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 친환경파티의 홍보자료>
부안군에서 오는 "8월 29일(금)~30일(토)"에 개최되는 무소음 친환경 파티, ‘칠그린(CHILL GREEN)’ 행사를 소개합니다. !
행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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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5년 8월 29일(금) ~ 30일(토), 매일 18:00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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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전라북도 부안군 해뜰마루 지방정원 내 풋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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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비: 무료 (현장 접수 및 사전 예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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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부안군문화재단 예술융합팀 (전화: 063‑584‑6217)
주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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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의 영화관
8월 29일(금) 오후 18:40 ~ 20:30에는 영화 “벼랑 위의 포뇨” 상영 -
한여름밤의 DJ 파티
8월 30일(토) 오후 19:00 ~ 21:00, DJ 페기굿이 무선을 통해 음악을 전달 -
야간 정원 도슨트 ‘미드나잇 워킹’
양일 모두 오후 21:00 ~ 22:00에 진행되는 정원 도보 해설 프로그램 -
친환경 먹거리 부스
개인 식기를 지참한 참가자에게는 음식을 제공하는 부스에서 친환경 쿠폰 제공—생활 속 ESG 실천을 함께할 수 있어요.
행사 취지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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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그린(CHILL GREEN)}"은 ‘편안함(Chill)’과 ‘자연(Green)’을 결합한 신조어로, MZ세대의 힙한 감성과 생태 감각을 담은 파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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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헤드폰을 활용해 음악과 영화소리가 외부에 퍼지지 않도록 해 자연과 조용히 공존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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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관계자도 “단순한 파티를 넘어 자연과 공존하며 환경을 즐기는 새로운 ESG 문화 실험 무대”라며 강조했어요
요약 테이블
항목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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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 8/29(금) ~ 8/30(토), 18:00 ~ 22:00 |
장소 | 부안 해뜰마루 지방정원 풋살장 |
참가비 | 무료 (현장 접수 & 사전예약 가능) |
주요 프로그램 | 영화 상영, DJ 파티, 정원 도슨트, ESG 먹거리 |
핵심 포인트 | 무소음, 친환경, 자연과의 공존, 힙한 분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