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그대가
그리운 날이 있다
어제
오늘
내일
양광모 시인의 시 「그리고 지금」입니다.
유난히 기뻐해야 할 날이 있습니다.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입니다.
“항상 기뻐하라...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
님의 뜻이니라.” (살전5:16-18)
유난히 기뻐해야 할 날.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그날마다
주님이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강남 비전교회 / 한재욱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