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맑음동두천 -6.7℃
  • 구름조금강릉 -1.0℃
  • 구름많음서울 -5.3℃
  • 대전 -1.6℃
  • 맑음대구 -4.0℃
  • 맑음울산 -3.5℃
  • 안개광주 -0.8℃
  • 맑음부산 0.8℃
  • 구름많음고창 -2.7℃
  • 제주 6.5℃
  • 맑음강화 -6.2℃
  • 흐림보은 -2.3℃
  • 흐림금산 -0.3℃
  • 구름조금강진군 2.1℃
  • 맑음경주시 -7.2℃
  • 맑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가정의 달 맞아, 지역어르신을 위한 '물품 전달' !!

-복사골경로당, 경로잔치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

 

5.25경로당물품전달.jpg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 봉사대원들이 복사골경로당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중구자원봉사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5일 복사골경로당에 누룽지와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들은 자원봉사자들이 손수 제작한 것으로 식사대용 누룽지, 주방 수제 수세미, 친환경EM세탁비누를 복사골경로당에 전달했으며, 물품은 26일 경로잔치에 참여한 어르신 및 지역 어르신들에게 골고루 나눠드릴 예정이다.

 

이번 물품을 전달 받은 복사골경로당 이예자 회장은“풍성한 경로잔치가 될 수 있도록 물품을 지원해주신 자원봉사센터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소외받는 어르신들을 위해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자원봉사센터 특색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누룽지에 반하다’사업은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누룽지를 어르신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사업으로 입맛이 없거나 마땅한 반찬이 없어 끼니를 걱정하는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중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인천중구청에 카네이션 기탁과 답동소공원 광장에서 지역 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따뜻한 밥상을 대접하는‘참! 좋은 사랑의 밥차’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등 어르신을 공경하고 효(孝)를 실천하는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인천/이원희 기자

배너
배너

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