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정읍시청 전경>
정읍시, 소나무재선충병 차단 위해 ‘합제나무주사액’ 지원
정읍시가 봄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소나무(조경수)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합제나무주사액’ 예방 약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는 소식입니다.
- 주요 내용
-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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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관내 소나무 반출 금지구역 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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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ha 이상 소나무를 재배·관리하는 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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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제 명령을 받은 농가 및 합제나무주사 방제 희망 농가를 지원.
- 지원 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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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제나무주사액’: 예방 효과가 입증된 약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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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주사하면 최대 4년까지 약효 지속되어 방제 효율이 높음.
- 추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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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수요 조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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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중 약제 배부 및 교육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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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선제적 방어망 구축 예정.
- 추가 방제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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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면 일대 수종 전환(80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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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구역 모두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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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나무주사 등의 방제작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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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와 공동방제 협약을 통한 확산 대응도 병행.
- 정읍시 관계자 발언
“소나무재선충병은 선제적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대상 농가의 적극적인 신청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 정읍시 산림녹지과 관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