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 봉사대원들이 복사골경로당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중구자원봉사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5일 복사골경로당에 누룽지와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들은 자원봉사자들이 손수 제작한 것으로 식사대용 누룽지, 주방 수제 수세미, 친환경EM세탁비누를 복사골경로당에 전달했으며, 물품은 26일 경로잔치에 참여한 어르신 및 지역 어르신들에게 골고루 나눠드릴 예정이다. 이번 물품을 전달 받은 복사골경로당 이예자 회장은“풍성한 경로잔치가 될 수 있도록 물품을 지원해주신 자원봉사센터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소외받는 어르신들을 위해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자원봉사센터 특색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누룽지에 반하다’사업은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누룽지를 어르신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사업으로 입맛이 없거나 마땅한 반찬이 없어 끼니를 걱정하는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중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인천중구청에 카네이션 기탁과 답동소공원 광장에서 지역 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따뜻한 밥상을
중부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병로)은 지난 25일 오후 3시 중국 랴오닝성 수색구조센터와 서해 국제여객선 사고를 가상한 해상 수색구조 통신 훈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중국 해상 수색구조센터와의 통신 훈련은 양국 해상 구조본부 간의 상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해상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공동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통신 훈련은 한국과 중국을 운항하는 국제여객선이 추진기 고장으로 인해 동력을 상실하여 항로를 이탈하는 상황을 가상하여 진행됐다. 중부지방해양경찰청과 중국 랴오닝성 해상 수색구조 센터는 통신 훈련에서 △사고 정보 파악 및 공유 △사고선박 구조 작전 수립·시행 △사고선박 구조 및 안전관리 등의 절차를 시행했다. 또한, 이날 훈련에서 양국 수색구조 당국은 표준 해사 영어를 기반으로 △양국 구조본부 간의 사고 발생시 업무 조정 △가상 해양 사고 처리 △상호 연락 체계 확립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중부지방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통신 훈련은 한국과 중국 해양수색구조기관 간의 공동 대응 능력을 높이고, 상호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시행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앞으로도 중국 수색구
사)한국산재장애인 인천시협회(회장 정천용)는 27일 인천시 미추홀구 숭의동 홈플러스와 장안사거리 일대에서 산재예방 켐폐인 및 전단지 배부 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미추홀구청 이영훈 청장,정천용 회장 외 40여명이 참석하여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전단지를 배부하고 산재예방을 하자는 인식을 전달 하였다. 미추홀구 이영훈 청장은 “다음에도 캠페인에 꼭 동참하도록 하겠다고 하면서 미추홀구에서 추진하는 고등법원 유치에 동참하자고 하였다. 오늘 부처님 오신날 이렇게 행사를 해주신 회원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행사에 참석하신 모든분께 기념품을 전달하였다. 기념품은 바로병원에서 타올과 방석을 기증 하였다. 또 이날 조승우 위원장이 협회발전기금으로 기부금을 정천용회장 에게 전달하였다. 정천용 회장은 오늘이영훈장님이 참석하여 함께 동참해주신대하여 감사드리고 회원여러분에게 매월 한 번 씩 정화활동을 하겠다고 하시면서 함께 봉사하여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자고 하였다. 인천/이원희 기자
<인천서구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원들이 봄김치. 나눔 행사를 하고 있다.> 인천 서구 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김재경)는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을 위한 봄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지난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구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원들과 서구단체 총연합회, 글로벌 에코넷, 인천 행·의정 감시네트워크 등이 함께했으며 엄선된 국내산 재료로 참여한 회원들이 직접 김치를 담갔다. 행사는 봄김치(열무 얼갈이김치)를 담가 청라 1동, 마전동, 석남 노인복지관 등에 홀로 사는 노인들과 소년·소녀 가장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35세대에 골고루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서구청 보조 사업으로 민․관이 함께 참여해 “계절 김치를 담가 어르신들의 봄철 입맛을 찾아드리기 위한” 따뜻한 행사였다 서구 여성자원활동센터는 매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재경 서구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장(서구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지난 10여 년간 년 7~8회 계절 김치와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면서 “봄철을 맞이해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으로 어르신
인천 서구 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김재경)는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을 위한 봄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지난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구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원들과 서구단체 총연합회, 글로벌 에코넷, 인천 행·의정 감시네트워크 등이 함께했으며 엄선된 국내산 재료로 참여한 회원들이 직접 김치를 담갔다. 행사는 봄김치(열무 얼갈이김치)를 담가 청라 1동, 마전동, 석남 노인복지관 등에 홀로 사는 노인들과 소년·소녀 가장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35세대에 골고루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서구청 보조 사업으로 민․관이 함께 참여해 “계절 김치를 담가 어르신들의 봄철 입맛을 찾아드리기 위한” 따뜻한 행사였다 서구 여성자원활동센터는 매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재경 서구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장(서구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지난 10여 년간 년 7~8회 계절 김치와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면서 “봄철을 맞이해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으로 어르신들이 푸근한 정을 느끼셨으면 좋겠다. 면서, 봄 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모두가 따뜻
