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최용운기자> 정읍시로 반도체 클러스터가 유치되어야 하는 이유 1️⃣ 입지 규모와 즉시 활용 가능성 옹동면 비봉리·칠석리 일대→ 가로 1.87km × 세로 3.17km,→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동일한 면적 가능과 추가용지 확보 열려있음. 새만금 국가산단 1차는 이미 조성·가동 중,2차는 매립 중단 상태라 방향 전환이 가능 새만금 일반산업단지 평당. 매립비용 수십만원대. 반도체클러스터 매립비용 천 만원대 즉, 토지 확보를 새로 할 필요 없이 계획 수정만으로 추진 가능 - 수도권처럼 수용 갈등·보상 문제에 발목 잡힐 가능성이 적음 2️⃣ 반도체의 핵심 조건: 전력과 용수 확보 전력: 고창군 전력 실증센타 인프라 연계 가능 용수: 동진강 수자원 활용 가능 반도체 산업에서 가장 큰 병목인전력·물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드문 지역 - 수도권은 이미 전력·용수 한계에 도달 3️⃣ 교통·물류 인프라는 전국 최상급 정읍시는 “지방”이 아니라 교통 요충지입니다. - KTX·SRT 정차 - 호남고속도로 + 서해안고속도로 - 국도 1호선 - 30km 거리 순창 IC → 동서고속도로(대구~광주) 연결 - 항공대학교 유치 예정 → 장기적으로 정읍공
[아시아통신] 보건복지부는 “자살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한 숏드라마'아내가 우울증에 걸렸어요'가 공개 한 달여 만에 누적 조회수 500만 회를 돌파하며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단순히 우울증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을 법한 평범한 가정에 찾아온 우울증과 그 곁을 지키는 가족의 고군분투를 담담하고 따뜻하게 그려냈다. “정신과 전문의 자문으로 완성된 ‘현실 고증’의 힘” 드라마가 국민들의 가슴을 깊게 파고든 비결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치밀한 준비에 있다. 보건복지부 디지털소통팀은 기획 단계부터 정신과 전문의의 심도 있는 자문을 거쳐, 우울증 환자 가까이에 있는 주변인들이 우울증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응해야 할지에 대한 방향성을 담아냈다. 특히 “나도 사실은 조금 힘들지만, 그래도 우리는 함께 있다”는 솔직한 공유가 치유의 시작이 된다는 메시지는, 환자와 보호자 모두가 서로에게 짐이 되지 않으려 내뱉었던 ‘가짜 괜찮음’의 고리를 끊고 진정한 소통으로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는 평이다.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아시아통신] 2026년 병오년(丙午年) ‘나라사랑본부 보훈선양회’가 출범 5년차를 맞이하며 , 뜨거운 지역봉사와 나라사랑 호국보훈의 실천을 다지며, 또 다시 새해를 맞아 힘차게 출발하였다. 2022년 보훈의식과 보훈정신은 국가안보를 든든히 하는 기반으로 국민모두가 건전한 정신적 가치인 보훈정신을 숭상하고 생활화 할때, 우리 사회는 소통되고, 통합되면서 서로 공존하는 사회로 변모될 것이며, 지속적인 노력으로 나라사랑 보훈정신을 승계한다는 신념과 끝없는 사회봉사의 실현으로, 나라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는 각오로 각, 지역지부를 중심으로 결속을 다지고 힘을 합쳐 2024년 8월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신수원상가 3층 나라사랑본부 보훈선양회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지역사랑과 사회봉사등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되었다. 장회장은 가장 먼저 나라사랑 정신과 호국보훈 함양을 위한 학술연구, 보훈사각지대의 취약계층 발굴지원사업에 정진하며, 취약계층 지원을 우선적으로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는 기본적인 생필품인 쌀과 식료품을 꾸준하게 지원하고 있으며, 국가유공자 및 후손을 발굴 지원하며 , 각, 자역 단체나 공공기관들과
