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구름많음동두천 9.2℃
  • 구름많음강릉 10.6℃
  • 구름많음서울 12.2℃
  • 흐림대전 10.6℃
  • 박무대구 11.1℃
  • 박무울산 12.9℃
  • 맑음광주 12.4℃
  • 박무부산 14.0℃
  • 맑음고창 9.9℃
  • 맑음제주 15.1℃
  • 구름많음강화 8.3℃
  • 구름많음보은 8.3℃
  • 구름많음금산 7.6℃
  • 맑음강진군 12.8℃
  • 구름많음경주시 11.0℃
  • 흐림거제 13.2℃
기상청 제공

전기충전 방해시, 주민신고만으로도"과태료 부과".......정읍시 !

-"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 '가능'-

[아시아통신] 

<정읍시에서 실시하고 있는 전기충전기 모습>

 

정읍시가 전기차 충전 방해 행위에 대해 주민 신고만으로도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를 2024년 7월 23일부터 시행했습니다.

- 주요 내용 정리

시행 시점

  • 2024년 7월 23일부터 정식 시행 (7월 22일까지 행정예고)

적용 대상 시설

  • 정읍시 관내에 설치된 600여 개의 전기차 충전시설 모두 적용대상.

신고 방식

  • 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 가능

  • 동일한 위치·방향에서 1분 이상 간격으로 촬영한 사진 2장 이상 필요

  • 충전구역임을 확인할 수 있는 바닥 표식이 포함되어야 함

  • 14시간 초과 주차의 경우최초·중간·최종 사진 3장 제출.

과태료 기준

위반 행위 유형 과태료 금액
내연기관 차량이 충전구역에 주차 10만원
물건 적치나 이중 주차 등 충전 방해 행위 10만원
충전 완료 후 급속(1시간) 또는 완속(14시간) 초과 주차 10만원
충전시설·표시선·문자 고의 훼손 20만원

단속 현황 및 능동 대응

  • 2025년 3월 기준 총 314건 신고 접수, 이 중 176건을 과태료 부과로 처리.

  • 주민신고만으로 현장 단속 없이 즉시 과태료 부과가 가능함.

- 운영 취지 및 기대 효과

  • 전기차 보급 증가에 따른 충전 편의성 확보 및 친환경 교통문화 정착

  • 탄소중립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지역 기여

  • 충전시설의 효율적 활용 및 장애 행위 예방으로 시민 간 불편 최소화.

배너
배너

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