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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리 동부일신상가 관리사무소 직원 O씨 주민을 갖고 놀다.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로 124 동부일신상가에 근무하고 있는 P씨가 9일 오전 10시경 동부아파트괸리사무실을 방문하여 전에 복사한 자동차등록증을 다시 돌려 달라고 여직원에게 말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O주임이란 직원이 다짜고짜 짜증스러운 분위기로 민원인에게 자동차등록증을 폐기처분했다고 말했다. 관리실을 방문한 P씨는 본인들의 의견을 듣지 않고 임의로 처분했다는 것은 개인정보보호법에 적용 될 수 있다고 항의를 하자 동부관리소 직원인 O주임은 주민을 향하여 당당히 눈을 부릅뜨고 아파트관리규약을 운운했다. 청학리 동부아파트관리사무소는 누구를 위헤 존재해 있는지 많은 의심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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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지도에는 있지만 쓸 수 없었던 땅, 도민께 돌려드리겠다”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 선포
[아시아통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철도지하화 사업으로 단절된 도심을 연결하고 도민의 주거·생활 환경을 혁신하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월부터 두 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라질 때까지 달려갑니다)에 나선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2일 안양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선포식’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비전선포식에는 김성수 경기도의원, 도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가 구상하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의 주요 내용과 미래 비전이 발표됐다. 김동연 지사는 “저는 오늘 지도에는 있지만 쓸 수 없었던 땅, 이곳을 도민들께 돌려드리는 원대한 비전을 발표하고자 한다. 바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이라며 “철도를 지하로 내려 더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하고, 새롭게 태어난 지상 공간은 온전히 도민들께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1905년 개통한 경부선은 우리나라 경제 성장의 핵심 축이었지만 한편으로는 도시 공간과 생활권을 단절하고, 교통 혼잡과 소음을 유발하는 장벽이기도 했다. 경기도는 이 장벽을 허물고 안양을 상전벽해로 만들겠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