시에 합류한 차준환 선수는 14일(토)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 프로그램에서 4위에 올랐다. 심석희 선수와의 통화에서 오 시장은 “수많은 부담과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도전, 투혼을 발휘해 좋은 성적을 내주어 자랑스럽고 고맙다”고 전했고, 차준환 선수에게는 ”부상을 딛고 끝까지 분전해 4위에 오른 모습을 보고 많은 국민이 감동받았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 선수의 회복과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광역단체 중에서 가장 큰 규모인 23개 종목, 25개 팀, 189명의 직장운동경기부와 15개 자치구 직장운동경기부를 지원 중으로 소속 선수들이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