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경기도가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26~′35)’에 반영된 사업들의 실질적인 추진 방안 논의를 위해 9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국회토론회를 연다. 국회 토론회는 ‘우리동네 도시철도, 이제 시작이다!’를 주제로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12개 노선을 중심으로 종합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토론회에서는 김동연 지사와 관련 시군 국회의원, 철도 관련기관 종사자, 학계・연구기관 전문가, 도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김성원, 김성회, 김승원, 김영진, 김영환, 김은혜, 김주영, 김준혁, 김태년, 문정복, 박상혁, 백혜련, 부승찬, 소병훈, 손명수, 안철수, 안태준, 염태영, 이기헌, 이상식, 이수진, 이언주, 정성호, 조정식, 한준호 등 25명의 국회의원(가나다 순)이 공동 주최자로 참여해 ‘경기도 도시철도 추진’에 대한 실질적인 사업추진 전략 모색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토론회에서는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연구’를 수행한 경기연구원 박경철 부원장이 발제를 맡아,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의미와 국토교통부 승인
[아시아통신] 용인특례시는 새해에도 다양한 기업과 기관, 단체들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사랑의열차 이어달리기’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 6일 시청 접견실에서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뀌는 용인’을 주제로 열린 기탁식에서는 지역내 7개 기업과 단체, 기관 관계자들이 이상일 시장을 만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용인시 식품·공중위생단체(성금 240만원) ▲낙우회(798만원 상당 멸균우유 8400개) ▲용인레미콘(주)(성금 5000만원) ▲용인시생활폐기물 수집·운반협의회(성금 1000만원) ▲세양조경(주)(성금 500만원)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기흥지구위원회(성금 300만원)가 ‘사랑의열차 이어달리기’에 동참했다. 나눔에 참여한 단체와 기관의 회원들은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모은 성금과 성품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해주길 바란다는 뜻을 시에 전달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특례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지만, 우리가 챙기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이 부분을 이 자리에 계신 분들과 시민 여러분이 채워주면서 용인을 따뜻한 공동체
[아시아통신] 성남시는 오는 2월 28일까지 1인 가구 힐링 스페이스 커뮤니티 홀(중원구 둔촌대로 100 4층)에서 ‘추억의 할리우드 영화’를 총 120회 무료 상영한다. 이번 영화 상영은 중장년 1인 가구에는 동시대 감성을 나누는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층 1인 가구에는 폭넓은 문화 여가 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다. 상영작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로마의 휴일 △필라델피아 스토리 △누구를 위하며 종을 울리나 △탑건 △로미오와 줄리엣 △이유 없는 반항 △카사블랑카 △돌아오지 않는 강 등 모두 24편이다. 클라크 게이블, 비비언 리, 그레고리 펙, 오드리 헵번, 캐리 그랜트, 제임스 딘 등 할리우드 명배우들을 만날 수 있는 작품들로 선정했다. 영화 상영은 힐링스페이스 운영시간에 맞춰 진행된다. 월·화·목·금요일은 △1차 오전 10시 30분 △2차 오후 4시 △3차 오후 7시 등 하루 3회 상영한다. 수·토요일은 △오전 10시 △오후 2시 등 하루 2회 상영한다. 회차당 관람 인원은 10명 내외다. 영화 관람 신청은 성남시 평생학
[아시아통신] 성남시는 2026년부터 어르신 버스요금 지원대상자에 새롭게 포함되는 1956년생 주민을 대상으로 버스요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성남시는 2023년 6월부터 만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연간 최대 23만원의 버스요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 중이다. 2026년도에 만 70세가 되는 1956년생 주민은 약 10,500명으로, 생일 이후 신청이 가능하다. 해당 주민들은 성남지역 농협(축협) 은행에서 기존의 지하철 무료 이용 카드인 지패스 교통카드(G-PASS 카드)를 신규 발급 또는 재발급받아야 한다. 버스요금 지원사업을 시작한 이후, 현재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70세 이상 어르신 10만8000여 명 중 약 66%인 7만1000여 명이 버스요금 지원을 신청했다. 재발급받은 지패스 교통카드(G-PASS 카드)로 성남 시내를 운행하거나 경유하는 광역·시내·마을버스를 이용하면, 분기별 5만7500원(연간 최대 23만원) 한도에서 결제된 요금만큼 교통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본인이 교통카드에 충전한 금액으로 버스 승차 시 결제한 금액을 기준으로 분기별 정산된다
[아시아통신] 용인특례시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이 운영하는 창업보육기업 ‘다온’이 센터의 지원 등을 통해 베트남 수출에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다온이 수출한 상품은 용인지역 산양삼을 활용한 가공제품 ‘삼꿀삼꿀’이다. 다온은 2018년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한 농산물 가공 기초반 교육 수료를 시작으로 농산물가공지원센터의 시설과 기술지원을 활용해 산양삼 가공 제품 개발을 지속해 왔다. 이후 2020년 대표 제품인 삼꿀삼꿀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사업화에 나섰다. 2023년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도쿄 국제식품박람회(FOODEX JAPAN)에 참가하며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수출을 위한 제품 고도화와 구매자 발굴을 꾸준히 추진한 끝에 2026년 1월 5일 베트남으로 삼꿀삼꿀 2000세트(약 1억 2000만 원 상당)를 수출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농산물 가공 교육, 가공시설 인프라 제공, 국내·외 판로 연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한 센터의 창업 육성 정책이 실제 수출 성과로 이어진 대표 사례”라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창업이 교육에서 제품화, 나아
