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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옥정호에 "전기 관광보트 운행" 저울질 !

-6월3일, 선거에서 "정읍시장에 도전하는 무소속" 최용운 후보 '공약'-

[아시아통신] 

<전기를 이용한 수상보트 전경>

 

국내 전기 관광 보트 체험 장소와 사례

- 1. 충주 탄금호 전기 유람선 (Tangeum Lake Electric Sightseeing Boat)

 

- 충북 충주 탄금호에서 운항하는 친환경 전기 유람선입니다.

  • 국내 최초 전기 관광 유람선으로, 디젤 대신 전기 모터로 구동되는 친환경 보트에요.

  • 한 바퀴 도는 관광 코스가 있어 탄금호의 자연 경관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정원은 약 70명 정도이며 하루 여러 차례 운항한다고 알려져 있어요.

  • 조용하고 친환경적인 관광 체험을 원하면 아주 좋은 선택입니다.


2. 서울 세빛섬 튜브스터 (Tubester) – 한강 전기 보트

서울 반포 한강 세빛섬 주변에서 즐기는 전기 모터 보트 체험입니다.

  • **튜브스터(Tubester)**는 원형 형태의 전기 모터 보트로, 최대 6인까지 탑승 가능합니다.

  • 간단한 조작으로 운전할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체험할 수 있어요.

  • 한강 중앙에서 여유롭게 강 풍경을 즐기는 데 적합하며, 일몰이나 야경과 함께하면 더욱 좋습니다.

  • 보트 위에서 간단한 음식이나 음료를 즐기는 ‘워터 피크닉’ 분위기도 인기입니다.

  • 계절별(보통 봄~가을) 운영하니 시즌 확인하고 가면 좋아요.

세빛섬은 한강 위 인공 섬이자 문화 공간으로 다양한 수상 액티비티가 이곳에서 제공됩니다.


팁 & 꿀정보

  • ☀️ 충주 탄금호 전기 유람선은 비교적 큰 규모의 전기 보트이고, 자연 풍경 중심 관광에 적합해요.

  • 한강 튜브스터는 도심 속 강 위에서 서울 야경, 강 풍경 감상을 원할 때 체험해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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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