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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11월 '지방세 미환급금 집중 정리 기간' 운영

카카오 알림톡으로 간편하게 조회·환급 신청…납세자 권리보호 강화

 

[아시아통신]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11월 한 달 동안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미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지방세 미환급금 집중 기간’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덕양구의 2025년 하반기 미환급금 정리 대상은 총 6,858건, 2억 3,736만 원이다. 구는 납세자의 권리보호를 위해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한 ‘지방세 환급 안내’를 발송하고, 대상자가 사망한 경우 주된 상속인에게 별도로 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다.

 

카카오 알림톡 메시지를 받은 납세자는 본인 인증을 통해 환급금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위택스 앱, 카카오톡 채널, 문자, 전화 등을 통해 손쉽게 환급 청구가 가능하다. 복잡한 서류 절차 없이 카카오톡 화면에서 환급금 확인부터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카카오톡 채널에서는 담당자와 실시간 채팅이 가능해 신청 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의나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지방세 환급금은 5년 안에 청구하지 않으면 권리가 소멸되므로 소액이라도 꼭 환급신청을 하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세무행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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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국 지자체 최초 염소고기 유전자 검사 활용…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
[아시아통신] 이 보도자료는 범죄로 인한 피해의 급속한 확산 또는 동종 범죄 발생이 심각하게 우려되어 배포하는 자료로서 공개하는 범죄사실은 재판에 의해 확정된 사실이 아님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함께 6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 흑염소·오리고기 등을 판매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를 특별단속한다. 2027년 2월 7일부터 개를 원료로 조리·가공한 식품의 유통·판매가 전면 금지됨에 따라 개고기의 대체 보양식으로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흑염소 등의 원산지 표시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염소고기는 국내산 흑염소를 소비자가 선호하고, 외국산과 국내산의 가격 차이로 원산지를 거짓 표시할 가능성이 커 집중 단속한다. 서울시는 지자체 최초로 염소고기 유전자 분석을 활용한 원산지 확인을 병행하여 단속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염소고기에 대한 유전자 분석을 통해 한국 재래 흑염소인지 다른 품종(보어, 자넨 등의 외래·교잡종)인지 여부를 과학적으로 판별할 예정이다. 현재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한우, 돼지고기 등 축산물에 대한 유전자 분석 등을 실시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6월 호국·보훈의 달 위안행사」 참석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6월 9일(화) 오전 10시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2층 강당에서 열린 「6월 호국·보훈의 달 위안행사」에 참석해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상이군경 회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한민국상이군경회 회장, 서울지방보훈청장, 서울북부보훈지청장 등 주요 내빈과 복지관 회원,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했다. 김영옥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은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으며, 그 정신은 미래세대에 반드시 계승되어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국가유공자들의 공헌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6월은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되새기는 호국·보훈의 달”이라며 “상이의 아픔을 안고서도 대한민국의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 어린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더욱 존중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