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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 신규가입 이벤트 실시

제6회 푸른 하늘의 날 맞이 신규가입자 100명 추첨

 

[아시아통신] 통영시는 유엔이 지정한 국제 기념일이자 정부 기념일인 푸른 하늘의 날(9. 7.)을 맞아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하고자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 신규가입 이벤트”를 오는 9월 2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누리집 가입 또는 환경과,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가입신청서를 작성 시 자동 참여된다. 통영시민 신규가입자 100명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상품을 지급, 당첨자는 10월 2일 발표될 예정이다.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란 가정, 상업시설에서 전기, 수도, 도시가스의 사용량을 과거 1~2년 월별 평균사용량과 비교해 절감비율에 따라 연간 2회(6월, 12월) 인센티브를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푸른 하늘의 날을 맞이하여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을 위한 이벤트를 통해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하려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통영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실현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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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정 의장, 보증금 피해 없도록…제도 정비 나선다
[아시아통신] 서울시의회가 ‘보증금 피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제도 정비에 나섰다.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8월 26일,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에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임차인을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융자 지원이 가능하도록 명시한 조례 개정안을 긴급 발의했다. 이와 함께, 구조적 제도 보완을 위한 토지임대부 사회주택의 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하게 하는 법률 제정 촉구 건의안도 제출했다. 이는 최근 공공이 개입한 임대주택에서조차 보증금 미반환 사고가 속출하고 있으나, 현행 제도로는 피해자에게 실질적 구제 수단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함이다. 먼저 ‘서울특별시 안심주택 공급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임차인에게 서울시가 ‘융자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신설했다. 조례안이 시행되면 서울시가 직접 구제 재원을 마련해 임차인의 ‘이사 갈 보증금’을 긴급히 융자해 줄 수 있게 된다. 개정안은 융자 외에도 임차인 보호를 위한 여러 대응 체계를 담고 있다. 법률·금융·주거 상담은 물론, 임시거처 제공과 이주비 지원도 가능하다. 서울시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피해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세부 지원 내용은 시장이 피해 유