[아시아통신] <최용운 기자> 정읍 **입암면(신기마을 일대)**에 국가 차원의 우주방사선 테스트베드 구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국가 우주 산업 기반 및 방사선 시험 인프라 강화를 목표로 한 대형 연구시설 설치 사업으로, 최근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되기 시작했습니다. - 1. 사업 개요 사업명 - 우주 방사선 영향평가용 사이클로트론 연구시설 구축 사업— 우주 환경의 방사선 조건을 지상에서 모사하고, 우주용 신소재·부품의 내방사선 성능을 시험·평가하는 국가 시험장(Testbed) 구축 사업입니다. 사업 목적 우주방사선 환경을 모사할 수 있는 시설을 구축하여→ 우주용 반도체, 전자부품, 신소재 등에 대한 방사선 영향 평가를 국내에서도 수행 가능하게 함. 현재 국내 기업·연구기관은 해외 시험시설에 의존하고 있어 시험기회 부족·비용 과다·시간 지연 등의 어려움이 컸습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한 국가적 인프라 구축 사업입니다. -필요성 우주 환경에서는 태양 및 우주선에서 나오는 고에너지 입자 방사선이 위성·탐사선 전자부품에 영향을 줍니다. 국제적으로 인증된 방사선 시험 시설이 국내에는 부족하여, 대부분 해외로 나가 시험을 받아야 했던 문제가 있습니다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는 1월 24일, 대한적십자사 예천군 지보면 회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관방문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선진 의회 운영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수원에 도착한 후 수원박물관을 관람하고, 수봉재활원 자원봉사 현장격려와 XR버스를 체험하는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 이어 방문단은 수원특례시의회 본회의장과 홍보관을 둘러보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원봉사 현장에서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자원봉사는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가장 든든한 힘”이라며 “현장에서 나온 이야기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방문을 마친 대한적십자사 예천지보면 회원들은 “자원봉사 현장과 의회 운영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아시아통신] 김민석 국무총리는 미국 방문 마지막 날인 1월 24일, 뉴욕을 방문하여 한인 지도자 및 우리 동포들과 만남을 가졌다. 먼저 김 총리는 한인 지도자 5인과의 오찬에서 금번 방미 성과를 공유하고,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다해준 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김 총리는 오늘 참석한 한인 지도자분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후 김 총리는 뉴욕 지역 동포간담회를 가지고 모국의 성장에 기여해온 뉴욕 한인사회의 노고를 격려하고, 한미관계의 발전을 위해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금번 동포간담회에는 금융, 예술, 정치, 법 등 여러 분야에 종사하는 다양한 연령층의 동포 24명이 참석했는데, 이와 관련 “동포사회의 다양성이 높아져 새로운 성장 발판이 될 것”이라고 했다. 또한, “대통령께서도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의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
[아시아통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1월 26일 15시, ‘육아기 10시 출근제’를 선도적으로 도입하기로 한 ‘주식회사 소소한소통’을 방문해 대표 및 노동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30인 미만 소규모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육아기 10시 출근제 도입(2월 시행 예정)에 앞장서는 한편, 육아휴직, 시차출퇴근, 주4.5일제, 워케이션 등 다양한 일·생활균형 제도를 적극 도입·운영하고 있는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중소기업의 제도 활용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훈 장관은 이 자리에서 “중소기업은 인력 공백 및 인건비 부담으로 일·가정 양립 제도를 잘 활용하지 못하고, 제도가 있어도 알지 못하거나 절차가 복잡해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라면서 “소규모 기업도 충분히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최근 중소기업의 일‧가정 양립에 대한 지원을 집중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등으로 발생하는 인력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대체인력을 채용한 사업장에 지급하는 대체인력지원금은 현재 월 최대 120만원에서 올해부터는 30인 미만 사업장은