<인천 환경단체와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사월마을 관련 사항을 준수하라고 촉구 하고 있다.> 환경단체 글로벌 에코넷, 인천 행·의정 감시네트워크, 행·의정 감시네트워크 중앙회 등 환경, 시민사회단체들은 17일 인천시를 향해 "헌법 제35조 ①②③항을 준수하라"고 촉구했다. 인천 서구 왕길동 사월 마을은 지난 2019년 11월 19일 환경부 주민건강 영향조사에서 전국최초의 주거 부적합 결정이 난 지역으로 일명 '쇳가루 마을’로 알려진 곳이다. 단체들은 이날 오전 인천시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월 마을은 대한민국 최초 환경부 주거 부적합 결정 후 3년 6개월 지난 현재 사월 마을 무엇이 변했는가?라고 질타했다.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 헌법 제35조(① 모든 국민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를 가지며, 국가와 국민은 환경보전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② 환경권의 내용과 행사에 관하여는 법률로 정한다. ③ 국가는 주택개발정책 등을 통하여 모든 국민이 쾌적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를 강조하면서 인천시 도시개발계획을 강력하게 비난했다. 단체는 &q
<인천 서구 생태하천위원회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인천서구생태하천위원회(이사장 김갑석)은 지난 15일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최계운)과 공동으로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이번 심포지엄은 인천의 원도심 발전계획과 주변하천의 복원을 연계하는 전략을 통하여 시민들에게 깨끗한 생태환경과 수변공간을 제공하고 물이 흐르는 초일류도시 인천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개최되었다. 금번 행사를 위해 김갑석 (사)인천서구생태하천위원회 이사장 은 개회사에서 "원도심이란 소외의 그늘이 하천을 살려서 도시의품격이 높아지고 쾌적하고 행복한 주민의 삶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으며 이행숙 인천광역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이 축사를 전하였다. 이행숙 부시장은 이날 축사에서 “아라뱃길을 활성화하고 심곡천, 공촌천의 하천유지유량을 확보하여 생태하천 기능을 되살려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첫 걸음이 될 것”이라 말했다. 심포지움에서는 천(川)이 있는 원도심 인천(仁川) 만들기(재단법인 국제도시물정보과학연구원), 경인아라뱃길 조성과 수량 및 수질 관리 실태(한국수자원공사), 고유자원인 하천과 도시 재생/창출(사단법인
<인천 교육세상봉사단, 읽 걷쓰 운동 켐페인 후 기념촬영> 지난 13일 인천시교육청 시민소통참여단과 행복교육세상봉사단이 시교육청의 올해 교육정책 브랜드인 읽걷쓰 운동을 진행하였다. 검암역광장에서 진행된 읽걷쓰 행사에는 도성훈교육감과 400명의 인천 초.중.고 학생.교사.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했다. 읽기.걷기.쓰기와 관련된 미션을 수행하는 읽걷쓰 행복 챌린지와 환경정화활동인 플로킹. 읽걷쓰 홍보 캠페인등...읽걷쓰 운동이 범시민적 문화운동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다. 인천시교육청 서구1 시민소통참여단(단장 구창은)은 '책읽는 인천, 함께 걷는 인천, 글 쓰는 인천'의 모범적 읽걷쓰 사례가 되기 위해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인천동구청 전경>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4,721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했다. 이번 공시된 개별주택가격(무허가 건물 제외)은 전년 대비 2.43% 하락했으며, 이의신청은 5월 30일까지 받는다.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 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동구 내 개별주택이 특성을 비교 분석해 가격을 산정한다.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http://www.realtyprice.kr) 또는 세무과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가격에 대한 이의가 있는 경우 주택소유자 또는 법률상 이해관계인이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동구청 세무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이의신청은 가격 반영 요소의 재조사,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거쳐 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이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부동산 조세와 건강보험료 등의 산정기준으로 활용됨에 따라 기간 내에 주택가격을 확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효성동에 운영 중인 마을주택관리소에서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서비스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올해 4회 차에 접어든 집수리 서비스 사업은 지난해 접수된 55건에 대한 집수리가 5월 중에 마무리됨에 따라 5월 8일부터 5월 26일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받는다. 신청 서식,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사용승인(준공) 이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불량 단독 또는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계양구민으로 65세 이상 고령자, 홀몸어르신,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이다. 단,「공동주택관리법」제2조제10호에 따른 관리주체가 있는 공동주택은 제외한다. 신청 분야는 도배‧장판‧샤워기‧변기‧방충망 수리 등 경보수 집수리로, 현장 점검 후 마을주택관리소 집수리 교육으로 양성된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집수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집수리 신청사항 외의 항목도 전문 인력이 현장 방문을 통해 수리가 필요한 부분을 파악한 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며 구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이원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