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2 (목)

  • 흐림동두천 -14.9℃
  • 맑음강릉 -9.5℃
  • 맑음서울 -13.0℃
  • 맑음대전 -12.1℃
  • 맑음대구 -8.5℃
  • 맑음울산 -7.9℃
  • 구름많음광주 -7.7℃
  • 맑음부산 -7.1℃
  • 흐림고창 -8.9℃
  • 제주 1.6℃
  • 맑음강화 -12.7℃
  • 맑음보은 -13.0℃
  • 맑음금산 -12.2℃
  • 흐림강진군 -6.1℃
  • 맑음경주시 -8.9℃
  • -거제 -5.3℃
기상청 제공

소나무재선충병. 합제나무 "주사액 지원".......정읍시 !

-소나무 조경수, 대상 30일 까지 '수요조사'-

[아시아통신] 

<정읍시청 전경>

 

정읍시, 소나무재선충병 차단 위해 ‘합제나무주사액’ 지원


정읍시가 봄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소나무(조경수)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합제나무주사액’ 예방 약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는 소식입니다.


- 주요 내용

- 대상

  • 정읍시 관내 소나무 반출 금지구역 내에서

  • 0.1ha 이상 소나무를 재배·관리하는 농가

  • 방제 명령을 받은 농가합제나무주사 방제 희망 농가를 지원.

- 지원 약제

  • ‘합제나무주사액’: 예방 효과가 입증된 약제로,

  • 한 번 주사하면 최대 4년까지 약효 지속되어 방제 효율이 높음.

- 추진 계획

  • 1월 3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수요 조사 완료

  • 2월 중 약제 배부 및 교육 시행

  • 이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선제적 방어망 구축 예정.

- 추가 방제대책

  • 고부면 일대 수종 전환(80ha)

  • 소구역 모두베기

  • 예방나무주사 등의 방제작업 추진

  •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와 공동방제 협약을 통한 확산 대응도 병행.

- 정읍시 관계자 발언

“소나무재선충병은 선제적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대상 농가의 적극적인 신청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 정읍시 산림녹지과 관계자.

배너
배너

일상에서 익히는 디지털 교육…서울시, '디지털동행플라자 도봉센터' 개관
[아시아통신] 디지털 교육과 상담, 체험을 한 곳에서 제공하며 장·노년층의 디지털 역량을 제고하는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의 네 번째 권역 센터인 도봉센터가 출범했다. 동북권 대표 거점인 도봉구는 고령인구 비율이 서울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약 25%) 대표적인 주거 밀집 지역으로, 단기 교육이나 일회성 체험보다 필요할 때 반복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시형 디지털 지원 공간에 대한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도봉구민회관(도봉로 552) 4층에 조성돼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 장·노년 시민이 생활권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도봉센터는 교육 중심의 ‘배우고 떠나는’ 곳이 아닌 지원을 넘어 일상 속 활용까지 연결하는 ‘머물며 익히는’ 고령친화형 생활 디지털 공간 모델로 설계됐다. 도봉센터의 가장 큰 특징은 디지털을 ‘단원별 교육’이 아닌 ‘생활 맥락’으로 구성했다는 점이다. 이를 위해 5대 표준 디지털 체계(▴AI·신기술 ▴관계·소통 ▴일상·자립 ▴안전·보안 ▴문화·여가)를 중심으로 어르신이 자신의 수준과 관심에 따라 자연스럽게 이동하며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다. 5대 표준 디지털 체계는 고령인구 비율이 높은 동북지역 특성을 반영해 어르신이 일상에서 자주 마주하

박승진 의원, ‘한옥 미리내집’ 현장 방문… 공공한옥 신혼부부 임대주택 공급 점검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3)은 1월 20일(화) 오전, 서울시가 공급을 추진 중인 ‘한옥 미리내집(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한옥 미리내집’은 서울시가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새롭게 도입한 공공임대 모델로, 외관은 한옥이지만 실내는 현대식으로 리모델링해 생활 편의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시는 2025년 12월 30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종로·성북 지역에 총 7호를 공급할 계획이며, 임대료는 시세 대비 60~70% 수준으로 책정돼 부담을 낮췄다. 이날 박승진 의원은 공급 대상지 중 가회동 1호, 계동 2호, 원서동 4호를 차례로 둘러보며 공간 구성과 주거 동선, 내부 마감 상태, 입주자 편의 요소 등을 세심히 점검했다. 특히 실제 공급 예정 주택의 상태와 입주자 모집 절차, 향후 운영계획 등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서울시에 따르면 ‘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은 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Ⅱ 방식을 준용해 공급되며,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 비율을 조정할 수 있는 상호전환 제도를 적용한다. 또한 거주 중 자녀 출산 시 10년 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