[아시아통신] 용인특례시는 오는 10일부터 시내버스 20번 노선을 일부 변경해 운행한다고 7일 밝혔다. 20번 버스 노선은 앞으로 모현 몬테로이 아파트 단지 내부를 경유해 운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모현몬테로이1·2단지, 도현초·중학교, 왕산2리마을회관정류장이 추가된다. 반면 노선 조정에 따라 기존 ‘모산마을’ 정류장은 더 이상 정차하지 않게 된다. 시는 이번 노선 변경으로 몬테로이 아파트 입주민과 모현읍 주민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여건 변화와 주민 수요를 반영해 시내버스 노선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며 “노선 변경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전 안내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안양시는 5일 오후 5시 15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관내 기업인 ㈜신풍산업이 지역 저소득층 및 에너지 취약계층의 겨울철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발열조끼 100벌(6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연일 영하의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난방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것으로, 기부 물품은 관내 저소득층과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신풍산업은 발열용품, 조명기기 등 생활・안전용품을 제조·유통하는 기업으로 그동안 지역 복지관 등을 통해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왔다. 특히 최근에는 안양시 환경 공무관들의 야간 근무 안전 확보를 위해 어깨 착용형 경광등 202개를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심정식 ㈜신풍산업 대표는 “연일 영하의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발열조끼를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 지난 1월 3일(토)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 출정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 오세철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리틀 유소년 야구단, 수원파인이그스 독립야구단, 동호인 등 관계자들이 함께해 새 시즌 출발을 응원했다. 출정식은 출정사와 축사를 시작으로 선수단 출정 결의문 선서, 2026년 협회 비전 발표, 장학금 전달, 시구 및 시타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식 의장은 “이번 출정식은 한 해의 경기를 앞두고 마음을 다지며 서로를 믿고 함께 나아가자는 약속의 자리”라며“결과보다는 과정과 팀워크로 올해도 행복한 야구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수원시 팔달구 황규돈 신임 구청장이 취임 첫날 대한노인회 수원시팔달구지회와 관내 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시작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업무 시작과 동시에 대한노인회 수원시 팔달구지회와 팔달노인복지관을 차례로 찾아 노인복지 현장을 살피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유관기관 의견을 청취하며,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노인복지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황규돈 구청장은 “노인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행정기관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세대 간 화합을 통해 서로 배려하고 상생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팔달구는 앞으로도 노인복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어르신 맞춤형 복지 서비스 확대와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아시아통신] 지난 1월 2일, 제25대 수원시 팔달구청장에 황규돈 전 경제자유구역추진단장이 취임했다. 황규돈 신임 팔달구청장은 1990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30여 년간 다양한 행정 현장을 두루 거치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책 기획 역량을 쌓아왔다. 2021년 사무관으로 승진한 뒤 수원컨벤션센터 파견근무, 도시안전통합센터장 등을 역임하며 도시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와 위기 대응 능력을 인정 받았다. 특히 도시안전통합센터장으로 근무하며 ‘2025 수원 ITS아태총회’를 성공적으로 치르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후 2025년 7월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기업유치단장을 맡아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기업유치와 도시 안전 강화 분야에서 실무와 정책을 아우르는 전문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팔달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행정 혁신을 이끌 적임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황 구청장은 취임 당일 팔달구청 상황실에서 간부공직자들과 함께 구정 운영 방향과 비전에 대해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황 구청장은 “기본에 충실한 행정을 바탕으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구정을 운영하겠다”며 “팔달구하면 누구나 ‘최고’라고 평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