[아시아통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기기, 의약품은 아니나 의료의 지원 및 건강 유지 향상을 위해 사용되는 디지털의료·건강지원기기에 대한 성능인증과 유통관리 등을 위하여'디지털의료제품법 시행규칙'등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디지털의료제품법' 제정 및 2차 시행에 따른 것으로, '디지털의료제품법'은 인공지능(AI) 등 빠르게 발전하는 디지털의료제품에 적합한 규제를 도입하는 한편, 디지털헬스 시대에 법적 사각지대에 있었던 디지털의료·건강지원기기가 국민 건강관리를 위해 보다 적절하게 활용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담았다. 이번에 시행되는 제도의 주요내용은 ▲디지털의료·건강지원기기 범위 지정 ▲자율신고제 및 정보공개 ▲성능인증제 도입 ▲거짓·과대광고 제품 등에 대한 유통관리 등이다. 새로운 제도의 원활한 시행을 위하여 건강의 유지·향상을 목적으로 심박수, 산소포화도, 체성분, 걸음수를 측정·분석하는 제품을 디지털의료·건강지원기기로 우선 지정한다. 식약처는 오랜기간 국민의 건강관리 도구로 자리잡은 제품을 중심으로 법률 시행 초기 제도적 기반을 공고히 하고, 추후 운동·식이 및 정
[아시아통신] 김민석 국무총리는 방미 이틀차인 1월 23일, 美 밴스 부통령과 회담을 통해 한미관계 주요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후 워싱턴 D.C. 주재 특파원과의 간담회를 가지고 그 결과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 총리는 15시부터 50분가량 밴스 부통령과의 회담을 가지고, 그에 대해 “사실상 민주화 이후 대한민국 국무총리가 처음으로 공식 방문하여 미국 유력 정치인인 부통령과 첫 회담을 가진 것”이라며, “할 말을 하고 상대로부터 들었으면 하는 얘기를 들은” 성공적 회담으로 평가했다. 또한, “밴스 부통령과 핫라인을 구축해 소통을 지속하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면서, 이러한 최고위급 소통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만들어 낸 한미관계의 긍정적 모멘텀을 구체화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김 총리는 금번 회담의 구체 성과로 ▴한미 관세협상의 후속조치 등 한미 정상회담 조인트팩트시트(JFS)의 충실한 이행 약속 ▴쿠팡 문제 관련, 정확한 상황을 공유하여 미국기업에 대한 차별적 대우가 아님을 설명하고 미측의 오해를 해소 ▴북미관계의 개선을 위해 북한에 대한 美 특사 파견 등의 해법을 논의한 점 등을 꼽았
[아시아통신] 이현재 하남시장은 26일 미사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미사3동 주민과의 대화’에 참석해 K-컬처 복합 콤플렉스(K-스타월드) 조성과 5성급 호텔 유치 등 지역 핵심 사업을 둘러싼 오해를 직접 해소하고, 미사3동의 생활 밀착형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이 시장은 K-스타월드 조성 사업이 아파트 단지가 주로 들어서는 부동산 개발이 아니냐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 “정확한 이해를 하지 못해 생긴 오해”임을 분명히 했다. 도시개발 시 주택 비율이 보통 24~43%에 달하는 것과 달리, K-스타월드는 이를 17%로 최소화해 일자리와 주거, 즐길거리가 공존하는 ‘직주락’ 도시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미사섬의 60% 이상을 공원과 녹지로 조성하고 한강변 200m 구간은 녹지축으로 보존하는 등 친환경 개발 원칙을 재확인했다. 망월동 941-1번지 일대에 추진 중인 인터컨티넨탈 호텔과 같은 5성급 호텔 건립 사업에 주상복합 시설도 함께 조성될 예정인지 묻는 질문에도 명확하게 답변했다. 이현재 시장은 “5성급 호텔은 초기 투자비가 막대해 호텔만으로는 민간 참여를 이끌어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