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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점동면 ‘2026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 개최

현장에서 듣는 점동 주민의 목소리

 

[아시아통신] 이충우 여주시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행복도시 희망여주’로 나아가기 위한 '2026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를 1월 14일 점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열린 시민과의 대화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신광식 점동면장,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 서광범 도의원, 박시선 여주시의회 부의장과 유필선·정병관·경규명·진선화·이상숙 시의원, 점동면 기관·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2026년 시정 시책 설명 ▲점동면 주요 사업 설명 ▲시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으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시는 올해 시정의 주요 방향과 시민 생활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설명했으며, 참석한 시민들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제시했다.

 

이날 신광식 점동면장의 주재로 접수된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사곡리 파크골프장 진입로 등 조성 마무리, ▲청안2리 마을진입도로 확·포장, ▲당진2리 교량 확·포장, ▲청사 주변 구거 옆 도로 난간 설치, ▲경지정리 농지 배수로 보수, ▲부구리 마을 인도 설치, ▲청미천 제방공사 마무리 등이 제시됐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주민과 행정 간 신뢰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2026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시된 시민들의 의견은 향후 ‘행복도시 희망여주’를 실현하기 위한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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