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금)

  • 맑음동두천 24.6℃
  • 맑음강릉 18.2℃
  • 맑음서울 25.3℃
  • 구름많음대전 24.7℃
  • 맑음대구 20.4℃
  • 맑음울산 17.6℃
  • 맑음광주 24.2℃
  • 흐림부산 19.7℃
  • 맑음고창 22.2℃
  • 맑음제주 17.9℃
  • 맑음강화 22.0℃
  • 맑음보은 21.9℃
  • 구름많음금산 22.2℃
  • 맑음강진군 23.2℃
  • 맑음경주시 18.5℃
  • 맑음거제 18.5℃
기상청 제공

교육

정읍시 고등학생 대상, 진로멘토링 내 꿈의 대학 탐방 진행 !

-한국외대. 고려대. 서울대 대학생 선배와의 '만남'-!

 

대학생.jpg

                                                                                                                   <내 꿈의 대학 탐방>

 

정읍시는 관내 고등학생 22명을 대상으로 한 “진로멘토링, 내 꿈의 대학탐방”프로그램이 5월 20일부터 5월 21일까지 이틀간 고려대와 한국외대, 서울대에서 진행됐다.

정읍시 인재양성과는 우리 지역 청소년의 진로, 진학 탐색을 돕는 진로멘토링 대학탐방을 매년 상, 하반기 두 차례 진행해오고 있으며 이번 상반기에는 고등학생 2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대학탐방에서는 고려대학교와 한국외대, 서울대에 재학중인 정읍출신 선배 9명이 고향에서 올라온 후배들을 맞이하며, 후배들이 궁금해하는 대학생활과 과목별 공부법, 자신의 꿈과 다양한 고민을 서로 나누고 이야기를 하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학탐방에 참여한 김예람양(서영여고 1)은“진로멘토링 참여를 통해 평소 궁금했던 명문대 선배들의 공부방법과 생활태도를 알 수 있었다”며 “선배들과 만나 대화하면서 고민하고 있던 대학교 전공선택 등 진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캠퍼스를 직접 돌아보며 공부에 대한 의지를 다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대학탐방은 9월 2일부터 9월 3일까지 있을 계획으로 8월 초순에 정읍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모집이 있을 예정이다.

배너
배너


문성호 서울시의원, “간판은 대한, 전시는 중국사? 은평한옥마을 대한박물관 서울경찰청 형사고발
[아시아통신] 서울 은평한옥마을 내에서 ‘대한(Korea)박물관’이라는 국호를 간판으로 내걸고 실제로는 중국 고대 역사 관련 유물만 전시해 논란이 된 시설에 대해 문성호 서울시의원이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해당 시설의 운영 주체를 ▲건축법 위반(무단 용도변경)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위반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위반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문성호 시의원은 “은평한옥마을 인근에 개장한 ‘(자칭)대한박물관’이 등기부등본 확인 결과 ‘근린생활시설’로 밝혀졌다. 이는 명백한 건축법 위반이다.”라며 비판했다. 문성호 시의원이 실제로 해당 시설(은평구 진관동 170-1)의 부동산 등기부등본을 확인한 결과, 본 건물의 용도는 박물관 운영이 가능한 ‘문화 및 집회시설’이 아닌 ‘제2종 근린생활시설’로 등록되어 있음이 밝혀졌다. 건축법상 용도변경 허가 절차 없이 박물관으로 사용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이다. 이는 행정 질서를 무시하고 시민의 안전을 담보로 불법 영업을 강행하려는 시도로 간주된다. 무엇보다 문성호 의원은 해당 박물관이 ‘대한(Korea)’ 명칭으로 한국 역사 전시관인 것처럼 방문객 기만하는 행위에 대해 큰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