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전통예술 체험마을 >
전통예술체험마을, 고창에서 본격 운영 시작
1. 개관 및 운영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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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고창읍성 서문(진서루) 인근, 한옥 6동으로 구성된 전통예술체험마을의 개관식을 개최하며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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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식에는 심덕섭 군수, 마을운영위원회 위원, 지역 문화예술인 등이 참석했으며, 추진 경과 보고, 기념식, 축사, 현판식, 시설 관람, 국가무형유산 특별전시 및 공개시연회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
2. 전통예술체험마을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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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숙박시설로 계획된 공간은 무형유산 보유자, 명인·명장과 함께하는 창작 체험 공간으로 전환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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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는 자수, 판소리, 도예, 천연염색 등 다양한 전통예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으며, 고창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문화살롱 원데이 클래스도 정기적으로 열립니다 .
3. 운영 체계 및 향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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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원회는 전통문화 및 예술 분야의 전문 지식을 가진 7명의 위촉직을 포함해 총 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향후 2년 간 체험마을의 운영 방향과 발전 방안을 논의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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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문화관광재단이 체계적인 운영을 책임지며, 9월 입주자 모집을 시작으로 공예주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계해 체험마을을 널리 알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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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군수는 “고창의 전통을 잇고 미래 가치를 만들어갈 공간”이라며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습니다 .
요약 정리
항목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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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고창읍성 서문(진서루) 인근 한옥 6동 |
주요 체험 프로그램 | 자수, 판소리, 도예, 천연염색 등 |
운영 주체 | 고창문화관광재단 및 운영위원회 |
운영위원회 구성 | 총 9명 (전통문화·예술 분야 7명 포함), 2년 임기 |
향후 일정 | 9월 입주자 모집 및 공예주간 연계 체험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