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제5회 진채선 명창의날 기념사를 하시는 심덕섭 고창군수님>
기념식 주요 내용 (제5회 – 2025년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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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및 장소: 9월 1일, 전북 고창군 심원면에 위치한 진채선 생가터에서 개최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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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및 주관: 고창군이 주최하며, 진채선 기념사업회와 진채선 선양회가 공동 주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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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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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 30분: 식전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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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추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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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기념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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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의의: 진채선 명창을 기리고 추모하는 취지이며, 판소리가 남성 중심이던 시기에 새로운 길을 연 역사적 인물을 기리기 위한 자리입니다. .
진채선 명창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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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배경: 1847년 전북 고창군 심원면 검당포에서 태어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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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과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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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효 문하에서 판소리를 배워 조선 최초의 여성 판소리 명창으로 활약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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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7년 경복궁 경회루 낙성연에서 남장을 하고 나와 ‘춘향가’, ‘방아타령’, ‘성조가’를 불러 큰 주목을 받았으며, 당시 흥선대원군의 인정을 받아 운현궁의 여악으로 활동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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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 영향: 그녀의 등장은 여성도 전문 명창으로 활동할 수 있다는 새로운 장을 열었고, 이후 판소리 분야에 여성 예인이 늘어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지역사회와의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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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참여: 생가터 정비, 벽화 그리기, 추모 행사 등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뜻깊은 행사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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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공간 조성 논의: 진채선 생가터를 진채선 전시실이나 고창 판소리 박물관의 일부로 개발하려는 계획도 제안되고 있습니다 .
요약 정리
항목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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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명 | 진채선의 날 기념식 (제5회, 2025년 9월 1일) |
장소 | 고창군 심원면 진채선 생가터 |
주최/주관 | 고창군 / 진채선 기념사업회 & 선양회 |
주요 프로그램 | 식전 공연 → 추모제 → 기념 행사 2부 |
의미 | 여성 명창으로 역사적 첫걸음을 뗀 진채선 명창을 기리고, 지역 전통 예술을 계승 |
지역 참여 | 주민 주도 생가터 정비, 벽화, 향후 활용 계획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